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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명시낭송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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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詩 작품 연분홍 치마/박정숙
미짱 추천 1 조회 39 26.08.02 09:4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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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2 18:25

    첫댓글 어머님을 생각하는 마음은 철이 들수록 더욱 커지는군요.

    일요일에도 시를 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8.02 18:45

    이 무더운 여름이어서 그 옛날 농삿일이 전부였던 부모님들의 고달픈 시절이 더욱 생가케 해서요^^
    그리움이 시가된 글 올린답니다^^
    산책처럼 변함없는 발걸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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