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뇌과학속에 나타난 변화의 원리
나는 누구인가? 라는 추상적 질문보다
좀 더 구체적인 질문은 이것이다.
나는 무엇인가?
나는 잘 생긴 내 몸인가? 아니면 나의 두뇌가 나인가?
나의 생각, 마음, 인격 됨됨이가 나인가?
생각과 마음, 사고는 어디서 나오는가?
온 지체는 부하이고, 전체를 주관하는 사령관은 두뇌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온 몸은 늙어가고, 낡아지지만
나를 생각이라고 하면, 나의 생각은 날로 새로워질 수 있다.
두뇌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자신을 이해하는 일에 큰 도움을 준다.
“성공의 스위치를 켜라”라는 책에서 뇌과학에 대한 이런 많은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해 준다.
"연비어약(鳶飛魚躍))이란 말이 있다. "하늘에 솔개가 날고 물속에 고기가 뛰어 노는 것이 자연스럽고 조화로운데, 이는 솔개와 물고기가 저마다 나름대로의 타고난 길을 가기 때문이다. "
만물이 저마다의 법칙에 따라 자연스럽게 살아가면, 전체적으로 천지의 조화를 이루게 되는 것이 자연의 오묘한 도(道)라는 의미이다. 신앙부흥과 인생사의 모든 일에도 원리와 법칙이 있는 것이다.
창조주는 6일동안에 세상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창조의 걸작품으로 인간을 만드셨다. 창조주의 최고의 걸작이 인간이라면 뇌는 걸작 중 가장 빛나는 보석이리라. 그 뇌의 비밀을 알고, 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게 되면 우리 눈앞에서 펼쳐지는 희망을 보게 될 것이다.
인간의 뇌는 크기 16.7cm 무게 1,360g 정도의 무게로 두개골 안쪽의 작은 공간에 들어 있다. 뇌는 천억 개 이상의 뉴런(뇌신경 세포)과 1조 개 이상의 보조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천억이란 숫자가 실감이 나지 않을 수 있다. 천억을 1초마다 하나씩 센다면 하루에 86,400까지 센다고 가정할 때, 천억은 3만 천 7백 년이 걸려야 셀 수 있는 것이다. 이 어마어마한 천억이란 숫자는 은하의 숫자이다. 다시 말해서 은하계인 우주가 이 작은 뇌 속에 들어 있다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다.
뉴런에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 감각세포에서 중추로 정보를 전하는 '감각 뉴런', 중추신경에서 몸의 말단으로 정보를 전달해 근육을 수축시키는 '운동 뉴런’, 감각 뉴런과 운동 뉴런을 중개하는 '연합뉴런'이 거대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그 네트워크가 곧 기억이 되는 것이다. 뉴런은 감각세포들이 자극을 받을 경우 받아들인 자극을 전기신호로 전환하고 다른 세포에게 그 정보를 전달한다. 이 신호 전달은 뉴런 내에서는 전기 신호를 전도하는 것으로 이루어지며, 신비스러운것은 뉴런과 뉴런을 연결해 주는 것이 시냅스'인데, 이 시냅스를 통해 화학물질이 분비되어 그 뉴런이 사람의 능력과 인격이 형성되어진다. 하나의 뉴런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뉴런이 연결되어 한 목적을 이루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컨대 이 연결하는 역할을 시냅스가 한다는 것이다. 시냅스란 뉴런(뇌신경 세포)들이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연결된 부분을 말한다.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고, 좋아하고, 싫어하고 등등 모든 현상을 바로 시냅스의 연결에 의한 것이다. 우리가 언어(말)의 힘과 중요성을 이야기할 때 각 인력에 대해 이야기하곤 한다. 즉 내가 하는 말 또는 나의 언어 습관은 나의 뇌신경 세포(뉴런)에 전달되어 다른 세포들로 전달되며 결국 전달된 내용은 뇌에 각인되어 나의 행동과 나의 정서 그리고 나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고 상상한 것을 선택한 행동과 말을 시냅스가 뉴런을 연결한다. 그러한 삶이 반복되면 많은 뉴런이 형성되어 그 뉴런이 나를 명령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그 행동 하나가 습관이 되어 나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힘이다. 그래서 잘 사용하면 약이 되고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된다는 말이다. 당신의 뉴런(뇌신경 세포)에는 어떤 말과 행동이 기억되어 있는가?
뉴런과 뉴런의 연결이 곧 '나'라는 존재를 만든다는 놀라운 비밀인 것이다. 그것은 또한 나의 모든 것을 규정한다.
