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개선 범국민실천결의대회' 청계광장에서 개최
- 서울을 비롯한 16개 시ㆍ도에서 동시 진행, 약 1만 여명 캠페인 참여
- 서울지역, 한국음식업중앙회 외 23개 소비자ㆍ민간단체 2,000여명 참석
- 청계광장외 7개 장소에서 캠페인 및 실천서명운동 동시 전개
- 낭비적 음식문화 개선으로 처리비용 줄이고, 환경오염 줄일 수 있어
□ 서울시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오는 8일(목) 오후 3시 청계광장에서 ‘음식문화개선 범국민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음식문화개선 범국민운동본부와 한국음식업중앙회, 동아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푸짐한 상차림으로 인한 낭비적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 및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범국민 실천결의대회이다.
○ 서울을 비롯한 16개 시ㆍ도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약 1만 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 서울지역은 이번 캠페인을 실질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음식점 영업주와의 협력을 위해 한국음식업중앙회 서울지회 회원 2,000명을 비롯한 시민ㆍ민간단체가 참여하게 된다.
□ 이번 음식문화개선 실천결의대회에서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고,
○ 참석자 전원이 손수건 섹션 연출로 음식문화개선 실천을 다짐한 후, 2개 코스로 (청계광장↔광화문광장, 청계광장 ↔ 을지로입구) 나뉘어 가두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와 동시에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실천운동이 전파ㆍ 확산될 수 있도록 청계광장 외 7개 장소에서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캠페인 및 서명운동도 실시한다.
□ 현재 연간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의 경제적 가치는 18조원이며 6천억원의 처리비용이 든다. 음식물쓰레기 20%만 줄여도 5조원의 사회ㆍ경제적 이익을 가져오고, 온실가스 400만톤이 감축된다.
□ 이 날 서울지역 실천결의대회에는 서울시 오세훈 시장,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해 녹색성장을 위한 다짐에 동참할 예정이다.
< 서울시 음식문화개선 슬로건 >

< 캠페인 및 서명운동 단체별 장소 >
|
단 체 명 |
장 소 |
1 |
녹색어머니회 |
강남역 |
2 |
대한주부클럽연합회 |
청계천 |
3 |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 |
청계천 |
4 |
여성문제연구회 |
성북구청 앞마당 |
5 |
여성중앙회 |
보문역 |
6 |
원불교서울여성회 |
용산역 구내 |
7 |
전국주부교실중앙회 |
충무로역 |
8 |
천도교여성회본부 |
인사동 |
9 |
한국여성불교연합회 |
인사동 |
10 |
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
고속버스터미널역 |
11 |
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
고속버스터미널역 |
< 음식문화개선범국민실천결의대회 >
□ 행사 개요
- 일시ㆍ장소 : 2010.7.8(목) 15:00~16:00 청계광장
- 참석대상 : 2,000여명 (한국음식업중앙회 서울시지회 회원 및 시민단체 등)
- 주 최 : 서울특별시, 환경부
주 관 : 음식문화개선범국민운동본부, 한국음식업중앙회, 동아일보
후 원: 보건복지부, 농림수산식품부, 녹색성장위원회
□ 행사내용
- 식전행사 (10:00~15:00)
•부대행사 : 음식물쓰레기줄이기 서명운동, 홍보물전시, 영상물 상영
•식전공연(전자현악)
- 공식행사 (15:00~15:30)
•개회사 - 한국음식업중앙회 회장 (음식문화개선범국민운동본부장)
•축 사 - 환경부장관, 서울특별시장, 한식재단이사장
•음식문화개선 결의(다짐) - 한국음식업중앙회 소속 회원 남, 여
•캠페인 퍼포먼스(손수건섹션, 풍선터트리기)
- 식후행사 (15:30~16:00)
• 가두 캠페인(청계광장↔광화문광장/ 청계광장↔을지로입구역:피켓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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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뉴스
[ 종 합 ]
'음식문화개선 범국민실천결의대회' 청계광장에서 개최
조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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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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