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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범 11 회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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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안동소식 100 살 산사나이로 살아온 대구 친구들
처음처럼 추천 0 조회 111 13.10.17 22:2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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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17 22:42

    첫댓글 왠 사진을 이렇게많이 찍었는가., 부지런도하시지...역시 사진편집은 전문가일세. 우리 이런 합동산행을 200회 때까지 기다리지말고 자주하도록 해보세...무지고맙고...^^

  • 13.10.18 07:23

    만사 제쳐놓고 참가해주신 처음처럼 님, 회곡 님, 안동회장 김종탁 님, 권성명 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산행대회 당일 참석치 못할 슈케쥴이 있지만 오픈닝에 참석한
    천세창 님의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처음처럼 님의 IT기술과 뛰어난 현장사진촬영의 그림구도 테크닉이
    오늘도 여지없이 발휘되었군!
    그리고 나의 눈에는 들어오지않던 생소한 곳을 촬영해준
    좋은 정보 너무나 고맙네.
    정말 좋은 사진 자료 잘 보았네 .
    고맙네!!

  • 13.10.18 07:48

    좋은 글 재미있게 읽었네 자네말이 맞네 참석한 사람들이 훨씬 행복한 사람들이냐...그리고 사진 감상도 잘 하였네.

  • 13.10.18 16:12

    내 나이가 몇인데..벌써 가을 바람이 불어드니
    서늘한 가슴에 벌써부터 찬기가 스쳐지나가고.
    가을 단풍은 머리부터 흰색으로 물들이고
    이마에 주름진 세월이 가로 줄 금을 그었다네

  • 13.10.18 16:21

    천세창님 웃으시는 모습이 행복하게 보이고.
    권성명님 다리꼬고 앉은 모습이 미소짓게 하네
    문경 산 사과의 붉게 물든 색깔이 먹음직 한데
    대구 친구들이 준비해온 도시락 맛있게 먹네요.
    강지한 님의 담배 맛은 어찌도 그리 달콤한고.
    류진상님의 소개 말씀으로 식사 기도를 하니.
    하나님이 산행 100회의 정다운 모습을보시고.
    건강의 복.영생의 복을 내릴수 밖에 없겠네요.

  • 13.10.18 23:18

    나는 바자 보자 라서
    한자를 도무지 알수가 없다오...
    비 세차게 내릴 "비" 자가 아니고.
    물 세차게 흐를 "비"자라 이거지요.
    ..오줌 세차게 내릴 오줌 자는 없는가요.
    ..바람 세차게 불 바람 자는 사전에 찾으면 없을 까요.

  • 13.10.23 08:59

    물 세차게 흐를 비자라? 貝가 세개니까 물 세차게 흘러도 더내려도 견더내는 조개니까? 잘 배웠네.
    학장의 시진과 글은 멋들어져! 재미있고 상식적이고 멋이 있는 구성으로 마음을 시원하게 해줘서 고맙지.

  • 13.10.23 17:44

    비 세차게 흘러 내려도.. 물고기는 더 즐거워하고.
    물 세차게 흘러 내려도.조개는 떠 내려가지 않고 .
    바람 세 차게 불어도...노송은 부러지지 않고 .
    세월이 세 차게 지나가도...동창들은 더 강건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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