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이가 유시민을 향해 '야 임마 너 왜 그래? 못 먹을 거 처먹었냐?' 하는 투로 유시민을 직격하는 모습은 이재명 대통령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김민석 대표의 컨벤션 효과까지 말을 담는 것을 보니 찐 민주당 밥그릇파 아니라고 할 수가 없네.
박용진의 입에서 바른 소리 나오는 걸 보니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
박용진 “유시민 ‘정치평론은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그런지…도움 안 돼” / 컨벤션 효과 역점에 비교하여 유시민을 패륜아 정도로 직격 함.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유시민 작가를 향해 "애정을 가지고 있는 비판이 아닌 것 같다, 비판선을 넘어섰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부위원장은 오늘 아침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유 작가가) '저는 이제 정치 평론을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면서 "정치 평론을 정말 열심히, 맹렬하게 하고 계시네요?"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부위원장은 특히 "뭐에 저렇게 화가 났지? ‘왜 본인이 정치 평론을 안 하겠다'고 했었던 그 약속을 안 지키고 맹렬하고 열심히 하시지?"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면서 "본인이 민주당의 주인 의식 같은 게 혹시라도 있으시면 말을 삼가셔야 할 부분이 있을 텐데 당내 논란을 더 키우고 오히려 여당과 이재명 정부에 대한 지지율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여당 새 지도부 출범과 관련해 "컨벤션 효과를 누리기도 전에 유 작가가 저렇게 나타나서 하고 있으니 무슨 도움이 되겠나"라고 재차 되묻고 "컨벤션 효과가 나타나려면 허니문 기간이 있고 그래서 진 쪽에서도 좀 지켜봐 주고 협력해 주고 해야 하는 건데", "시간을 갖고 지켜봐 주는 것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유 작가는 한 프로그램에서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자신이 픽해서 당선시키려 하는 건 왕정, 귀족정으로 가는 것이다. 당원들이 굉장히 괴로운 선택을 강요당한 것이다"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첫댓글 박용진 뉴친명입니다 과거는 묻고 응원합시다
뉴이재명 사람들은 몇 명이나 될까요? 한겨레 신문사의 변절한 기자가 시발점이라고 알고 있는데, 뉴이재명은 대략 20여 명쯤 되나요? 동조하는 유투브들도 많다고 하던데.....
@흰구름도사 내 생각은 여차하면 다 배신할연ㆍ놈들입니다
여자는 개인 경험상 더 빨리 배신합니다
그래서 재물에 남자보다 훨씬 탐욕적인
요괴년들 많은 민주당에 불만 많읍니다
세상에 믿을연ㆍ놈 없읍니다
친명 유튜버들이 박용진은 이제 뉴이재명이다 하니깐
그래라 동의해줄께 긍정적으로 살자 그거지요 모 쩝
여당내 갈등 심화 <조선일보> 개 한마리 짖는걸 갖고 여당 난리 나따구 침소봉대해서 보수 언론 릴레이로 기사 쓰는군 그럴줄 뻔히 알고 그걸 바라구 계속 동네방네 짖는거갰찌 나이값 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