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으로 하루하루가 지옥이고...때론~~~~ 한번씩 생각을 돌이켜보면 행복.불행일수도 있을것 같은 까닭에... 잠시 그런 아픔을 가진 파킨환친구여러분~~~을 생각해봐요 많이 많이 힘드시죠... 저두 많이 진행이되어 무지막지하게 힘이 들지만 머지않아 다시 웃을 날 돌아오리라 믿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2026년 9월에 있을 도민체전에 선수로 경기를 뛰어요 종목이 뭐냐구요 좌식배드민턴이라고...들어보셨어요.. 응원 부탁드립니다 경기에서 힘껏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즐거우면 즐거운대로 , 아프면 아픈대로 物身을 내려 놓으니 마음이
한결 시원해요. 더구나 우리가 기뻐해야 할 것은 약 기운이 Off time에서 On time으로
전환 될 때 기분을 잘 알잖아요!@#yu!
기냥 그렇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