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워서 몇개 번역해봄
출처 - ことりっぷ



북촌 한옥마을
낮에는 관광객이 많아서 아침 일찍이나 저녁에 가는 걸 추천. 조용하고 전통적인 건물이 늘어서있는 반면, 저편에는 현대적인 빌딩들과 서울타워가.

메세나 폴리스의 최고급 아파트 !


부산 감천 문화마을
버스에서 내리면 이런 경치.
한국의 마츄피츄라던지, 산토리니 라고 불린다는데?!
더운 날은 힘들다

혜화역에서부터 비탈길을 걸으면 고지대에 있는 주택지. 그곳은 아트적인 거리 이화동.
화려한 벽화가 많이 그려져있고 촬영 명소로도 유명하다. 좁은 골목길을 돌면서 많은 벽화들을 둘러보길.

광화문 안쪽에서의 야경.

창덕궁은 지금 베스트시즌.
후원 (대궐안에 있는 동산)도 가이드없이 돌아볼 수 있습니다. 단, 인원제한 있음

북촌에서 삼청동까지의 산책로.

광장시장은 거리도 사람도 음식도 모두 컬러풀.
바가지의 색 마저 하나하나 다 다른건 불가사의..

안동 월영교
안동역에서 차로 5분거리.
라이트업에 분수까지, 밤 산책에 최고

가로수길에서 여행의 즐거움을 알게되었습니다.
11월 여행의 기록.

지금 화제인 거리, 레트로와 현대가 잘 어우러진
익선동.

동대문구의 시장 안.
귀여운 아동용 한복입니다 ♡
반짝거리는 소재도 쓰이네요.
첫번째거 입고싶어,

다시 한국 시장에서.
채소가게, 생선가게를 시작으로 ,
한국 분께서 어릴 때 자주 먹었다는 만쥬나 경단, 떡볶이, 오뎅 등 뭐든지 있습니다 !
현지감 최고

한국적인 뒷골목
뛰어다니는 고양이.

명동 성당

석양이 새빨갛고 예뻤던,
버스에서.

부산 용궁사.
이 절은 바다의 암벽에 세워졌어요.
정말 드문 경치, 최고였어요
소원을 하나씩 들어준다고 해요 ?

그냥 서울의 골목.

수연 산방.
눈에 들어온 전통찻집
시가지에서 조금 떨어져있지만
한국 택시는 저렴해서 부담없이 갈 수 있었습니다
멋진 대문과 차분한 건물,
영어 잘하는 직원도 있었어요.
무척 멋진 전통찻집이였어요

가을의 한국은 처음.
하늘이 새파랗고 나무가 노래서 예뻤다
선선하고 기분 좋았다

한국여행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 중,
파스텔색의 전화박스
고양이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서 우리나라를 위해 돈이나 써줘
사진보니까 나도 저기로 여행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