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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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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 이 야 기 들 [알림] 드라마 소모임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배꼽 추천 0 조회 417 05.09.15 22:0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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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9.16 02:57

    첫댓글 오오 참가 신청은 아직 안받으신거죠? 저도 껴주세요 ㅎㅎㅎ

  • 05.09.16 09:18

    난감하시긴요. 생각만 하고 있던 일을 이렇게 추진한다는게 생각보다 어렵잖아요. 두 분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 저도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고 싶어요. 근데 우선 그 생각하신 몇가지 메뉴가 무엇인가요? ^^;

  • 05.09.16 10:31

    드라마를 제작도 하는 겁니까?

  • 05.09.16 12:07

    배꼽님, 여기다 글 올리셔서 이제야 봤네요..^^; 님한테 떠넘긴듯한 느낌이 살짝 들지만...^^;;;;; 소모임이 정말 만들어진다면 모두가 주도자가 되어보는건 어때요? *^^*

  • 작성자 05.09.16 13:27

    제가 중점적으로 생각했던 메뉴중 하나는 Q&A 성격의 게시판입니다. 물리적으로 우리가 모든 방송사 드라마를 매회 섭렵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그 부족한 부분을 서로 묻고 답할 수 있다면 (가령, 지난주에 스토리가 어디까지 진행됐었냐? 이 작품 만든 감독 대표작들은 또 뭐가 있더라? ) 좋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05.09.16 13:28

    또한 드라마 전용 토론방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각 작품에 대한 장단점을 서로 허심탄회하게 말해볼 수 있다면 드라마 PD로써의 내공을 다질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가지 제가 생각했던건 좀 뜬금없긴 하지만 '드라마소설'을 한번 써보는 겁니다. 왜 인터넷에서 릴레이 소설 같은거 많이 쓰잖아요 그것처럼 우리도

  • 작성자 05.09.16 13:30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싶은 이야기를 스스로 창작해 보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앞에것과 좀 겹치긴 하는데 자기가 만들고 싶은 드라마에 대해 가상 연출노트, 시놉시스, 출연진, 막 구성 등을 해보는 겁니다. 어떨까요?

  • 작성자 05.09.16 13:32

    열정과 성실함만 있다면 모든 사람들이 소모임의 주인입니다. (정말 진부한 표현이군요^^;) /동화님 : 제작은 못할것 같은데요^^; 제가 신방과라 학교 다닐때 몇편 제작해봤었는데 몇달동안 같이 부대끼고 살아도 힘들더라구요. 온라인 커뮤니티인 만큼 제작은 힘들 것으로 사료됩니다.

  • 05.09.17 00:37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매번 VOD로 다시 볼 수도 없고.. 저야 등업된지 얼마 안되었지만.. 서로 좋은 자료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방송국에서도 이런 노력을 하는걸 알런지..^^

  • 05.09.17 00:49

    그냥 조심스럽게 의견을 올려보면요.^^ 섹션이 너무 자세하게 나뉘어져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영화방이나 연극방은 모두 합치면 더 나을 꺼 같아요. 대신 드라마방을 따로 만드는 것이 더 낫겠지요.

  • 05.09.17 00:51

    그리고 그냥 좀더 주절대보면 제가 드라마작가 과정을 이수하면서(지금도 날라리 학생으로 듣고 있지만) 거기 친구들과 한 건데요. 작품 그 주에 단막을 하나 보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거에요. 가끔 재미없으면 화제 혹은 관심가는 드라마를 정해서 토론방을 열기도 하지요.

  • 05.09.17 00:53

    드라마를 보는 목적이나 관점이 모두 달라서 가끔은 맘상하게 세게 달리시는 분도 계시지만 나름으로 아~~참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드라마를 보는구나!! 많이 깨닫게 되지요.^^ / 주제넘은 참견일지 모르지만 성격을 확실히 하는 것도 필요할 꺼 같아요. 예를 들어 소모임이 드라마에 대한 관심, 비평 모임인지

  • 05.09.17 00:55

    아니면 드라마 피디가 되기 위한 모임인지. 왜냐하면 예를 들어 시놉이나 릴레이소설같은 것들은 사실 비평보다는 드라마를 쓰기 위한 필요과정이잖아요. 물론 멀티로 모든 것이 소화되는 소모임이라면 괜찮겠지만 이렇게 2가지 성격이 혼재된 모임은 넘 복잡해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냥 주제넘은 생각이었습니다.^^

  • 시놉은 피디 준비하는 사람들도 생각해볼만한 것 같아요^^기존의 창작물을 새롭게 변형해보는 꼭지도 있으면 좋을 것 같고요...그런데 드라마 소설은 배가 산으로 갈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직접 제작은 어렵겠지만 제작 직전의 과정까진 해볼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 05.09.17 04:09

    재밌겠다.. 모니터링+드라마 기획안(기획, 시놉, 캐스팅 등) 올리고 서로 코멘트 해주는 방이 있으면 도움도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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