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어란 최태근 대표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 16호로 선정...영암어란 가문의 영예, 대한민국 전통의 명예
8대 째 이어 온 전통 어란 제조 기술 보유자
전통 맥 잇는 영암어란 명가 명인 명장 인정
우수한 기술과 꾸준한 노력에 나온 영암어란
숭어 어란 수산식품 제조.가공.조리 기능인증
최태근 대표 명촌.명가.명인 빛난 명장 칭호
산업육성지원 법률에 따른 명인 인증서 수여
K-식품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 할 영암어란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 전통 수산식품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뛰어난 기능인을 선정해 공식 인증과 혜택을 수여하는 행사가 '해양수산부' 주최, '한국수산무역협회' 주관으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 에서 열렸다.
해양수산부(해수부)가 사라져가는 우리 수산 전통식품의 맥을 잇고, 그 우수한 맛과 기술을 널리 알릴 2025년 5월 7일 ‘수산 전통의 맥을 이을 명장을 찾습니다’ 라는 공고하고, 공개 모집하여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 발굴에 나선 뒤 7개월 만에 명인을 찾아 이에 대한 명인 인증서를 수여한 것이다.
해수부는 수산 전통식품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동안 뛰어난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축적해온 숨은 명장을 찾기 위한 전통 수산업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밝히면서다.
지난 1999년 제1호 명인 지정 이후 현재까지 누적 14명의 명인이 지정돼, 국내 수산전통식품 산업을 이어가고 있다.
명인은 특정 수산식품의 제조.가공.조리 분야에 20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거나, 수산전통식품 제조.가공.조리 방법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실현할 수 있는 사람, 또는 대한민국 수산식품 명인으로부터 보유 기능에 대한 전수 교육을 5년 이상 받고, 10년 이상 그 업에 종산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숙련된 기술자인 장인(匠人) 지정은 두 명이 선정됐다. 자리젓 기능인 (주)고반 고창덕 대표이사를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제15호로, 숭어어란 기능인 영암어란 최태근 대표를 명인 제16호로 지정했다.
수산식품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과 능력으로 기술강국 대한민국을 이끄는 영광의 얼굴들을 빛내주는, 이 두 분들에 대한 영예스러운 표창(장인 인증서)은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배기열 한국수산무역협회 회장 및 관계자와 가족들이 자리한 가운데 수여식을 거행했다.
영암어란 최태근 대표는 6월 9일까지 거주하는 시.도청에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내, 이후 시.도지사가 사실 확인을 거쳐 해수부에 추천하면, 국립수과학원의 적합성 검토와 전문가 심의 등을 거치고, 해수부 중앙수산업.어촌정책심의회 심의.의결을 통해 산업육성 및 지원 법률에 따라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 제16호로 지정, 인증서를 수여했다.
명인으로 지정되면, 해당 제품에 대한민국 수산식품 명인 표시를 할 수 있고, 제품 전시와 홍보, 해외박람회 참가 등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5년 12월 18일(목) 영암어란 쵀태근 대표를 대한민국 최초로 해양수산부가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 제16호' 로 지정하는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는 전통 〈숭어 어란〉 제조법을 계승한 공로로 명인(名人) 표시 사용과 정부 지원 자격이 부여된다.
명장 선정 기준은 해양수산부는 1999년부터 전통 방식의 수산물 제조 가공 조리 기능을 보유한 인물을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으로 지정되게 하며, 그 분야에서 전통을 이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정한 K-식품으로 명성을 떨치게 해주고 있다.
학문이나 기술이 뛰어난 명장(明匠)은 해당 분야의 장인정신을 인정받아 공식 인증과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는 점에서 명인 명장 명식품의 대가(大家)로 자부심을 갖는다.
이날 수여식 절차는 ‘명장 인증서 수여, 명인 명장패 전달, 정부 지원 안내’ 등 공식 절차가 진행됐다.
혜택은 정부로부터 공식 명장 칭호를 받은 분들은 ▲명인 표시 사용권 ▲제품 전시 홍보 ▲박람회 참가 ▲체험 교육 등 다양한 정부 지원이 제공된다.
