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밴유 도로시입니다.
캐나다에서 조기유학, 한달살기, 유학,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이후 귀국 시
가지고 갈 것, 버릴 것 등 정리해야 할 짐이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캐나다 귀국 이사 준비 시 확인
사항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도로시에게 캐나다 조기유학 상담 신청하기
카톡문의 : dorothy9408
귀국 시 이삿짐은 언제 빼야할까?
집 계약시기에 따라 짐을 언제 정리 후
한국으로 보낼지에 대해 궁금하실텐데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안내드립니다.
한국 도착하자마자 빠르게 짐을 받길 원하는 경우
조금 불편하더라도 출국 한두달 전 짐을
먼저 보냅니다.
캐나다에서 최소한의 것으로 생활하다가
가볍게 한국으로 귀국하는 방식입니다.
출국 직전까지 캐나다 집에서 편히 생활하는 경우
출국 며칠 전까지 가구와 짐을 그대로
사용하다가 날짜에 맞춰 이사를 진행합니다.
이 경우 한국 도착 후 짐을 받기까지는 시간이
소요 될 수 있으며, 이사 상담 자체는 최고
한 두달 전에는 이루어져야 원활한 일정
조율이 가능합니다.
선박 이삿짐에 넣으면 안되는 금지 품목
밴쿠버, 토론토, 한국에 직영 센터를
운영하는 캐나다 쉬핑에서는 귀국 이사
진행 시 미리 튼튼한 박스를 보내드리는데요.
안전한 운송과 신속한 세관 통과를 위해
아래 물품들은 제외 후 박스에 포장해주시면
됩니다.
식품 및 주류
: 세관 통관 시 정밀 검사 대상이 되거나
폐기 처분 될 수 있습니다.
액체류 (개봉 제품은 특히 주의)
: 샴푸, 세제, 오일 등은 장거리 해상 운송 중
충격으로 액체가 흘러나와 다른 짐을 통째로
훼손 시킬 수 있습니다.
배터리류
: 보조배터리 및 분리형 리튬 배터리는 화재
위험으로 선적 할 수 없습니다.
가연성 / 가스 제품
: 스프레이, 라이터 등 화재를 유발 할 수 있는
물품은 금지입니다.
선박 이삿짐으로 보내기 좋은 품목 및 꿀팁
부피가 크거나 당장 한국에 도착해서
몇주동안은 없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물건부터 박스에 넣어주세요.
-계절 의류 및 침구류
-책, 전공 서적, 추억이 담긴 앨범
-주방 용품 및 식기류
-아이들 장난감 및 생활 소품
-사용 빈도가 낮은 소형 가전 제품
출국 당일까지 꼭 챙겨야 하는 물품
캐나다 쉬핑 물류팀이 댁을 방문하여
이삿짐을 픽업해 떠날때 박스에 함께
보내지 않도록 꼭 따로 챙기셔야 하는
물품들입니다.
-여권, 비자 등 신분 및 중요 서류
-현금, 귀금속, 고가품
-노트북, 테블릿, 휴대 전화 및 전용 충전기
-처방약 및 매일 복용하는 영양제
-캐나다 출국 전, 그리고 한국 도착 직후
당장 사용할 옷가지와 세면도구
해외이사 전문 업체인 캐나다 쉬핑은
밴쿠버 본사, 토론토, 한국 직영센터로
중간 대행사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일관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캐나다로,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이사 준비를 하거나, 짐을 보내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캐나다 조기유학 진행 시 해외 이사가 필요한
고객분들을 위해 정보를 제공해드리고있으니
문의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려 자세한 상담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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