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및산행갈때 조심해 특히 비온디 산행은 삼가해 뱀은 살아있을때도 비닐이 습기가많은면 썩는다 그래서 비온뒤 해가뜨면 밖으로 나와 비닐을 말리는데 근처에가면 불쾌한 냄색가 나면 뱀이 비닐 말리고 있다고 보면됨
모든뱀은 사람냄색나면 다 도망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살모사는 사람냄색나면 꽈리틀고 공격적으로 변해 주위환경 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 뱀은 머리가 잘려도 독을 지닌체 1 간은 버틴다 가을 등산 특히 조심 겨울에 동면에 들어갈려고 활동이 많다. 사진이 살모사야 7.4라고 물리고 일곱발 걸으면 죽는다는 무서운 맹독을 지닌 뱀 무조건 조심
첫댓글 "헉"! 몰랐습니다 산행 할때 냄새도 신경 써야 겠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