해양수산부 명장 수여식은 우리 전통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공식 인증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명장(수산식품명인) 선정 기준은 ▲수산식품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20년 이상 종사자 ▲전통식품의 제조법을 원형대로 보전.실현할 수 있는 자 ▲명인으로부터 5년 이상 전수교육을 받고 10년 이상 종사한 자 중 하나 이상에 해당된 영암어란 최태근 대표, 그는 수산식품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20년 이상 종사하는 등의 전통식품의 제조법을 원형대로 본전하고 실현하고 있다.
이런 분들에 대한 수산물을 주원료로 한 전통식품(예, 숭어, 옥돔, 김, 젓갈 등)으로 전통성 계승 발전 필요성과 산업성 등 종합평가해 이번 해수는 대한민국 수산식품 명장을 지정했다.
선정 절차 및 특성은 신청 시.도 사실조사 해양수산부 추천 전문가 심의 중앙심의회에서 최종 지정 순으로 진행된 영암어란 최태근 대표는 지정을 받음으로써 〈수산식품명인 표시〉 와 정부 지원(홍보, 체험교육 등)이 부여되어 영암어란에 대한 폭넓은 판촉과 함께 전통식품 명가.몀인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 명장은 전통성과 경력, 계승.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고, 엄격한 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친다는 점에서 영암어란은 그만큼 위상이 높아지고 전통 수산식품의 명가.명인으로서의 신뢰는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과 장인정신,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형성되는 전문성에 대한 사회적 인정을 받게 됨으로써 명장의 신뢰와 국민들의 믿음으로 다시 찾은 자신감에 찰 것 같다.
숭어 어란(魚卵) 명장으로 선정된 최태근 영암어란 명장은 기술인으로서의 최고 명예와 함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 숙련기술자로서 산업현장에서 직접 생산 업무에 참여하면서 숙련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다. 기술력은 물론, 업무 수행 태도, 사회적 책임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선정된 만큼, 우리 전통 수산식품의 계승과 발전에 앞장서는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으로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면서 그는 영암을 빛내고, 선조부터 궁중에 진상했던 최고의 진미 음식 어란의 제조법을 8대 때부터 대대로 이어 받은 기술을 전수하고, 전통을 계승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데, 먼저 정부 지원금과 연구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기술 개발과 연구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또한 사회적 명예와 자부심을 얻으며, 숙련 기술자로서 인정받아 업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최태근 명인은 정부 및 민간 기업으로부터 지속적인 기술 연구 및 개발 지원을 받으며, 후배 양성과 기술 전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대한민국 수산식품 명장으로 해양수산부로터 공식 인정을 받은 영암어란 최태근 대표는 그동안 선조로부터 대대로 이어져온 ‘숭어어란 전통식품’ 에 전수하며 연구하고 대한민국 ‘K-푸드 영암어란’ 으로 한국 식품을 세계 식품으로 정진해왔다.
최태근 명장은 전라남도 영암 월출산 서쪽에 위치한 신라시대부터 명촌(名村)으로 열려진 구림촌(鳩林村)에서 태어났다. 구림은 마을 앞까지 바닷물이 드나들던 곳으로 황토 명물인 영산강 육수와 풍부한 미네랄의 서남해수가 만나는 곳이기 때문에 해마다 5월이면 산란기 숭어 떼가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이 전통 명촌에서 세거(世居), 한 고장에서 대대로 살면서 숭어알로 빚어 임금님 밥상에 진상한 전통 어란 제조법을 비롯해 선조가 남긴 전통유산을 가꾸고 지켜온 영암 ‘낭주최씨(朗州崔氏) 봉직공파 남성공’ 후손인 최태근 명장이다. 그는 구림 신흥동 마을에서 어란의 전통과 맥을 잇고 있다. 낭주최씨는 구림촌에 1000년 전에 이곳에서 영암의 역사와 문화를 꽃피어온 민족이다. 그런 가문의 명촌.명가의 명인의 손에 태어난 전통식품 〈영암어란〉 이다.
어란은 숭어 알집을 깨끗한 물로 잘 씻어 갈무리한 다음 염장(鹽藏)의 소금물에 절임 후 씨간장으로 색과 맛을 내고, 참기름을 바르며, 장기간 건조 압착하는 고도의 수작업 과정을 거친다.
고소하고 깊은 감칠맛, 쫄깃하고 차진 식감, 고단백, 고영양 식품으로 귀하게 여긴다. 그 전통을 이어받은 명장으로서 명맥을 잇고 있다.
