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8-월 묵상 “거룩과 환대”
2025.12.8.월.수도원 聖務日禱 (24,793일-510일)
시21편. 사24:1-16. 살전4:1-12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들숨
죄인 저를(이나라)부디 불쌍히 여기소서!"-날숨
328 너 주의 사람아 329 주 날 불러 이르소서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우리의 거룩함! (살전4:3)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모든 사람 환대함! (살전4:4)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거룩하게 하심(4:7).....
거룩!! 사랑!! 오직 예수님 십자가 보혈 의지!! 아멘!
모든 상처 싸매시고 아픔을 고치시고 찬미와 춤으로
어린 시절부터 수십년 기도 응답 줄줄이 이루심 이어
낡은 성경 사이 사이 뚜벅 뚜벅 걸어와 폭 안아 주심
천지 변해도 일점 일획 다 이루실 주님!내 마음 성전
수도원 성전, 평안 군인교회 성전 문지기!! 황홀함!
(하늘숨 생태수도원에서 대림절 둘째주 예배 후)
Here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your text:
🕊 Monastery Divine Office (24,793 days - 510 days)
Monday, December 8, 2025
Psalm 21.
Isaiah 24:1-16.
1 Thessalonians 4:1-12.
"Lord Jesus Christ, Son of God..." - Inhale
"Have mercy on me, a sinner (and this nation), I pray!" - Exhale
Hymn 328: You, O Man of God (N/A)
Hymn 329: Speak, Lord, in the Stillness (N/A)
For this is the will of God, your sanctification! (1 Thess 4:3)
That each of you should know how to possess his own vessel in sanctification and honor! (1 Thess 4:4)
For God has not called us for impurity, but in holiness (4:7).....
Holiness!! Love!! Relying solely on the cross and the blood of Jesus! Amen!
Binding up all wounds, healing pain, with praise and dancing.
Continuing to fulfill prayer responses, one after another, for decades since childhood.
Walking steadily, steadily, through the pages of the worn Bible, and holding me tightly.
The Lord who will fulfill every jot and tittle, though heaven and earth pass away! My heart is a temple.
Gatekeeper of the Monastery Temple, the Temple, and Pyeongan Military Church! Ecstasy!
(After the 2nd Sunday of Advent service at Haneulsoom Ecological Monastery)
🕊 오늘의 묵상 해설 (2025.12.8. 월요일)
오늘의 묵상은 데살로니가전서 4장 3절, 4절, 7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거룩함'**과 '사랑',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성무일도와 기도 (24,793일-510일)
시편 21편, 이사야 24:1-16, 데살로니가전서 4:1-12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예수 기도 (Jesus Prayer)를 변용한 간절한 기도: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들숨)
"죄인 저를(이나라) 부디 불쌍히 여기소서!" (날숨)
이 기도는 끊임없이 예수님을 부르며 자신과 나라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자세를 보여줍니다.
찬송: 328장("너 주의 사람아"), 329장("주 날 불러 이르소서")으로 믿음의 길을 재확인합니다.
✨ 핵심 묵상: 하나님의 뜻, '거룩함' (살전 4:3, 4, 7)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우리의 거룩함!" (살전 4:3): 우리의 삶의 목적이자 하나님의 명확한 요구는 '거룩'입니다.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모든 사람 환대함!" (살전 4:4): 거룩함은 자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존귀함으로 대하는 사랑의 실천'**으로 연결됩니다. 이는 성적인 순결을 넘어, 타인과의 관계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품위를 지키는 삶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거룩하게 하심(4:7)": 소명의 본질이 거룩함에 있음을 재확인합니다.
🩸 거룩의 원천과 삶의 경험
"거룩!! 사랑!! 오직 예수님 십자가 보혈 의지!! 아멘!":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거룩함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를 의지함으로써 얻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은혜의 경험:
주님께서 모든 상처와 아픔을 싸매시고 고치시는 치유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수십 년간의 기도 응답이 줄줄이 이루어지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낡은 성경 사이 사이 뚜벅 뚜벅 걸어와 폭 안아 주심"**이라는 표현은, 오랜 시간 읽고 묵상한 성경 말씀 속에서 살아계신 주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는 황홀한 체험을 나타냅니다.
변치 않는 약속: **"천지 변해도 일점 일획 다 이루실 주님!"**이라는 고백은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보여줍니다.
💖 현재의 소명: 문지기
"내 마음 성전 / 수도원 성전, 평안 군인교회 성전 문지기!! 황홀함!": 묵상자는 자신을 **'문지기'**라는 겸손한 역할로 표현합니다.
내 마음 성전의 문지기: 자신의 마음을 거룩하게 지켜 성령님이 거하실 수 있도록 하는 역할.
수도원 성전, 군인교회 성전의 문지기: 공동체와 사역지에서 하나님의 집을 섬기고 지키는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한 '황홀함'과 기쁨을 표현합니다.
📅 마무리
장소/시간: 하늘숨 생태수도원에서 대림절 둘째 주 예배 후 작성된 묵상입니다.
전체 요약: 이 묵상은 하나님의 뜻인 거룩함을 목표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며, 그 거룩함으로 세상을 사랑하고 섬기는 '문지기'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내용입니다.
사진 속 어르신이 묵상 내용을 전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1 자료\0 가- 매일 묵상-2025-11-3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