그러면 어떤 힘에 의하여 내가 달라지는가? 누구나 자기 스스로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것이 창조주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신 놀라운 사랑이자 능력 향상이다. 왜 그러할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어 변함이 없기에 그분을 믿는다는 전제 하에 내가 올바른 원리와 법칙대로 이행하면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옛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게 되면 천억 개의 뉴런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연결을 하게 되는데 이때 시냅스가 연결이 되면서 우리는 동작의 강화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요컨대 자극이 많아질수록 시냅스는 두꺼워지고 저항이 줄어서 반복된 경험은 빠르고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 경험이 계속 강화되기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은 품성을 이루게 되어 그 품성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현세적인 또는 영원한 운명이 결정된다. "(실물교훈,356)는 유명한 말이 있다. 이 말대로 모든 사람은 처음 익힌 행동을 반복함으로 습관으로 길들여져 습성이 되고 자신도 모르게 인격이 형성된다.
눈으로 본 것, 들은 것, 생각한 것은 우리의 무의식 창고에 다 저장된다. 거기에서 우리가 생각하고 꺼집어 내는 것들이 우리의 생각, 말, 행동, 운명을 이룬다. 반복되는 것이 뇌에서 뉴런의 연결로 형성된다. 그것이 뇌의 뿌리로 나타난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잘못된 연결을 끊고, 좋은 것들로 연결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언어(말), 태도, 나태함 등등 제1품성(죄로 태어난 품성)의 속성을 끊어 버리고, 지금보다 더 많은 새로운 긍정적인 뉴런으로 연결되도록 나의 생각, 상상 습성을 바꿔야 한다. 나의 인생관을 재정립하고, 목표 의식과 사명에 대한 개념을 뚜렷하게 하여 목표를 역산 스케줄링 할 줄 알아야 한다. 다시말해서 나를 업그레이드 시킬 교육과 공감, 동기 부여가 될 환경 속으로 나를 이끌어 줘야 한다. 요컨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임계점을 넘어 지속 가능함만이 새로운 뉴런을 더 많이 연결시켜 나가는 길이다. 그렇게 하면 내가 꿈꾸는 일과 아름다운 품격으로 변화되어 갈 수 있는 것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나를 성공하도록 명령하는 뉴런(뇌신경 세포)을 연결해 주는 시냅스를 수천조 개를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이 어마어마한 시냅스는 우리가 한 목적을 향하여 뜻을 세우고 실천해 옮겨 나아가기만 하면 뉴런과 뉴런을 연결시켜 주기 위하여 항상 준비되어 있다. 이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의 비밀인가?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자 믿음의 비밀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올바른 원리와 법칙대로 실천에 옮기면 성령께서 시냅스를 통하여 뉴런과 뉴런을 연결하여 기적 같은 역사를 이루게 해주신다.
그래서 믿음이란 것은 기도하면 로또 맞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목표를 세우고 나가면 받는다는 것이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내게 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빌 4:13)고 하신 말씀의 역사가 바로 이 원리로 성취된다. 요컨대 목표가 분명하면 수천조개의 시냅스가 뉴런과 뉴런을 연결하여 온몸의 신경에 전달되어 행동에 옮기도록의지가 발동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시냅스는 내가 선택한 것을 연결한다는 것임을 명심하라.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 주기 위해 자유 의지를 사랑으로 허락하시고 기다리신다.
"네 마음에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시 20:4).
성인이 될수록 사람들은 자신들의 모습으로 꼴지워져간다. 그 이유는 무관심한 연결은 끊어져 버리고 선택과 집중을 해서 하나의 시냅스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이다. 마치 과일이 익어가듯, 자기가 마음에 품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인생이 꼴지워지는 것이다.
생각, 믿음은 강력한 힘이다.
어떤 사람이 간암으로 인해 앞으로 몇 달밖에 살지 못할 거라는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그가 죽은 지 몇 달 후에 부검 결과가 나왔는데 결국 의사들의 오진으로 밝혀졌다. 그는 작은 종양이 하나밖에 없었고 그것도 아직 간에 국한된 상태였다. 목숨이 위태로운 암의 단계는 아니었다. 그 사람은 간암으로 죽은 게 아니라 자기가 간암으로 죽는다는 믿음 때문에 죽었다.
