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밴유 도로시입니다.
27년 9월 학기 자녀의 캐나다 조기유학을
중소도시로 알아보는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에 주목해주세요.
캐나다의 캘리포니아라 불리우는 훌륭한
기후와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 '버논'의
조기유학 프로그램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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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문의 : dorothy9408
캐나다 조기유학, 중소도시?
캐나다 조기유학 시 영어 환경에 충분히
노출 될 수 있는 중소도시 중 오늘 안내드릴
버논 (Vernon)은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손꼽히며, 인구 약 6만명의 백인
캐네디언 95% 이상의 안전한 도시입니다.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5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적은 강수량과 따뜻한 날씨로
캐나다의 캘리포니아라 불리는 도시입니다.
버논 교육청의 경우 14개의 초등학교와
5개의 세컨더리스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학생들을 위한 ELL (영어 학습지원)
교사들이 배치되어 학생들의 캐나다 학업
적응을 돕게됩니다.
학업 외 다양한 스포츠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축구, 스키, 골프, 배구, 아이스하키 등)
캐나다 문화에 자연스럽게 적응 및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대학 입시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국제학생들을 위해 교육청에서
다양한 액티비티 (알버타, 로키, 빅토리아,
밴쿠버 여행, 마운틴 하이킹, 바베큐, 스키,
축구 경기 등) 를 추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홈스테이를 직접 관리?
버논 교육청의 경우 학생들이 지내게 될
홈스테이를 직접 관리하며, 홈스테이 관련
상담이 필요할 경우 담당선생님을 지정해
언제든 편하게 관련하여 상담이 가능합니다.
홈스테이 한 가정에 2명의 학생들이
생활하게 되는데 1인 1실을 사용하게 되며,
타 국가의 동성인 학생들로 배정되어
영어 실력 향상 및 생활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로
이동하게 됩니다.
부모와 함께? 자녀 혼자?
초등학생들의 경우 부모님 동반 조기유학이
필수이며, 부모 동반 진행 시 버논 현지
정착 서비스팀을 통해 캐나다에서의 초기
정착을 도움드리게 됩니다.
중학생 이상의 경우 자녀 혼자 조기유학
진행이 가능하고 버논 교육청 교장선생님이
가디언으로(법적 보호자) 지정됩니다.
자녀 혼자 캐나다 조기유학 진행 시
학년, 성향, 성적 등에 따라 버논교육청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택 할 수
있는데요.
교육청과 홈스테이만 진행하는 기본형부터
독립 정착 프로그램, 가디언 지원 프로그램,
학습 및 생활 맞춤 관리형에 이르기까지
현 자녀의 상황과 예산에 맞춰 선택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세컨더리의 경우 27년 2월학기는
마감되었으며, 27년 9월학기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세컨더리의 경우 각 학교당 국제학생들 중
한국 학생은 Max 10명정도만 받기 때문에
마감이 빠른편이며,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자녀의 캐나다 소도시 조기유학을
알아보고 계신가요?
도로시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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