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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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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 사람이 나에게 마음이 있구나."하고 느꼈던 순간
estrogen 추천 1 조회 19,094 15.10.13 10:31 댓글 2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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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0.13 17:35

    이상한소리할때

  • 15.10.13 18:02

    눈빛은 못속여 근데 그 눈빛으로 나는 금방 넘어갔지 하지만 다들 어장을 했지.... 이제 속지 않을테야 ㅡㅡ

  • 15.10.13 19:05

    아 이글 너무설렌다....

  • 15.10.13 19:09

    하이고 짝남아.....

  • 15.10.13 19:41

    날보는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고 입꼬리가 씰룩거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10.13 21:10

    222... 큽..ㅠ.. 댓글 보니까 예전 생각나서 씁슬..

  • 15.10.14 02:09

    33 까마득하지만 잇엇다...씁쓸..

  • 15.10.13 20:39

    온몸에서 말해 날 너무 좋아한다고 ㅋㅋㅋㅋㅋ 신기해 그래서
    또 돈 쓰는걸 주저하지않아 대학원생인데도 8ㅅ8

  • 15.10.13 20:57

    모든걸 다 바치려고함

  • 15.10.13 21:08

    정말 별 거 아닌 샌드위치같은거 챙겨줬는데 너무 고맙다면서 안아줄때
    빤히 보다가 너무 이뻐서 큰일이라고 했을때
    내가 너무 좋아져서 나 없는 삶은 상상할 수도 없다고 했을때
    추운거 싫어하면서 더운거 싫어하는 나 배려해준다고 에어컨 틀고 나한테 안겨있을때
    여름이 좋다던 사람이 내가 겨울좋아한다고 겨울빨리왔으면 좋겠다고 했을때
    예쁘다는표현을 매번 다르게해줄때
    먹는 모습이 이렇게 예쁜데 왜 다이어트하냐고 할 때
    내가 싫어하는 아빠의 모습이 자기한테도 조금이라도 있을까봐 걱정할때
    투닥거리다고 아픈 게 보이면 다 괜찮으니까 아프지만 말라고할때

  • 15.10.13 21:42

    맞아 눈빛.. 정말 내표정 행동하나하나 다 담아주는거??? 그리고 나에대해서 궁금해하는 모습..

  • 15.10.13 22:17

    눈빛

  • 나한테 말거는데 막 떨리고 실수하고 ㅋㅋㅋ

  • 눈빛이랑 벚꽃피면 벚꽃보러가자 어느 영화 재밌다던데 영화보러가자 어디 맛있다던데 거기 꼭 가보자 밥 한끼먹는데 어디가자라는 말을 두세번이나 하면서 ~하러가자할때 또 안그런척 하는데 긴장한거 보였을때

  • 15.10.13 23:48

    다들행복해보이네..^^

  • 15.10.14 05:42

    컴으로 봐야지 ㅋㅋ

  • 15.10.14 23:38

    설레..... 진짜 간질거린다...

  • 꾸준히 연락오고 알바하는데 와서 끝날때까지 기다렷다가 집데려다주고 나에게 자신에 대한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어햇어 지금남친이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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