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꾼 꿈입니다.
넘 끔찍한데, 궁금하기도 하고 공유차원으로 올립니다.
요즘 바빠서 꿈을 꿔도 번호 두개정도 잡는게 고작..단무지만 먹네요..^^
그런데, 이번주엔 감이 좋습니다.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 살던 집인데, 엄마는 밥준비하시고,
아버지께선 울아들과 함게 방에 계시네요.
난 근심걱정을하며, 외출했다 돌아오는데, 아버지께서 준비되었다고 하시며
제게 20만원을 주시네요.
그런데, 이꿈 바로직전에 제가 남동생 여친을 살인했어요.
이유는 나를 막 쫓아오는거에요. 난 골목길 담벼락에 올라간 상태이고, 남동생 여친은
날 잡으려고 해서 사정없이 밀쳐내며, 아래로 던져 버린 듯 해요. 그래도 계속 따라
올라오려해서 마구 때려 주인 것 같구요.ㅡ.ㅡ;;;
그런 날 본 남동생 얼굴이 정신나간 사람 처럼 제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만,
난 도망가는데, 남동생얼굴이 클로즈 업 됩니다.
뜬금없이 제가 요강에 볼일 보는중 남동생이 식구들에게 무슨얘기를 하니,
저만 두고,식구들이 모두 나갑니다.
난 살인 한 사실이 들통날까봐 걱정을 하며, 이 사실을 신랑이 알면
이혼하자고 할텐데 생각을 하며, 법대로 하면 형량이 어찌될까 걱정합니다.
이 꿈꾸고나서 아침에 한동안 띵~하더라구요.
같은날 고등학교 교정이 보이는데, 을씨년스럽게 공포분위기 느껴졌구요.
국어, 한자 샘이 보였구요, 경양식 만들려고, 양배추 씻고,케챱.마요네즈 준비 했어요.
또, 서로 사이 안좋은 아는 아줌마들 양쪽에 두고, 그 사이에서 무척 난처해 하네요.ㅡ.ㅡ;;
화요일꿈엔 신랑이랑 무엇을 찾으러 갔는데, 막다른 골목이예요.
그런데, 그 골목에서 작은 트럭이 짐을 실고 나와요. 전 너무 신기해서
그 골목 끝가지 가보니, 한사람이 겨우 통과할 수 밖에 없는데, 트럭이 나왔다는게
믿어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신랑이랑 있다가 저 혼자 자전거를 타고 내리막 좁은 골목길을 내려 갑니다.
그 골목엔 재건축하려는지, 달동네처럼 허름한 빈집이(주택) 있어서, 다시 신랑을 찾으려고
담장을 타고 내려 갔는데, 제 머리카락에 껌처럼 검은 색 덩어리가 붙어 버렸어요.
깜짝 놀라서 얼른 손으로 툭 쳐 버리니, 엄청 큰 거미가 떨러져 버리네요.
넘 무서웠구요.
여차여차해서 치과여의사를 만났어요.
갑자기 제 앞니(대문이) 2개중 오른쪽에서 피가 나더라구요.
35만원이면 치료가능하다고 하길래 몇대를 해넣을 것인지 물어 봤는데,
대답은 안해주고 할 수 있단 얘기만 하네요, 그래서 전 쪽니처럼 작은 이는
싫다고 확실하게 말했어요.
오랜만에 선명한 숫자들이 보인 꿈이라 기대가 됩니다.
저만 복 받는 건 싫구요, 제꿈을 보시고 풀이해주시는 분들과 회원님들(특히 힘드신분들)
함께 좋은 일 생기면 좋겠네요.
첫댓글 욱영님 프로필도 참고하세요.동생분의 프로필도 참고하시구요... 단번대가 보입니다..4끝수와 3끝수가 보이구요.5끝수도 참고하세요..
방안에 있는아버지와 아들은 약..주신돈 20만원 2..20..36..여친 4인데 죽으니 강약판단..살인10..요강 끝수0..식구31 모두나가니 약..양배추 40번대 인데 씻으니 강약판단하시구여..아깝~
트럭 24..작으니 앞수도 참고하시구여..신기 22..자전거 18..달동네 (30번대 약) 재건축을 본거면 30번대 보셔야합니다..머리카락에 껌..끝수1 강조같구여..손3으로 쳐버린 큰거미(38)인데 떨어졌으니.. 8이나 28..치과 여의사 40..앞니에서 피나다 11..12중 한수보세여..35만원(35)..단대 출..님플필 참고하세여
아버지(17) 20만원(20) 남동생여자친구(프로필참고) 살인(4) 골목(16) 트럭(8) 자전거(9) 머리카락(1)(26) 껌(10) 거미(10) 치과의사(21) 앞니(17) 오른쪽(22) 35만원(35)
제게 20만원을 주시네요. ---20,,,
제가 남동생 여친을 살인했어요--- 피해자의 생일수,,,
남동생얼굴이 클로즈 업 됩니다. ---생월수
저만 두고,식구들이 모두 나갑니다---님 프로필 제외
막다른 골목이예요. 그런데, 그 골목에서 작은 트럭이 짐을 실고 나와요. 전 너무 신기해서 ---가로 5라인에선 29 한 수
갑자기 제 앞니(대문이) 2개중 오른쪽에서 피가 나더라구요.---7인가요?
35만원이면 치료가능하다고 하길래 몇대를 해넣을 것인지 물어 봤는데,---35는 약세
행복님, 울라님,신서님,감수로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