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락모락 철판위에 꼼장어 볶음~♡
딸아이가 엄마밥 먹고 싶어 하는 거 하나씩 해 주기~
오늘 저녁 메뉴 입니다
자갈치가 가까워 문어 사러 잠시
나갔다가 사와서
둘이서 먹을
딱 한 접시만 볶았어요
조청or설탕 1T
고추가루 1
고추장 1
간마늘1
간장2
참기름1
후추 한꼬집
꼼장어 생물일때 1키로
비쥬얼이 좀 그렇지만~
양파1
대파2
꽈리고추 2
당근 작은거 1/2
알맞게 썰어서
팬에 먼저 꼼장어를 구운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양념 개어 놓은것
두어 술 넣고 채소와 버물버물
볶으면서 당근이 익을 정도면 완성~
간을 보고 양념은 입맛따라 가감 하면 되구요
이 양념으로 장어 구이 양념해도 되겠죠..
흰깨가 없어서 검정깨
대충 뿌려서
따끈하게 깻잎 쌈 싸먹다가
양념에 밥 볶아 먹었어요
첫댓글 식당가면 한접시 6만 5천원입니다.
조금 주는데 겁나 비싸죠.
자갈치가 가까워 좋겠어요.
지난 달 친구 셋이서 맛있게 먹고 나니
술도 한병 안 마셨는데 15마넌 넘게 나오던데요 ㅎ
어릴때 먹던 입맛은 기장 자갈치 가면 늘 생각나는 맛인걸요
꼼짱어 아직 못먹어 본 서울촌넘이 군침 꼴깍 흘리고 가요.😂
부산서 만나면 제가 고이님 입맛 살려 드릴수 있는데요 ㅎ
@웅찌 기차표 끊어요?ㅋㅋㅋㅋㅋ
진심 부산여행 가고싶다요.😅
@고이 오떼요~~ 명주님캉 셋이서 벙개 한 번 해야 하는데
지난 번 명주님 언니네 다니러 왔을땐 제가 젤 바쁠때라 근 거리에도 못 뵈었다는요 ㅠ
부산가면 자갈치골목을
꼭 들리곤했어요
꼼장어 소금구이도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옛날엔 포차에서 흔히
볼수있었는데
요즘은 귀해요~~
연탄불에 꼼장어 석쇠불 내음은 자갈치 시장 지날 때 마다 향수를 부르죠~
바닷가 포장 마차
고갈비 구이도~
선지국에 ~저도 늘
스무몇살 어린 시절로 돌아 가고 픈 맛이랍니다♡
자갈치 시장 꼼장어 골목에서 먹어본적 있어요.
매콤이 요즘 힘들어 못 먹는 꼼장어 입맛만 다셔요
낼은 화성사랑님댁 묵밥에 석이버섯 잡채가 더 맛있을 거 같아요
매콤이 빼 주떼요 해야죠 ㅎㅎ
따뜻하고
편한밤 되셔요♡
꼼장어 구이 맛난데
볶음도 하는구나요.
두가지 다맛날것 같아요.
엄마표 꼼장어 볶음 맛있어요.
좋은시간 보내셨내요.
오붓하니 두분이서 맛있게 드세요.
이 레시피 따라 볶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