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농사꾼도 장사꾼처럼 얄팍한 이윤 좀 더 남기는 것에 치중하다 보니 별의 별 불법적인 행위가 만연하고 있는 것이다. 배추농사가 아주 잘 되었는데, 그냥 실어보내도 되는데, 2~3일 더 신선도 유지를 위해서 1급 발암물질 '프롬알데히드' 액체를 묻혀 화물차에 상차하다가 한 유투브한테 덜컥 걸려버렸다.
이로 인한 중국배추에 대한 신뢰가 하루아침에 똥걸레가 된 셈이다.
이전에는 김치 도크에 오줌을 싸는 놈도 있었고, 김치 도크에 벌거벗고 들어가서 김치 퍼담아 올리는 놈도 있었고, 흙 묻은 장화로 김치 지지밟는 놈도 있었고, 하여튼 중국놈들은 정신병자 수준들이다.
1급 발암물질 묻힌 중국 배추 때문에 국내식당가, 中김치 의존 딜레마
생배추 수입은 미미한데 수입김치는 사실상 99% 중국산 독점
1~7월 19만t 넘어 역대 최대…음식점 절반가량 중국산 수입 김치 사용
국산 김치의 절반 수준 가격에 외식업계 수입 김치 의존 고착.
정부, 배추 검사 강화 / (중국산 수입 김치는 검사 안 하나?)
중국 허베이성 캉바오현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WHO 지정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용액을 불법 사용한 사실이 확인돼 현지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중국의 한 블로거가 촬영한 영상.(연합뉴스)
서울 도심에서 백반집이나 고깃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에게 김치 원산지는 맛이나 선호의 문제만은 아니다. 원가와 직결된다. 시중 업소용 중국산 배추김치 10㎏ 제품은 1만~2만원대에서 거래되는 반면 국산 제품은 대체로 3만~4만원대에 형성돼 있다. 김치 사용량이 많은 음식점이라면 매달 발생하는 비용 차이가 적지 않다.
실제 김치산업 실태조사에서도 음식점들이 수입 김치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로 가격을 꼽았다. 저렴한 가격뿐 아니라 가격 변동이 상대적으로 적어 원가 관리가 쉽다는 점도 중국산을 사용하는 이유로 지목됐다.
서울 강남의 한 백반집 관계자는 “국산 김치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높은 것은 알고 있지만 김치를 기본 반찬으로 계속 제공하는 식당에서는 가격 차이를 무시하기 어렵다”며 “식재료비와 인건비가 모두 오른 상황에서 김치까지 국산으로 바꾸려면 메뉴 가격 인상을 고민할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결국 중국산 김치 수입 증가는 일시적인 배춧값 급등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단계에 접어들었다. 국내 배추 가격이 안정되는 시기에도 수입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외식업계의 중국산 김치 사용이 하나의 조달 구조로 굳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포름알데히드 논란은 이런 상황에서 터졌다.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에서는 일부 수매업자가 배추를 운송하기 전 포름알데히드 용액을 사용한 사실이 현지 당국 조사에서 확인됐다. 포름알데히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인체 발암성이 확인된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식품에 사용하는 것이 금지돼 있다.
첫댓글 돈만 된다면 아기가 먹는 분유에 질소넣는놈들이 중국인
돈만 번다면 식자재을 화학제품 탱크에 푹 담궈서 6개월을 상온에 놔도 과일이 안 썩어요
시체을 안 썩는 미이라 만들라면 세계에서 중국인들이 제일 잘합겁니다
유튜버 대륙남 tv <먹으면 안되는 중국 식품> 아주 자세히 재미있께 여러가지 나와써요
대륙남 tv 논픽션 코메디입니다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중국 여행이라도 가면 아무것도 먹지 말란말이냐 몰 먹으라구 굶으라구 먹으면 안 되는 식품이 너무 많어요
땐놈들은 공산주의이면서 자기 뱃속만 채우려는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에 푹 빠져 사는 국가 정체성이 없는 놈들이 대부분이지요.
<집에서 김치 안 담굴떼는 쿠팡에서 국산김치 제일 비싼걸루 사먹어요>
국산 전라도 김치 광고라도 싸고 새빨한것 중국 양념이죠
추적 60분에서 갈쳐주드라구요
식당에서도 부득이한 경우 아니면 안 사먹어요
중국 수입 식자재가 싸니깐 너무 많이 유통되고 있어요
마라탕 단 1회도 사먹은적 없어요 온통 중국 수입 식자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