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 향초 허정인 시릴 만큼 시렸다 참을 만큼 참았다 강물아! 계곡물아! 기다리던 입춘이다 너희를 붙잡았던 한파가 힘을 잃었다 이젠 녹아 내려 흐르거라 졸졸졸, 찰찰찰, 만물이 네 소리로 깨어나리니.
첫댓글 자작 편지지멋진 작품속허정인 님좋은글 잘보며다녀 갑니다🌸━┓....🌸━┓┃입┃......┃건┃┃춘┃......┃양┃┃대┃......┃다┃┃길┃......┃경┃┗━🌸....┗━🌸봄의 문턱에 들어 선다는입춘 이지만 날씨는 차갑네요옷 따뜻하게 입으시고🎵즐겁고 ☘️행복한오후시간 보내세요
제선님 지금쯤 꿈나라 여행 중이시지요?아름답고 럭셔리한 작품에 눈 호강합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꿀잠 꿀몽하시고 행복한 화요일맞이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자작 편지지
멋진 작품속
허정인 님
좋은글 잘보며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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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
┃대┃......┃다┃
┃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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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문턱에 들어 선다는
입춘 이지만 날씨는 차갑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제선님 지금쯤 꿈나라 여행 중이시지요?
아름답고 럭셔리한 작품에 눈 호강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꿀잠 꿀몽하시고 행복한 화요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