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터전을빼았아놓고 해가 된다고 상상해서 생명을 고통스럽게 죽이는 사람들은 언젠간 사람도 해하는데.....동물 살해도 아주 크게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성남시 냥냥이들은 뭔가 사람을 좋아하지도않는데 무서워 하지도않고 사람의 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서 디게 좋았어여 그중 몇몇은 따라다니면서 고롱거리면서 손 내밀면 물고........ㅇㅂㅇ...왜....
아....근데 정말 이건....길고양이들을 겪어봐야.....저희 옆집 아주머니가 캣맘이신데....고양이사료 + 생선구운 걸 집 입구에 놔두는데 매일 아침 제가 거길 지나옵니다. 굳이 생선이 아니더라도 고양이 사료 자체가 비려서 여름에 아침에 사료에 똥파리가 한 떼가 모여있다가 사람 지나가면 일제히 날아 오르는데....급하게 뛰어 가다가 입에 들어간 적도 있음...ㅜ_ㅜ 게다가 같은 자리에 계속 먹이를 두니 우리집 지붕 위에 밤마다 뛰어 다니는데 슬레이트 지붕이라서 우다다 소리가 장난 아님 ㅜ_ㅜ....게다가 내 방 창문 앞에서 밤마다 남녀고양이 열일하는 소리도 장난 아님 ㅜ_ㅜ...그리고 밤에 집 앞 골목 아무 생각없이 들어오면
갑자기 고양이 떼거리들이 후다닥 튀어 나와서 깜놀해서 엎어질 뻔 한 적도 한 두범이 아님....글고 집 앞에 다 밭인데, 사람만 보면 그 안으로 뛰어 들어가서 난장이고....장점은 진짜 쥐는 없음.....저도 고양이 키우고 있고 동물애호가 이긴 한데...진짜 괴롭.....ㅜ_ㅜ
진짜 쥐나 바퀴벌레 파리 모기 이런 병 옮기는 애들만 아니면 죽이지 말아요;ㅅ; 여친 하숙집에 거미가 자주 나오는데 걔네들도 전 안죽이고 살 잡아서 밖에 던지거든요.. 다른 동물을은 모르겠지만 고양이는 여태 지가 먼저 사람한테 달려들어서 할퀴거나 무는건 본적이 없어요;ㅅ;
첫댓글 캬..이 깔끔하고 논리적인 공문서.
보고있나, 교육부?
부럽다 성남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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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가 많네요; 제발 지옥가길
@다운솔 미쳤네요 진짜... 꼭 자기가 한거 마냥 똑같이 죽기를
@주디 홉스 222 진짜 딱 그대로만 죽었으면..
동물의 터전을빼았아놓고 해가 된다고 상상해서 생명을 고통스럽게 죽이는 사람들은 언젠간 사람도 해하는데.....동물 살해도 아주 크게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성남시 냥냥이들은 뭔가 사람을 좋아하지도않는데 무서워 하지도않고 사람의 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서 디게 좋았어여 그중 몇몇은 따라다니면서 고롱거리면서 손 내밀면 물고........ㅇㅂㅇ...왜....
@다운솔 잌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 이래서 좋아욬ㅋㅋㅋㅋㅋ 인생은 고양이처럼 !
저번에 성남 갔는데 어쩐지
길냥이들이 아무렇지않게
사람들이랑 섞여있더라구요ㅠㅠ막 누워있고 가게앞에ㅋㅋㅋ근데도 다들 웃고 좋아하는거 보면 진짜 된곳이구나 싶어요ㅠㅠ
성남시장님대단하시다정말..최고최고
성남사는데 동네고양이 부르면 냥냥냥냥 거리면서 쫒아와요!!! 넘귀여움!!!!!! 가끔 밥주면 몸 내주기도 해요!!!! 만져주면 그릉그릉그릉~ 키우는애같이 애교도많고 사랑스러워요
동물 해하는 놈들이 사람도 해함
저 성남 사는데 진짜 길고양이들 ㅜㅜㅜ 좋음여 ㅠㅠㅠ 자연스럽게 녹아있다는말이 딱인둡..! 사람 무서워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다가오지도 않아요. 자기 좋을때만 옴ㅇㅅaㅇ.. 빤히 쳐다보다 그냥 가고 그래여 ㅜㅜ 흑흑 ㅇ<-<
저희집 창 옆에 옆집 대문인데 언젠가 길냥이 하나가 새벽에 계속 울어서 봤더니 저 쳐다보고 계속 또 냥냥 거림 혼자 배뒤집고 놀다가 사라짐 ㅠㅠ 흥허앙 ㅜㅜㅜ
좋당 ㅜㅜ
저도 판교로 일다니는데 고양이들이 사람들은 안무서워함
성남으로 이사가야겠어요....냥이 천국이라니♡
후후후!! 제가 그 성남 시민 입니다!! 저희 집은 도로가라 고양이가 별로 없는데 골목만 들어가면 고양이들이 나타나죠! 가끔 길가다가 고칼로리 간식 뿌려놓고 만나면 몇 개 더 챙겨줘요! 하핳!
중성화 수술비 나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시골에서 마당에 사료만 주고 키우는데 지금 9마리네요. 사람따르는 고양이는 3마리뿐..
아....근데 정말 이건....길고양이들을 겪어봐야.....저희 옆집 아주머니가 캣맘이신데....고양이사료 + 생선구운 걸 집 입구에 놔두는데 매일 아침 제가 거길 지나옵니다. 굳이 생선이 아니더라도 고양이 사료 자체가 비려서 여름에 아침에 사료에 똥파리가 한 떼가 모여있다가 사람 지나가면 일제히 날아 오르는데....급하게 뛰어 가다가 입에 들어간 적도 있음...ㅜ_ㅜ 게다가 같은 자리에 계속 먹이를 두니 우리집 지붕 위에 밤마다 뛰어 다니는데 슬레이트 지붕이라서 우다다 소리가 장난 아님 ㅜ_ㅜ....게다가 내 방 창문 앞에서 밤마다 남녀고양이 열일하는 소리도 장난 아님 ㅜ_ㅜ...그리고 밤에 집 앞 골목 아무 생각없이 들어오면
갑자기 고양이 떼거리들이 후다닥 튀어 나와서 깜놀해서 엎어질 뻔 한 적도 한 두범이 아님....글고 집 앞에 다 밭인데, 사람만 보면 그 안으로 뛰어 들어가서 난장이고....장점은 진짜 쥐는 없음.....저도 고양이 키우고 있고 동물애호가 이긴 한데...진짜 괴롭.....ㅜ_ㅜ
아 정말 다른나라ㅠㅠ이사가고 싶네요
성남 모란시장 옛날부터 개 도살하고 동물 식용으로 팔고 하는걸로 유명하대서 성남 하면
완전 동물 지옥이라 생각하고 정말 안좋은 인식을 갖고 있었는데 ... 좋은 도시네요 ㅜ
모란시장도 없애버리면안되남..
고양시도 해야할듯..하나? 모르겠지만 고양이 캐릭터로 밀고있으니 꼭 해주시길..
진짜 쥐나 바퀴벌레 파리 모기 이런 병 옮기는 애들만 아니면 죽이지 말아요;ㅅ; 여친 하숙집에 거미가 자주 나오는데 걔네들도 전 안죽이고 살 잡아서 밖에 던지거든요.. 다른 동물을은 모르겠지만 고양이는 여태 지가 먼저 사람한테 달려들어서 할퀴거나 무는건 본적이 없어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