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영양학과 조리원리와 식품미생물학 그리고 사회복지정책론을 3과목을 기말시험을 치르었다.
장순희 나는 늘 바쁘니까 시간 나는 대로 조금씩 강의를 듣고 아니면 스마트폰으로 강의는 거의 다 들었다.
그리고 보충해야 할 강의는 컴퓨터나 노트북으로 더 듣는다.
기말시험은 워크북을 보면서 자세히 설명까지 보는데 요번 시험은 조금씩 변형해서 알송 달송 하게 문제를 내었다.
이제는 시험에서 해방되고 싶다. 그냥 가게 영업이나하면서 취미생활만 하고 싶다. 지역사회 자원봉사다니며 그냥 스적스적 글이나 쓰면서 살고싶다.
사회복지정책론에 중간과재 28점 주고 그 이유를 올려논것을 보았다. 아니 대학원까지 나온 학생이 서론 본론 결론을 몰라서 그냥 그렇게 한 것은 아니다.
인터넷 네이버 들어가보니 누가 소쩍새말을 관해 자세이 서론 본론 결론을 사레로 올려 논것을 보았다, 그래서 그냥 남의것 모방하기 싫어 내 나름 대로
중간 과제를 제출 해 놓았떠니 장향하게 글을 써 놓았다. ㅋㅋㅋㅋㅋㅋ
사회복지학과를 공부하는 것은 대학원이 아니라 그냥 학부 대학생으로 과제하고 기말을 치른다.
그리고 식품 미생물 학과교수는 토씨 하니틀리지 않은 중간과제를 네이버에 올려 있는 것을 학생들에게 과재물을 제출해 놓았다.
그럼 구지 강의를 들을 필요가 뭐가 있겠는가? 네이버에에 있는 것 보고 그대로 다운 받으면 될 것은 그리고 남의것 도용하면 감점주고 점수 안준다고 하고
이건 뭐가 참 잘못된 과제인것 같다. 상황봐서 내년에 등록을 하지말까 생각 중이다.
12/8일 올해 강의들었던 과먹은 모두 시험을 치르웠다.
그냥 되는 대로 시험치를웠다 나름 대로 공부는 하느라 했는데 아마도 새활속 경제는 f 학점 나롤 것 같다.
12과목중 10과목 통과되고 2과목 f 가 될 것 같다.
일상이 늘 바쁘니까 그리고 나이가 40대 50대가 아니라 이제는 들어도 또 잊어버리고 해서
공부하기 그렇게 쉽지는 않다. 장순희 나는 가게일과 공부 그것을 20년도 넘께 생활처럼 해왔었다.
나는 아마도 생을 마감 할 때 까지 그렇게 살지 모른다.
박사과정이나 더 하고 싶은데 하루라도 빨리 통산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모집해 신입생을 받아야되는데
아직도 조건이 안되어 그런지 박사과정신입생은 모집을 하지 않는다.
장순희 내가 방송통신대학교랑 인연된것은 내 나이 24살 1983년도 영어영문과입학을 했다가 6개월도 못하고 그만두고
2006년도 내나이 46섯 국어국문학과 입학해서 2012년도 휴학했다가 2014년도 내나이 56섯문화교양학과로 편입해서 2016년도 졸업하고
2017년도 내나이 58덜 행정학과 대학원 입학해서 2019년도 내나이 60에 졸업 하고 서울 시립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행정학과)원서 2번인지 3번인지 넣었다
한번은 면접에서 탈락하고 2번은 아마도 면접을 못본것 같다. 교통사고로 허리다져 움직이면 않된다는 의사의 간곡한 부탁때문에 서울을 갈 수 없었고 한번은 소희차량 준비해주느라 면접에 응할 수 없었다. 그 후 그냥 저냥 가게일만 하다가 다시 2024년도 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내나이 65섯에 입학을 했다.
그래 그냥저냥 생업과 함께 학업을 하고 있는중이다. 사회복지학고 끝나면 또 어떤 공부를 할지는 미지수지만 박사과정 아니면 더이사 학부과정은 안 할 것이다.
2024/12/ 17 학과점수가 나왔다.
가장 어렵게 생각한과목 생활속의경제가 과락이 안났다.
너무 어려워 그냥 정말 찍는다고 생각하고 시험을 치르웠다.
2017,2018,2017 년도 문제지 몇번 본것 가지고 대충 용어가 나온 것 보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정작 그렇지 않은 식품미생물은 정답을 모두 피해갔는지 예상보다 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락난것은 없는데 점수가 좋지 않다 게절학기 시험치르워 점수 보충을 해야 하나 그런생각이 들었다.
2025년도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이제 2학기 남았는데 과락난것 보충하려면 한학기 더 해야 될 것 같끼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