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2010년7월27일 사회21면에
26일 성동구 행당동 살곶이공원 피서지문고 사진 찍어갔었는데
오늘신문에 가사사진 올려졌습니다.
시민일보도 기사 올려졌는데 스크립을 미처 못했기에.......




용답동이 당번이예요


최동옥회장님 이혜경총무님 송규상사무국장님도 경려차 둘러보러 오셨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아트는 인기 짱!!

성동구 인터넷 방송국에서도 촬영중입니다.

용답동사무소직원 조영운주임님 김영미계장님 박명환동장님(사진에는 안계심)
더운날씨에 수고한다고 시원한 음료수들고 땀흘리면 오셔서 경려해 주셨습니다.


잠깐 앉자 있으면서도 책 속에 눈길을 놓치지않은 아이들......

청소년 수영장에 아이들이 한컷 놓치지 않네요

시원하게 내뿜는 바닥분수


귀여운 아이들이 포즈을 잡아주네요


언제나 팔 다리 역활을 해주는 용답동 샘물문고 회원
첫댓글 샘물문고 여러분 수고하시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문고중앙회로 이전합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주민들에게 더 많은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고를 홍보하는 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더운날 너무 시원해 보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문고입니다. 메스컴도타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