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문: そうか、体が小せい分、スーパーサイヤ人3のパワーがもたないんだ。
히라가나: そうか、からだがちいせいぶん、すーぱーさいやじんすりーのぱわーがもたないんだ。
카타카나: ソウカ、カラダガチイセイブン、スーパーサイヤジンスリーノパワーガモタナインダ。
해 석: 그렇구나, 몸이 작은 만큼, 수퍼사이야인의 파워가 금방 떨어지는 구나.
そうか...그렇구나
体が....몸이
小せい....작다. 小さい의 거친 말투.
分....~만큼
スーバーサイヤ人....수퍼사이야인
の....~의
パワー....파워/힘
が....~가/~이
もたない....유지 못하다/떨어진다
んだ....~것이다. のだ의 연음발음.
문제는,もたない부분인 듯 한데요,
우리말로 해석하자면, "특정시점까지 유지할 수 없다", "특정시점전에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주로 쓰이는 상황을 예로 들면,
- 이 돈이면 이번달말까지 もたない.
- 이 진통제의 효과는 10시간을 もたない.
- 굳은 결심을 하지만, 어차피 3일을 もたない.
이 대사에서는 "특정시점"이 나오지 않지만,
몸이 작은 상태에서 수퍼사이아인3으로 변신해도 힘의 강도는 변하지 않는 대신,
몸이 큰 상태에서 변신했을 때의 힘이 유지되는 시간이 특정시간이며,
그 시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다"/"금방 없어진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힘이 안 난다는 パワーが出(で)な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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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번역 출처 - 네이버 지식in*
우리가 원래 알고있던 "몸이 작아져서 파워가 약해진거야"이것은 자막 오역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리틀님 말씀처럼 오공은 몸만 작아지고 파워는 그대로 라는 말이 됩니다.
단지 초3 유지시간만 줄어들뿐........
그리고 오공은 자신의 파워가 떨어졌다는 언급은 gt에서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첫댓글 보충분석 감사합니다^^
힘이 되네요...ㅎ
gt으 ㅣ연출이 부족한건지.. 저게 몸이 버티질 못해서 풀린거라고 보여주고 싶었던건지.. 제눈엔 그냥 오공 스스로 변신 푼걸로 보ㅗ이는데 말이죠.. 물론 오공이 스스로 풀었다고해도 이상한건 마찬가지지만. 그런데 2차전에서 싸울땐 오공이 초3상태로 꽤 오랫동안 싸우는건 어찌된걸까요, 꼬리뽑은건 그냥 초4가 되기위한 준비과정이었을뿐이지 초3상태의 오공에게 직접적인 영향은 주지 않은걸로 드러났었죠
꼬리는 상관없고 단지 전투씬으로인한 연출시간이 더 길었던것뿐입니다...사실 위 장면과 카리스마님이 말씀하신 2차전 장면하고 다른게 없어보이는데..
음;;;;;;;;;; 번역이 확실한거 맞나요? もたないんだ 이부분이 제일 중요한부분인데 100% 확실한건지;; 이거랑 비슷한 발음중에 ためんだ ? 라구 "모아둔다"? 비슷한 뜻을가진 단어가 또 있는것같아서 그러거든요. 예전에도 부우전때 오공이 언급한 "두번째 부우라면 이길수 있다" 이부분도 일어 해석에서 미묘한 발음 차이때문에 오역으로 드러난 사건도 있어서 이번경우도 번역을 100%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되서 말입니다; 물론 님의 일본어 실력에 태클을 거는건아닙니다;
만약 제가위에 말한 모아둔다라는 의미의 단어를 저 상황에 대입해도 "몸이 어려진만큼 초사이어인3의 파워를 모아두지 못하는거야" 정도로도 해석이 되지 않나요? 물론 확실한건 아니지만......
왠지 kali님 말씀처럼
"ためんだ"라고 들리는것같긴하네요... (보통속도,느린속도로 들은 결과..)
"모아두지 못한다"나 "유지하지 못한다(떨어진다)" 결국 비슷한 얘기가 아닌가요 ㅎㅎ;;
다시 부족한 일어실력 꺼내서 제의견을 말하자면..
오공 특유의 센 억양과 말버릇때문에 헷갈리실수도 있지만..
제가듣기론... もったねんだ 로..
거희다 비슷한것 같은데.....쩝;;;일본어 전문가 분을 부르셔야...?ㄷㄷ;
못타멘다 라고 들리는거 같기도.?? 그런데 모아두다나 유지하지 못한다나 비슷하면서도 다른거 아닌지; 모아두지 못한다는건 전부 담아내지 못한다 라고도 해석할수 있는데여 초3파워를 담아내지 못한다. 그말은 초3파워 모두 낼수 없다 라고 볼수도 있는거고.. 듣는것만으론 한계가 있는듯
훑어보다가 곰곰히 생각해보고 다시 풀어보겠습니다.
장면상
kalissma 님이 이야기하신 [ためんだ] 즉, 모아두지 못한다 라고 하는것에대한 논란의 여지가 남아있는듯 하지만
잘 들어보신다면 앞에 [も] [모] 라는 발음을 들으실수 있으실겁니다.
여기서 kalissma 님이 주장하신 [타멘다] 가 맞을경우 앞에오는 [모]는 장음으로,
[모우 ,또는 모-] 라고하여 [이젠, 벌써]등의 해석이 되게됩니다.
하지만 장면의 발음상
[모우]라는 장음으로 의 길이보다 훨씬 짧은 [못] 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또한
제가 제시한 [못타넨다] = [버티질 못한다] 는 한 문장 자체이므로
[もっ]이 맞는듯 합니다.
제가 보기엔 저 모타나인다가...몸이 작아진만큼 초3의힘에 견뎌내지못하겠다...성인의 몸에서도 초3은 에너지를 엄청 소모했지만 어린아이에몸으로는 견뎌내지못한다,버티지못한다 이런뜻인거같은데요..ㅋㅋ
굿!여기는좋은글투성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