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행복을 위해 에덴에 모든 것을 아름답게 창조하신 하나님
그 의미도 모른채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불신으로 죽음에 직면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한 책임 때문에 그들에게 "가죽옷"을 입히셨다
그리고 "여자의 후손"이 오면 괴씸한 뱀의 머리를 박살내겠다고 약속하였다
에덴에서 범죄가 발생했을때 왜 하나님은 구세주를 즉시 보내지 않았을까,?
참 아이러니 하다
그 후 2,000년이 흘러 죄인들이 이 지구촌에 득실거릴때 방주를 만들어
믿음으로 순종하는 노아 가족을 홍수에서 구원하실때 하신 말
누구든지 문으로 들어가면 홍수에서 구원을 받는다고,
알고보니 "어린양"이 후에 하신말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라고 하여
방주가 "어린양" 되심을 말하였다 그리고 방주를 만들고
그 위에 역청을 칠하라고 하지않았나, 그 "역청"은 "koper"로 속죄, 용서 ,구속을
의미하는 단어로 어린양의 희생 피를 의미하였다
아니 하나님은 인류 창조 후 2,000년이 흐르도록 죄인을 구속하기 위하여
직접 오시지 않으시고 엉뚱한 구속의 약속만 하시지 않는가,?
아브라함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약속하시고 우상 도시에서
인도하실때 그의 후손을 선민으로 부르셨다
선민의 약속은 "할례"를 행하라는 것이다
이 할례도 "어린양"의 십자가 죽음을 예표하는 것으로
이 의식을 행하는 자는 본방인이니 이방인이나 다 아브라함의
자손인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는 의식이었다
이같은 구속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무려
430년이나 종살이 하도록 방치하시지 않았나,
참으로 야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드디어 430년 후 종살이 하는 선민을 "어린양의 피" 능력으로 출애굽
시키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목격하였다
그들은 그 감동으로 홍해를 건넌 후 구속의 노래를 목청 높여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그들이 광야생활을 하면서 물 없고 먹을 것 마음대로 못 먹었을때
홍해를 건널때 경험하고 눈으로 직접 목격한 그 감동은 다 팽개치고
불평과 불만으로 모세를 힘들게 할 뿐 아니라 고라의 반역은 결과적으로
다시는 볼 수 없는 존재로 전락되지 않았는가.?
드디어 예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기 위하여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셨다"고 선포하였다
그것도 "때가 차매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라고 하여
어린양 예수는 30세가 되도록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20세도 아닌 30세가 되었을때 비로서 깨끗한 물이 흐르는 강도
많은데 하필이면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았을까.?
침례를 받지 않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면 않되는가.?
공생에 기간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참람죄로 치부하여
죽일려고 하였다, 그 때 예수께서 하신 말씀
"아직 내 때가 되지 아니하였다"라고 의미 심장한 말씀을 ---
무식한 제자들은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이해불가다
니고데모는 메시야 되심을 확인하기 위해 밤에 예수님을 찿아왔다
예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라고 말씀 하셨다
그리고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라고 하여
이는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의 복음을 믿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백성으로
창조를 받을 수 없다는 의미 였다
하지만 니고데모는 이 사실을 믿지 않았다 그 후 3년이 지난 다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죄인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하여
예수님의 "뼈를 꺾지 않는 것을 보고"(요19:33~39)
예수님이 메시야란 사실을 믿었다
니고데모는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것 자체로 메시야 되심을
믿은 것이 아니라 뼈를 꺾지 않는 것을 보고 메세야 되심을 믿은 것이다
왜 그랫을까,?
예수님은 공생애를 3,5년만 하셨을까,?
1년이나 아니면 5년,10년 하시면 않되는가.?
베드로는 예수께서 구속주 되심을 이렇게 증거하였다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십자가)과
후에 얻으실 영광(부활)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 하시는지
상고하니라"(벧전1:10,11)
다시말하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는시기와 때 장소 시간이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미리 정해져 있다는 말이다
제자들은 3,5년 예수님에게 하늘나라에 대하여 배웠지만
그들은 전혀 변화가 되지 않았다
매일 싸우고 누가 더 높은가 벼슬과 부와 명예만 관심을 두었지 않은가
그런 그들이 십자가 후 50일 밖에 않되는 기간에 그들은 천국 시민으로의
인격과 품성으로 변화 되었지 않은가
그 이유는 오순절 성령을 받은 결과이다
이는 인간의 능력이나 노력은 결코 아무짝도 쓸데 없는
걸래와 같기 때문이다 그래도 자존심은 살아 있어가지고
한대 맞으면 꿈틀거리고 반응하지 않는가
그런 자가 바로 내 자신이란 말이다 , 오해하지 마시라
그래도 희망이 있기에 오늘도 십자가 믿에서 주님을 그리워하고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하다
구원은 오직 믿음이다
어느 누가 변명을 하겠는가
그러나 두리뭉실 믿음 구원은 없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다 정해진 때에 따라서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알면 좋으련만---
하님께서는 두리뭉실 구원 믿는자나 정통으로 믿는자나
마음의 눈이 십자가에 고정되 있는 자는
하나님께서 정해진 때가 될 때 하나되게 하실 것이라 믿는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랬던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