ASAP가능한 빨리 as soon as possible 이말을 전혀 다른 뜻으로 사용하는 회사가 있답니다. 이태리 캐시미어 패션업체인 브루넬로 쿠치넬리 입니다. 이회사의 ASAP 는 가능한 한 지속가능하게 as sustainable as possible 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전세계에 매장100개만을 가지고 있고 신규매장을 내려면 1년간 조사후 개점을 하는데 이회사는 매년 성장을 했고 작년 3.8억유로(7억달러/ 8.000억원가량)을 팔았답니다. 이회사 사장은 몽골제국은 로마가 열흘 걸릴 일을 이틀만에 끝냈다.사라진 것도 마찬가지였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00년이상 살아남는 회사를 꿈꾼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금씩 성장해야 한다는 소신을 이야기 하네요. 몇년전부터 최고자리에 있는 우리대농구부가 새기고 가면 좋을듯 해서 올려봅니다
첫댓글 명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