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에 운동을 하고 나서 씼고 책상이 앞에 앉아서 핸폰을 들고서 검색을 하다가 서영희(요가짱)님 부고를 듣고 이건.뭐지 순간 멍하니 앚아 있었다유능한 분이 또 하늘 나라로 가셨구나서영희님은 글을 잘쓰셨지요 투병의 고통을 웃음으로 승화시키신. 분이셨지요 고 문경애 선생님의 집을 찾아갈때.마중을 나와 주셨을때 처음 뵈었습니다 내가처음 파킨슨병의 진단을 받 어려움을 토로 할때 댓글로 힘을 주셨던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파킨슨병의 고통이 없는 곳에서 편히쉬십시요 사랑합니다
첫댓글 一面識도 없는 분 이지만 마음이 이다지도 슬플까요?人間事 참으로 허무하고 별것이 아니군요!萬事分巳定 浮生空自忙(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거늘 뜬 구름 같은 인생,공연이 바쁘구려: 明心寶鑑)
첫댓글 一面識도 없는 분 이지만 마음이 이다지도 슬플까요?
人間事 참으로 허무하고 별것이 아니군요!
萬事分巳定 浮生空自忙(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거늘 뜬 구름 같은 인생,
공연이 바쁘구려: 明心寶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