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방개묵을 했써요
올방개묵을 아시나요 ~~~??
저는 어린시절에
이른봄에
논을 갈아 놓으면
물위에
까만콩알만한 것이 둥둥 떠있는것을 보았는데
어린시절에는
충북,음성,소이서 자라던 때에는
어른들이 올미라고 하시더라고요
표준말이 아닌 지방사투겠지요~~?
암튼
요즘에는
요런 녹말를 마트에서 팔더라고요
마무리를 하기전에
소금으로 밑간을 쬐끔 하면서
들기름도 넣고 참깨와 흑임자도 넣고서
하니까
훨씬 더~어 맛있네요
부드럽고 쫄깃하고 맛있네요
올방개묵을 요렇게 했써요
따라쟁이를 해보세여 ~~~^^
요즘에는
별미로 맛 있더라고요
감사합니다 ~~~꾸우뻑
첫댓글
올방개묵 고소하니 맛나네요
저도 올방개묵 맛있더라구요
ㅎ ㅎ ㅎ 이름도 좀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