영암어란은 영암 최고 전통 특산물로 조선시대부터 궁중 진상품으로 바쳐졌던 귀한 음식이며, 현재까지도 전통 방식 그대로 제조되는 명품 수산 전통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영암어란 주재료는 산란 직적의 참숭어 알집, 숭어 중에서도 알이 크고 지방이 풍부한 5~6년생 〈암숭어〉 의 알을 최고로 친 알집을 채취해 만든다. 영암어란은 역사와 전통을 모두 담고 있어 어란 중 으뜸으로 평가받는다.
대한민국 전통 어란의 명맥을 잇는 어란명장 최태근 명장은 조상 대대로 ‘8대째’ 어란 제조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최태근 어란 명장은 낚시로 직접 숭어를 잡아 어란을 채취하여 우리나라 전통 방식으로 어란을 생산하고 있다. 故 김대중 대통령에게 매년 영암어란을 진상한 곳으로도 알려질 정도로 최고급 식품 〈영암어란〉 으로 유명하다.
이처럼 영암어란이 꾸준히 인기를 얻는 비결은 오랜 전통과 최고급의 맛이 이어져왔기 때문이다. 8대의 전통을 잇은 장인정신과 특별한 비법으로 정성스레 만들어진 영암어란은 영양이 풍부하고 건강식품으로도 인기가 좋아 선물용으로 많이 판매된다. 특히 최고급 선물이나 효도상품, 명절상품으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
최태근 영암어란 대표의 대한민국 어란 명장 칭호는 최씨 가문을 빛낸 자랑이 될 영예(榮譽)이자, 오랜 역사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문화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전통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게 될 대만민국에 명예(名譽)를 안겨준 일이다. 지속성과 신뢰, 문화적 자산, 사회적 인정으로 전통의 명예는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 세대에게 신뢰와 자부심, 문화적 정체성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띠게 돼, 영암어란의 명장 인증서는 의미가 크다. 이제는 K-푸드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음식, 〈K-푸드 글글로벌 K-영암어란〉 으로서의 위상은 높아질 것이며,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건강하고 맛있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푸드를 넘어 글로벌 푸드 먹거리로 명성을 크게 떨칠 것 같다.
영암어란 최태근 대표는 명장이 된 비결은 “성과보다 신뢰를 선택했다” 고 말했다. 말 그대로 ‘성신(聖身)’ 이다. 어란이라는 한 분야에 대해 더할 나위 없이 뛰어난 사람으로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는 등의 ‘신뢰가 성과를 만든다’ 라는 신념으로 단기적인 성과보다 장기적 관계와 상호 신뢰를 중시하는 태도로 전통, 유산, 문화의 지킴으로, 확고한 정신을 갖고 전통 방식을 고수하면서 2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어란 명가, 명인 영암어란으로 소비자 신뢰도 및 브랜드 충성도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 보고서를 꾸준히 써오고 있다. 그는 “명장은 숫자가 아니라 신뢰로 만들었다” 며 “그게 진짜 리더십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이고, 그 순간 알면서 명장은 타이틀이 아니라, 함께 걸어온 시간의 이름이구나, 지금 저는 명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을, 수많은 세월 속에, 수많은 노력에 의해 얻은 결과물이다. 성과는 목표가 아니라 결과이다” 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8대째 이어온 전통식품 어란 만을 위한 고집, 전통고수와 꾸준한 노력으로 전하는 신뢰가 먼저고, 관계가 먼저고, 사람이 먼저이다” 라며 “성과보다 신뢰, 숫자보다 사람, 이 철학만 흔들리지 않았던 게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 명장이라는 칭호를 부여받게 된 것 같다” 고 소비자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영암어란, 시장 믿고 선택한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 진정한 식품 영암어란으로 소비자의 신뢰가 만든 성과라며,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모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영암어란 식품을 제공하여 가장 신뢰받는 식품파트너가 되도록 했던 게, 신뢰성기반활용제조 식품업체 성과 공유회를 가지면서 영암어란이라는 한 식품의 신뢰성을 높여 가며, 궁중에 진상품으로 바쳐진 명품 음식, 영암어란, 우리 집의 맛과 향, 향토음식으로서의 최태근 어란명장명인, 전통 영암어란을 고수했던, ‘시간과 손끝, 그리고 철학이 깃든 전통 어란’ 을 만들어왔던 것이 비결로 봤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