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경제적 동물(호모 에코노미쿠스)"라는 것은 경제학의 기본적인 전제입니다.
즉 인간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결정을 내리는 경제적 동물이라는 것이지요.
이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를 대체하는 자본주의 사회의 기본 개념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생활을 함에있어서는 경제활동이 필수적이란 말로도 이해됩니다.
인간의 경제활동에는 직업이 필수입니다.
경제활동은 금전적 수입에서부터 출발 하니까요.
사회의 다양성은 곧 직업의 다양성으로 해석되는데 우리나라의 총 직업수는
5000여가지로 나뉘어진다고 합니다.
먹고사는 수단이 그만큼 다양화 해 졌다는것 이지요.
제 직업은 자세히 밝힐수는 없지만 회사 일원으로 풍족하지 않으나
간신히 먹고사는것을 해결할수 있을정도 입니다.
이제 나이도 있기에 벌써 영감대우 받을때가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세대 차이를 느낄때가 많이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주야간 교대사원이 아침조회가 있습니다.
아침조회는 체조, 종합 전달사항, 작업지시사항이, 목표생산량, 회사의 운영상태,
그밖의 전달및 특이사항등 있습니다.
이 모임 전에는 딱딱한 대기시간을 부드럽게 하기위해 제 아이디어로 음악을
틀어주도록했습니다.
그런지 몇일 방송실에서 똑같은 행진곡을 틀어주니 전 사원이 저를 원망하는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그 딱딱하고 시끄러운 트럼펫 연주.
저 까지 싫어집니다.
방송실 찾아서 둘러보니 멋진 음반이 있기에
"낼부터 행진곡 틀지말고 이걸 틀어! 알았냐???"~~
바로 지금 나오는 곡이지요.
그런데 문제가 또 발생했습니다.
이 음악이 확성기에서 나온지 2일만에 사라젔습니다.
젊은녀석들이 히팝으로 바꾼 것입니다.
도대체 쿵쾅쿵쾅 , 알아듣기힘든 가사에 행진곡보다 더 시끄럽고 귀마저 따갑습니다.
이거 아침 조회시간이 괴롭습니다.
조용해야할 아침에 웬 광란의 음악인지!~~
방송실을 폐쇄시키던지!~~
음악방이 아니기에 음악에대한 자세한 해설은
생략합니다.
아시다시피 어느 방송프로에서 합창으로 불러 인기얻었던 곡입니다
첫댓글 아침조회시간보다는 지금 밤시간에 들으니 참 좋습니다
좋은음악 감사드립니다 ㅎ
그러게 말입니다. 이음악을 들으니 사르르 잠이 오네요~~ㅎㅎㅎ 그래도 아침에는 좀 행진곡 스타일이 낫지 않을가요? ㅎㅎ
영화 미션 을 보면서 음악이 정말 좋다고 느껴 15년전 테잎을 사 낡은 차 속에서 듣곤 햇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