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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종교계 동정 오빤 교회 스타일???? - 간음하는 교회들
Agape888 추천 3 조회 1,997 12.08.24 08:41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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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24 09:21

    첫댓글 기가막혀 말이 나오지 않네요
    욕이라도 한마디 해주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참겠습니다
    영적 분별력이 이렇게 무디어져가는것이 어디 이 교회 뿐이겠습니까..
    세상이 보고 조롱할것 같아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스럽네요..ㅠ

  • 12.08.24 09:52

    영적분별력이 있으시면, 좀더 다른 시각으로 그리고 다른 내용으로 이 사건을 다룰 것 같습니다.

  • 12.08.25 22:45

    아멘을 때린다라고 하네요,
    예수님께서 우실것 같습니다,
    강단앞에서 거의 팬티같은 복장을 하고선,
    다리를 쩍 벌리고...
    저런 교회라면 애들 망칠까 두렵네요,

  • 12.08.24 09:52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이 세상의 모든것이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이라 했는데.....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이 눈이 어두워 졌으니 무어라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우리 모두 회개 합시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08.25 15:30

    재밌다뇨... 혹시 뮤비나 가사를 제대로 보신적있으세요?
    같이 보는사람 민망할정도로 야해요;;;

  • 12.08.26 12:44

    정신제대로 박힌
    세상사람도 미친발광이라는데...
    저 행위가 성전에서 이뤄졌는데 재미있나요??
    저 행태가 재미있는것은 사탄마귀들뿐이랍니다,
    감히,
    어디 강대상앞에서????

  • 12.08.24 11:14

    (히 4:12)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영과 혼을 분별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되는 추태입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안에서 예배할찌니라.

    정신적이고 감정적인 것을 영적인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죠.
    혼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깨닫지 못한다면 영적인 길을 갈 수 없습니다.

  • 12.08.24 12:08

    다 썩었다

  • 12.08.24 12:28

    이게 바로 요즘 한국교회의 모습입니다..

  • 작성자 12.08.24 16:06

    맞습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을 가지고 문화속에 섹스코드가 너무나 깊이 들어와 있는 현실입니다.
    말춤, 로데오의 본질을 올라가면 성행위를 묘사하는거고요.
    영상에 남.녀가 아랫도리를 자극적으로 흔들어대는 몸짓도 성행위를 나타내고자 하는 춤사위입니다.
    저게 어떻게 쓰이는 춤인지도 모르고 그저 유행이니까 따라 하고 있습니다.ㅡ_ㅡ
    몸 파는 창기들이 이성을 유혹하여 잠자리 하려고 추는 랩댄스라는 것에서 나온건데 연예인이 따라서 춤추고 일반인도 따라서 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많은 교회들에서 저것을 아무 거리낌 없이 답습하고 있고요.

  • 12.08.24 15:21

    아이고 아무리 복음의 내용을 담고 있다하더라고 섹스어필한 그 가사가 이미 머리속에 있는데...지금부터 갈데까지 가볼까????....거룩하고는 거리가 멀지않나요? 그져 본인들의 재미 사람들의 재미죠? 하나님은 빠져있네요....마치 요즘아이들
    수련회에서 철야기도 끝나고 노래방모여 스트레스푸는 어이없는 중딩 고딩과 다를게 뭐가있나요?

  • 작성자 12.08.24 16:57

    청년들이 단정치 못한 옷차림으로 저런 자극적인 춤을 추며 즐거워 하는 모습들을 영상에서 보는 내내 속이 불편해서 혼났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고요..

    이미 이 세대는 소돔과 고모라 시대보다도 더한 세대 입니다.
    이 영상들을 보고 재미있다 염려안해도 되겠는데?
    하시는 분들은 이 세대의 경건치 못한 세속에 물들어 눈이 가려진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입니다.

    듣는것이 괴롭겠지만 영상들에 개사한 가사들을 보세요.
    참담함 그 자체 입니다...

  • 12.08.24 16:46

    우리교회도 이런거 자주하던데, 이번주일날 올라오겠구만.ㅜㅠ

  • 12.08.24 16:57

    교회가 세상따라 가면 그 때부터 썩는 겁니다.
    이런거 재미있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더러운 세상문화를 교회 안에 들여 놓는 것은 곧
    사탄을 초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참으로 참담한 일입니다!

  • 12.10.28 21:18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영적인 눈이 감겨서 소경이 된 사람들이 저리 많타니... 놀랍네요...

    다 함께 지옥의 불구덩이 속으로 전력질주 하는 모습이라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08.25 10:57

    음...일리가 있어보이기도하네요.
    왜 저런 사탄춤을 성전에서....

  • 12.08.26 07:11

    진짜....가슴아프지만.....이 말이 맞는것 같아요;;;;

  • 12.08.25 22:04

    아주 선정적인 자세와 동작을 아무렇지 않게 따라하고 있네요...!
    전도사라...! 참.

  • 12.08.25 22:46

    아멘을 때린다라고 하질않나,
    여자에게 홀려서 정신을 못차리는 퍼포먼스를 하질않나,,
    참,
    가관입니다.

  • 12.08.26 06:59

    제대로 미친 교회입니다.

  • 12.08.26 10:28

    교회를 오래 다닌건 아니지만 그냥 봐도 역겹습니다

  • 12.09.26 18:39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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