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주거 지원 24-1, 올해도 송정리에서
강자경 아주머니 댁에서 올해 자취 생활을 두고 의논한다.
작년에도 강자경 아주머니 이웃들과 때마다 인사 주고받으며 잘 지내셨다.
특히 집주인 이분순 권사님과는 명절이면 명절 음식 나눠 먹고, 생일이면 미역국과 선물을 챙기고,
늘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지냈다.
강자경 아주머니와 지난 기록, 사진을 보며 작년을 추억하니
역시나 작년 한 해도 송정리 이웃들 덕분에 잘 사셨고,
송정리 이웃들도 강자경 아주머니 덕분에 사람 사는 듯이 사셨겠지 싶다.
강자경 아주머니는 올해도 작년처럼 지내고 싶다고 하신다.
이분순 권사님 생신을 챙겨 드리고, 명절과 연말연시에는 이웃들과 꼭 인사 나누고 싶다고 한다.
올해는 에어컨을 꼭 설치하면 좋겠다고 하신다.
강자경 아주머니 혼자 지내시기에는 선풍기로도 충분하지만,
더운 날 손님을 초대할 수도 있으니, 댁에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에어컨이 있으면 좋겠다고 한다.
아주머니 말씀처럼 작년, 이분순 권사님 생신에 아주머니 댁에서 식사하려고 했는데
무더운 7월이라 그러지 못했다.
배향미 씨와 물놀이하고 하룻밤 자는 것도 더위가 한풀 꺾인 8월 말에야 할 수 있었다.
아주머니와 가까이 지내는 김정숙 원장님, 이분순 권사님 생신이 모두 7월이고,
여름 물놀이도 아주머니가 매년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다.
이래저래 여름철 손님 맞을 일이 많으니 아주머니 말씀처럼 에어컨을 구입하는 게 좋겠다.
올해는 아주머니가 송정리에서 나누는 인사, 만나는 사람이 더욱 많아지기를,
아주머니 말씀처럼 올해도 작년처럼 송정리에서 잘 지내시기를 바란다.
2024년 1월 3일 수요일, 신은혜
올해도 송정리에서 이웃들과 정 나누며 사시길 바랍니다. 신아름
올해도 송정리에서 정겹게 사시기 바랍니다.
집주인 이분순 권사님과 송정리 이웃들과 인사하고 교제하며 아름답게 사시기 바랍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