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Point
■ 사업의 내용 및 2017년 실적 진행사항 파악
■ 자동차 및 모바일 부문 성장 전략 점검
Update
■ 사업영역: 자동차용 스피커(비중 45%), TV용 스피커(비중 27%), 모바일 이어폰(비중 24%, 번들용) 생산 기업
1)자동차용 스피커: 현대차(ex 그랜저, 소나타)·기아차 등 비포마켓 공급, 하만·소니 등으로 에프터마켓 공급
2)TV용 스피커: LG전자, 소니에 공급, 수익성 높지 않으며 매출비중 감소 추세
3)모바일 이어폰: S전자 번들용 이어폰 공급, 베트남 생산공장을 통한 보급형 모델 중심
■ 경쟁력: 모회사 포스터전기와의 기술 협업, 해외 자동차용 오디오 업체로의 ODM 공급 레퍼런스 확보
■ 체크포인트: 1)자동차부문: 중장기적으로 무인차, 전기차 등의 시장이 확대될 경우 수혜를 받을 수 있음. 이는 차량내 오디오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의 품질 요구조건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이에 현재에도 하만 등의 글로벌 차량용스피커 업체로 ODM 공급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 2)모바일 부문: 현재는 S사로 번들용 이어폰을 공급하고 있지만 향후 고객선이 확대(번들용 고객사 추가 or B2C 제품으로의 ODM 공급 시작)될 경우 긍정적
■ 실적: 2017년 자동차 국내 고객사로의 공급감소로 OP 소폭 역성장 예상, 2018년 에프터마켓 증가로 회복 기대
Call
1 성장성: 모바일부문에서 2013년 사업 시작 이후 고성장(2013년 78억원 → 2014년 234억원 → 2015년 540억원
→ 2016년 710억원, CAGR 108.3%, 1Q16 136억원 → 1Q17 176억원 29.3% yoy) 유지, 향후 번들용 이어폰 고객사 확대 or B2C Target 위한 국내외 브랜드 업체로의 ODM 공급이 시작될 경우 성장성 확대 기대
2 안정성: 순현금 410억원 보유(시가총액의 30%), DPS 전년과 동일한 500원 적용할 경우 배당수익률 3.9%
3 Valuation: 2017년E P/E 10.2배, P/B 1.0배(ROE 10.6%), EV/EBITDA 3.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