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시리아의 아레포 지방에서 암컷 1마리와 새끼 12마리를 잡아 길들인 그들의 자손이 1931년과 1938년에
각각 영국과 아메리카로 들어와 오늘날 세계적으로 애완용이나 실험용으로 널리 길러지게 되었다.
땅딸막한 몸매로 꼬리는 짧고, 저장하는 데 사용하는 큰 볼주머니가 있다. 등면은 붉은빛을 띤 오렌지색에서부터
갈색, 검은색, 하얀색 등 다양하고, 배면과 볼, 앞발의 윗면은 흰색이다. 사육품종에는 온몸이 흰색인 것도 있다.


햄젤과 그레텔.jpg


장모 햄스터도 있는데 이 거지핏이 넘나 귀여운것ㅋㅋ 마치 라잌 노숙자st






엥?! 장모종? 그거 완전 간달프 아니냐!!





초코쿠키 네개



햄스터 볼주머니엔 우주가 있다던데 그게 사실인듯...

와랄ㄹ라랄ㄹ랄 와랄라라라랄








복숭아인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국수간식 먹는중인가봄ㅋㅋㅋ 놀라지마...☆







양갱이♥
아미칭 ㅠㅠㅠ엄마야ㅠㅠㅠ씹더쿠
얘네 졸귀임 ㅠㅠ 화장실도 가릴줄알고 똑똑해ㅠㅠ 옛날에 집에서 탈출했는데 아무도 집에 안넣어놨는데 돌아왔더라 커튼타고 올라간듯....똑똑..
ㅋㅋㅋㅋ장모 쩐닼ㅌㅋㅋㅌㅌ거지같애 너무 귀어워ㅜㅜ
키우고싶어 ㅠㅠㅠ
고추아니고 꼬리야? 꼬리지?
꼬리야ㅋㅋㄱㅋ
8ㅅ8졸귀
통통한게 씹덕ㅠㅠㅜㅠ존귀
사랑스런 빙구ㅜㅜㅜ
돼지쥐주제에 겁나귀여운것
크면서 귀 까맣게 변하는게 너무 이쁨ㅜㅜㅜㅜ내새끼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웅아ㅠㅠㅠ
골든은 안물어????
사진 놓고 갑니다 총총총
흑딩이ㅠㅠ
ㅠㅠ하 내새끼 존나귀엽고 너무너무 이쁜데 사람을 너무 무서워해..별거에 다 깜짝깜짝놀라고 손을 너무 싫어해서 일년 넘게 쳐다만보는중..
여시들..골든햄찌키울때..8ㅅ8핸들링잘되?..나는..무서워서못하겠어..
난 한달걸렸는데 첨엔 좀 어려워도 익숙해지면 잡기도 쉽고 그래ㅋㅋ
@라루미 하..햄찌 데려와서키운지..1년넘었는데 첨에제대로못해서ㅜㅜ이제늦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