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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의 쉬운 해석
본문: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2)
쉽게 풀면:
“예수님 안에서 성령님이 주시는 생명의 능력이,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자유롭게 하셨다”는 뜻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 → 성령님이 주시는 새로운 삶의 힘, 하나님의 생명력
죄와 사망의 법 → 죄에 끌려가서 결국 죽음에 이르는 옛 삶의 원리
해방하였음이라 → 더 이상 죄에 묶여 살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어 자유롭게 되었다는 의미
2. 삶에 적용하기
죄의 유혹에서 벗어날 힘을 의지하라
내 힘으로는 죄를 이길 수 없지만,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새로운 힘을 주십니다.
기도하며 “주님, 오늘도 성령의 힘으로 살게 하소서”라고 구하세요.
자유를 누리며 감사하라
예수님 덕분에 더 이상 죄책감과 두려움에 얽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이 자유를 감사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을 해 보세요.
옛 습관과의 결별을 실천하라
죄의 법은 과거의 나를 붙잡지만, 성령의 법은 새로운 길을 열어줍니다.
예를 들어, 화를 참지 못하거나, 남을 미워하는 습관이 있다면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며 끊어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서만 진짜 자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죄와 죽음에서 벗어날 힘이 없지만, 예수님이 우리를 해방하십니다.”
[복음에로의 초청]
“혹시 마음속에 죄책감이나 두려움 때문에 자유롭지 못한 적 있으신가요?
저는 예수님을 믿고 나서, 그 모든 죄와 죽음의 두려움에서 자유를 얻었어요.
예수님은 우리를 묶고 있는 죄에서 완전히 해방시켜 주십니다.”
“혹시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죄책감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 모두는 잘못된 선택과 죄로 인해 마음의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 무거움에서 완전히 벗어나기는 어렵죠.”
“그런데 성경은 우리에게 놀라운 소식을 전합니다.
로마서 8장 2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다.’
이 말씀은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님이 우리 마음에 오셔서
죄의 힘과 죽음의 두려움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마치 무거운 쇠사슬이 끊어지듯,
예수님이 우리를 죄와 죽음의 굴레에서 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는 진짜 자유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죽음조차 두렵지 않은 새 생명을 얻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 마음으로 이렇게 고백해 보세요.
‘예수님, 제 죄를 용서해 주시고, 제 마음에 오셔서 저를 자유롭게 하소서.’
이 짧은 기도가 우리의 인생을 바꿉니다.
오늘 예수님을 믿고, 죄와 죽음에서 참 자유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영접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예수님이 제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저를 구원해 주신 것을 믿습니다.
지금 제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제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합니다.
제 죄를 용서해 주시고,
제 삶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 기도 후에는 상대방에게 이렇게 안내하면 좋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당신 마음에 오셨고, 하나님은 당신을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앞으로 성경을 읽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믿음을 자라가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큐티인 묵상 나눔, 8.1] [사사기 15:1~20]
1. [본문요약] 삼손은 자기 아내를 친구에게 주었다는 장인의 말을 듣고 분노하여 블레셋 곡식밭을 불사릅니다. 이에 블레셋인들이 삼손의 아내와 장인을 죽이자 삼손이 복수합니다. 블레셋인에게 넘겨진 삼손은 나귀 턱뼈로 천 명을 죽입니다. 하나님은 목말라 부르짖는 삼손에 물을 공급해주십니다.
2. 1~8절 (원수를 갚고야 말리라)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고야 말리라 하고 블레셋 사람들의 정강이와 넓적다리를 크게 쳐서 죽이고 내려가서 에담 바위 틈에 머물렀더라” //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타인에게 준 것은 그가 화를 내고 떠났기 때문인데, 삼손은 블레셋인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내 죄를 보지 못하면 남 탓만 하게 됩니다. 문제 해결은 “그는 나보다 옳도다”라고 고백하는 데 있습니다. // “그는 나보다 옳도다”라는 고백이 쉽지 않습니다. “내가 너보다 옳고, 너는 잘못되었도다”라는 삶에 익숙해져서 늘 나의 기준과 잣대로 남을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나의 잘못을 보지 못하고 남의 탓만 찾는 것이 저의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늘 비판적이었고, 정죄하는 데 익숙했던 제 모습입니다. 그러나 보니 늘 교만했던 제 모습을 고백합니다. 이제 부족하지만 “그는 나보다 옳도다”라는 말을 삶 속에서 적용하면서 나를 변화시켜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9~13절 (결박하는 유다 사람들) “그들이 삼손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다만 너를 단단히 결박하여 그들의 손에 넘겨 줄 뿐이요 우리가 결단코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고 새 밧줄 둘로 결박하고 바위 틈에서 그를 끌어내니라” // 블레셋 사람들이 유다에 진을 치자 유다인들은 삼손을 결박하여 그들에게 넘깁니다. 그들은 블레셋의 지배를 당연히 여기며 오히려 삼손을 자기들에게 피해를 주고 불란을 일으키는 존재로 치부합니다. // 죄의 세력에 오랬동안 길들여지면 하나님을 향한 불신으로 구원의 기회를 외면하고 오히려 죄의 편, 사탄의 편에 서 오히려 믿는 자들을 핍박하게 됩니다.
4. 14~19절 (부르짖는 삼손)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들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를 때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그의 팔 위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그의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 블레셋인에게 넘겨진 삼손에게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나귀 턱뼈로 블레셋인 천 명을 죽입니다. 그리고 극심한 갈증 속에 하나님께 기도하자 물을 주어 회복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서 부르짖지 않던 삼손은 자신의 갈증을 놓고는 기도합니다. // 저도 진정한 기도는 내가 부딪히는 목마름과 같은 한계상황 속에서 나오는 듯 합니다. 2017년 그동안 사용했던 교회를 연말까지 비워달라는 주인의 전화를 받고 한 주간 동안 버티다가 더 이상 해결책이 없자 비로소 그동안 갈급함으로 기도하지 않던 제가 결심하고 문제 해결이 될 때까지 교회에서 철야 기도하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고 하나님은 기도의 응답으로 지금의 교회를 허락받았습니다.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적용하기> 1. ‘그는 나보다 옳도다’를 의식적으로 적용하면서 살겠습니다. 2. 나의 갈급한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 제목을 놓고 작정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