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 거 아닌 샌드위치같은거 챙겨줬는데 너무 고맙다면서 안아줄때 빤히 보다가 너무 이뻐서 큰일이라고 했을때 내가 너무 좋아져서 나 없는 삶은 상상할 수도 없다고 했을때 추운거 싫어하면서 더운거 싫어하는 나 배려해준다고 에어컨 틀고 나한테 안겨있을때 여름이 좋다던 사람이 내가 겨울좋아한다고 겨울빨리왔으면 좋겠다고 했을때 예쁘다는표현을 매번 다르게해줄때 먹는 모습이 이렇게 예쁜데 왜 다이어트하냐고 할 때 내가 싫어하는 아빠의 모습이 자기한테도 조금이라도 있을까봐 걱정할때 투닥거리다고 아픈 게 보이면 다 괜찮으니까 아프지만 말라고할때
이상한소리할때
눈빛은 못속여 근데 그 눈빛으로 나는 금방 넘어갔지 하지만 다들 어장을 했지.... 이제 속지 않을테야 ㅡㅡ
아 이글 너무설렌다....
하이고 짝남아.....
날보는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고 입꼬리가 씰룩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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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큽..ㅠ.. 댓글 보니까 예전 생각나서 씁슬..
33 까마득하지만 잇엇다...씁쓸..
온몸에서 말해 날 너무 좋아한다고 ㅋㅋㅋㅋㅋ 신기해 그래서
또 돈 쓰는걸 주저하지않아 대학원생인데도 8ㅅ8
모든걸 다 바치려고함
정말 별 거 아닌 샌드위치같은거 챙겨줬는데 너무 고맙다면서 안아줄때
빤히 보다가 너무 이뻐서 큰일이라고 했을때
내가 너무 좋아져서 나 없는 삶은 상상할 수도 없다고 했을때
추운거 싫어하면서 더운거 싫어하는 나 배려해준다고 에어컨 틀고 나한테 안겨있을때
여름이 좋다던 사람이 내가 겨울좋아한다고 겨울빨리왔으면 좋겠다고 했을때
예쁘다는표현을 매번 다르게해줄때
먹는 모습이 이렇게 예쁜데 왜 다이어트하냐고 할 때
내가 싫어하는 아빠의 모습이 자기한테도 조금이라도 있을까봐 걱정할때
투닥거리다고 아픈 게 보이면 다 괜찮으니까 아프지만 말라고할때
맞아 눈빛.. 정말 내표정 행동하나하나 다 담아주는거??? 그리고 나에대해서 궁금해하는 모습..
눈빛
나한테 말거는데 막 떨리고 실수하고 ㅋㅋㅋ
눈빛이랑 벚꽃피면 벚꽃보러가자 어느 영화 재밌다던데 영화보러가자 어디 맛있다던데 거기 꼭 가보자 밥 한끼먹는데 어디가자라는 말을 두세번이나 하면서 ~하러가자할때 또 안그런척 하는데 긴장한거 보였을때
다들행복해보이네..^^
컴으로 봐야지 ㅋㅋ
설레..... 진짜 간질거린다...
꾸준히 연락오고 알바하는데 와서 끝날때까지 기다렷다가 집데려다주고 나에게 자신에 대한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어햇어 지금남친이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