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bringmehome_tinkerbellproject/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겨울이가 왔습니다^^
기본이 뚱~한 표정인 우리 겨울이는 얼굴만 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모르겠지만~
매일 보는 간사들에게는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여는 듯합니다^^
먼저 다가와 만져달라고 하는 애교쟁이는 아닐지언정
다가오는 손길을 피하는 겁보는 아닌 겨울이~
소심하게나마 째려보는 저 눈빛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
어정쩡한 자세라고 보기엔 간사 다리에
제대로 체중을 실고 누워있는 겨울 씨입니다~
상체만 조금 기댔을 뿐인데... 우리 겨울이 제법 많이 무겁더라고요😅
역시 브링미홈 1등 덩치다워요...
마냥 싫지는 않은지 두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며 잠들 준비를 하는 겨울이
잠들었을 때 슬쩍 왕발을 잡아보니 눈만 뜨고 거부는 하지 않네요ㅎㅎ
순둥이 겨울이 남은 사상충 치료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려요~
첫댓글 울 겨울이 간사님 다리 베고 눈을 꿈벅거리다 어느새꿈나라로 갓네요 ㅎㅎ무던한 겨울씨 남은 치료 잘 받고 얼릉 건강해지쟈🥰
우리 겨울이는 듬직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애교쟁이는 아니지만 묵직한 표정.성격.든든한 매력쟁이 우리 겨울이 치료 잘받고.더 건강해져서 좀더 가벼워진 몸짓.표정 기대할께
겨울이 치료받느라 고생많지?
조금만 잘 참아내고 건강되찾자
찐가족 만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