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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관 알몸으로 쫓겨나고 엄마랑 2년 간 말도 안 함.
Khrome 추천 1 조회 187 26.10.09 16:3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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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9 17:20

    첫댓글 인류는 가출과 토라짐의 역사로 쌓아진 종족이었구나

  • 26.10.09 17:38

    산다는건 그런거지 수지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

  • 26.10.10 09:21 새글

    소심한 녀석 같으니.
    네가 거기 들어가서 히키코모리마냥 꼼짝도 안하는 주제에 밥만 축내니까 사람구실하라고 내쫓은 거 아니냐. 그거 가지고 삐져가지고는.

  • 26.10.10 14:10 새글

    쫓겨나기전 사실 배속에는 혼자가 아니었다. 동생과 함께였다. 단지 나는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을 뿐이었다. 그래서 탯줄로 동생의 목을 감았다. 졸랐다. 버둥되던 동생은 서서히 움직임을 멈췄다. 곧 나는 추방 당했다. 젖과 꿀이 흐르던 엄마의 자궁에서 내쫓겼다. 거꾸로 매달린 채 나의 엉덩이를 녹색 마스크를 쓴 남자가 내리쳤다.
    울어! 울어!

  • 26.10.10 16:16 새글

    예능관 문학 ㅎㄷㄷㄷ;

  • 04:21 새글

    카인 ㄷㄷㄷ

  • 26.10.10 13:15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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