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에서 육신으로 세상에 나오신 일이 있었다고 한다. 그때 아미타불께서 관음보살에게 보배 병을 하나 주시면서 이 병에서 버드나무가 자라나면 그대는 세상을 하직하고 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하셨다. 관음보살은 그 보병을 가지고 사원으로 돌아와서 법당에 두었다. 그런데 관음보살이 데려다 키운 자식이 하나 있었다. 갈 곳도 없는 남순이라는 어린 동자였는데 어찌나 장난이 심한지 절에서도 골치를 앓았다. 이놈이 장난으로 어느 날 개천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꺾어다가 법당에 있는 보배 병에 꽃았다. 관음보살은 이를 아미타불과의 약속의 징후라 생각하시고 곧 육신을 버리고 우주법계의 몸 청정법신으로 돌아 가셨다. 불설에 이르기를 /"보살이 육신을 가지고는 천불세계를 움직이지만. 만약 몸을 버리고 법신으로 돌아가면 무량 제불세계를 움직인다"/ 고 하셨다.
첫댓글 삼보에 귀의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성불하세요
어서오세요
벗님을 존경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님께서는 꼭 성불하실 것입니다.
업장은 소멸되고,바른 깨달음얻어지이다.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__() __
반가워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