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과연 기뻐하실까요?
그런데 비단 이 교회 뿐만이 아닙니다.
인터넷에 수많은 교회들이 서로 질세라 앞다투어 마치 짠 것처럼
강남스타일 이라는 노래를 패러디하여 교회 홍보용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랬습니다..
교회 청년들이며, 중.고등부 십대들이며, 권사, 장로, 교역자 너나 할것없이
마치 최면이라도 걸린 것 마냥 교회 안에서 단체로
일명 말춤이라는 것을 추고 있는 작태를 보고있자니
깊은 한숨과 말할 수 없는 통탄함으로 심령이 상합니다.
교회가 세속화되어 썩은 냄새가 폴폴 나고 있습니다.
세상과는 구별되어야 할 교회가 세상의 것을 수용하며
짝하고 있으니 이 어찌 통탄하지 않겠습니까?
적당히 하나님과 섞어서 우겨 쌈싸먹기 하고 있는 꼴입니다.
세상문화나 세상의 향락은 좋은데 버리자니 싫고, 그렇다고 안버리자니 양심은 나름 찔리고
그래서 선택하는것이 교회안에 세상것을 가지고 들어와서
"요즘 사람들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복음을 듣지 않아!
지금 세대에 맞는 흐름이 교회에도 필요해"
이렇게 합리화 시키고 있는것이 이 시대 교회들의 현실 입니다.
왜 그 들이 듣지 않는 걸까요?
왜 교회가 손가락질 받고 외면 당하는 걸까요?
왜냐고요?
진정한 복음의 능력을 상실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세상의 것을 수용하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에게 지탄을 받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닮아 거룩하고 정결해야 할 교회가
천박하고 음란한 세상문화와 유행, 관습 등에 물들어서 천한 창기가 되어
점 점 멸망의 길로 향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그렇다고 치고 저 십대 아이들은 어떡합니까?
저 아이들을 사탄의 미디어 구렁텅이에서 어떻게 구할 겁니까?
주님께서 탄식하시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슬퍼하시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많이 행음하였으므로 거룩한 제육이 그에게서 떠났거늘
나의 집에서 무엇을 하는고 그가 악을 행하며 기뻐하도다"
[예레미야 11장 15절]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갈라디아서 3장 3절]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 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고린도전서 3장 19절]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에베소서 1장 23절~ 2장 2절]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장 15~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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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많은 교회들에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하여 홍보용으로 만든 영상들 입니다.
첫댓글 기가막혀 말이 나오지 않네요
욕이라도 한마디 해주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참겠습니다
영적 분별력이 이렇게 무디어져가는것이 어디 이 교회 뿐이겠습니까..
세상이 보고 조롱할것 같아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스럽네요..ㅠ
영적분별력이 있으시면, 좀더 다른 시각으로 그리고 다른 내용으로 이 사건을 다룰 것 같습니다.
아멘을 때린다라고 하네요,
예수님께서 우실것 같습니다,
강단앞에서 거의 팬티같은 복장을 하고선,
다리를 쩍 벌리고...
저런 교회라면 애들 망칠까 두렵네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이 세상의 모든것이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이라 했는데.....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이 눈이 어두워 졌으니 무어라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우리 모두 회개 합시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재밌다뇨... 혹시 뮤비나 가사를 제대로 보신적있으세요?
같이 보는사람 민망할정도로 야해요;;;
정신제대로 박힌
세상사람도 미친발광이라는데...
저 행위가 성전에서 이뤄졌는데 재미있나요??
저 행태가 재미있는것은 사탄마귀들뿐이랍니다,
감히,
어디 강대상앞에서????
(히 4:12)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영과 혼을 분별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되는 추태입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안에서 예배할찌니라.
정신적이고 감정적인 것을 영적인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죠.
혼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깨닫지 못한다면 영적인 길을 갈 수 없습니다.
다 썩었다
이게 바로 요즘 한국교회의 모습입니다..
맞습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을 가지고 문화속에 섹스코드가 너무나 깊이 들어와 있는 현실입니다.
말춤, 로데오의 본질을 올라가면 성행위를 묘사하는거고요.
영상에 남.녀가 아랫도리를 자극적으로 흔들어대는 몸짓도 성행위를 나타내고자 하는 춤사위입니다.
저게 어떻게 쓰이는 춤인지도 모르고 그저 유행이니까 따라 하고 있습니다.ㅡ_ㅡ
몸 파는 창기들이 이성을 유혹하여 잠자리 하려고 추는 랩댄스라는 것에서 나온건데 연예인이 따라서 춤추고 일반인도 따라서 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많은 교회들에서 저것을 아무 거리낌 없이 답습하고 있고요.
아이고 아무리 복음의 내용을 담고 있다하더라고 섹스어필한 그 가사가 이미 머리속에 있는데...지금부터 갈데까지 가볼까????....거룩하고는 거리가 멀지않나요? 그져 본인들의 재미 사람들의 재미죠? 하나님은 빠져있네요....마치 요즘아이들
수련회에서 철야기도 끝나고 노래방모여 스트레스푸는 어이없는 중딩 고딩과 다를게 뭐가있나요?
청년들이 단정치 못한 옷차림으로 저런 자극적인 춤을 추며 즐거워 하는 모습들을 영상에서 보는 내내 속이 불편해서 혼났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고요..
이미 이 세대는 소돔과 고모라 시대보다도 더한 세대 입니다.
이 영상들을 보고 재미있다 염려안해도 되겠는데?
하시는 분들은 이 세대의 경건치 못한 세속에 물들어 눈이 가려진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입니다.
듣는것이 괴롭겠지만 영상들에 개사한 가사들을 보세요.
참담함 그 자체 입니다...
우리교회도 이런거 자주하던데, 이번주일날 올라오겠구만.ㅜㅠ
교회가 세상따라 가면 그 때부터 썩는 겁니다.
이런거 재미있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더러운 세상문화를 교회 안에 들여 놓는 것은 곧
사탄을 초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참으로 참담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영적인 눈이 감겨서 소경이 된 사람들이 저리 많타니... 놀랍네요...
다 함께 지옥의 불구덩이 속으로 전력질주 하는 모습이라니...;;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음...일리가 있어보이기도하네요.
왜 저런 사탄춤을 성전에서....
진짜....가슴아프지만.....이 말이 맞는것 같아요;;;;
아주 선정적인 자세와 동작을 아무렇지 않게 따라하고 있네요...!
전도사라...! 참.
아멘을 때린다라고 하질않나,
여자에게 홀려서 정신을 못차리는 퍼포먼스를 하질않나,,
참,
가관입니다.
제대로 미친 교회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닌건 아니지만 그냥 봐도 역겹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