인간의 뇌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매 순간 새로운 신경 세포가 태어나고 새로운 회로가 뚫린다. 새로운 축삭돌기와 수상돌기가 생겨나 신경 세포에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반대로 쓰지 않는 신경연접부는 소멸하고, 휴면 중인 신경 회로는 없어지고, 용도를 잃은 신경 세포는 죽는다. 놀랍게도 우리의 믿음과 사고와 행등은 물론 식생활까지도 뇌 구조를 변화시킨다. 그리하여 결국 '나'라는 존재 자체가 달라진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믿음을 품고 어떤 하나님을 예배하느냐에 따라 뇌는 그에 맞추어 변화되고 배선이 달라진다. '하나님에 대한 개념이 다르면 그것이 뇌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뇌가 마음속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활발한 마음의 생각이 능동적으로 작동하여 두뇌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뇌는 수동적으로 존재하는 신체의 일부분이다.
우리에게는 뇌의 구조와 기능을 바꿀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심지어 '정신적 경험' 하나만으로도 뇌의 구조와 기능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생각'과 '상상'과 '선택'은 각 단계의 뇌의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키는 요소이다. 우리 각 사람은 '생각'과 '선택'을 통해 자신의 뇌를 변화시키는 신경외과 전문의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뇌를 수술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다. “
"생각과 상상력을 통제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의무라고 인식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훈련되지 않은 마음을 유익한 사물에 고정시키기는 어려운 일이다. 생각을 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면 그 영혼은 신앙이 깊어질 수 없다. 거룩하고 영원한 사물들로 마음이 먼저 채워지지 않을 때 그것은 하찮고 피상적인 것들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 지적인 능력과 도덕적인 힘은 훈련을 받아야만 하며 연습을 통해 그것들은 강화되고 개선될 것이다"(우리의 높은 부르심, 111).
생각하는 것의 선택이 그 사람의 능력이다. 생각에는 두 가지가 있다. '드는 생각'과 '하는 생각'이다. ' '드는 생각은 가만히 있어도 그냥 떠오르는 생각을 말한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이다. 살리는 생명적 생각일수록 있고, 죽이는 사망적 생각일수도 있다. 우리는 그것을 잘 분별 선택해야한다. 성령도, 악령도 우리에게 여러 생각들을 주기 때문이다.
'하는 생각은 목표를 세워 이루어 가는 구체적인 생각이다. 그래서 '하는 생각'은 여러 정보들 중에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어떠한 생각을 하며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 그 선택이 나의 존재이며 능력이다. 내가 생각하고 선택한 것을 시냅스는 뉴런에 뉴런을 연결하고 그 연결된 뉴런이 다시 나를 명령한다.
진정한 신뢰와 믿음이란 서로의 뉴런과 뉴런이 공감이 이루어질 때가 아니겠는가? 즉 서로의 생각이 일치될 때 모든 일은 성립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을 통하여 이루어지려면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일치하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 오늘날 과학이 밝혀 낸 놀라운 사실이다. 영감의 저자인 엘렌 G. 화잇도 이미 100여 년 전에 이런 사실을 지적하였다. "신체 전체와 연결되어 있는 뇌신경은 하늘이 사람과 교통하는 내적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체이다(17.257).
"신체의 조직 전체가 연결되어 있고 사람이 그것을 통하여 하늘과 더불어 교제하는 뇌신경은 속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교육,209).
결국 연결된 뉴런(뇌신경 세포)을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과연 나의 가치관은 천억의 뇌신경 중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나의 뉴런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하나님께서 “너는 부정적이면 안 돼." 하며 나의 뇌신경을 바꿔 주지 않는다. 신뢰가 성립되지 않기에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아 수십 년 신앙을 해도 달라지지 않는 이유이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시기에 내가 올바른 뉴런으로 형성되어 있다면 가장 놀라운 역사를 일구어 내는 특권을 누릴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신 걸작 중에 걸작이다.
뇌를 강화시켜 능력을 행사하는 방법은 적극적인 '선택'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 행동을 통해 긍정적인방향으로 변화될 수 있다. 적극적인 선택, 발돋움'은 단지 마음먹는 단계가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는 단계이다. 감정의 검문소 심장뇌를 거치도록하라. 적극적인 발돋움은 단지 용서하기로 마음먹는 단계가 아니라 실제로 용서하는 단계이다. 하나님의 치유를 믿기로 선택하는 단계가아니라 실제로 치유될 것을 믿는 단계이다.
하나님이 돌보아 주신다. 그러니 자녀에 대한 근심을 멈추자 아이들 나름대로 올바른 결정을 내릴 거야"라고 기대하는 단계가 아니라 실제로 근심을 멈추는 단계이다. “하나님께서 내 필요를 채워 주실 거야"라고 말하는 단계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믿는 단계이다. "살을 빼야지." 하고 생각하는 단계가 아니라 살을 빼기 위해 생활 습관을 바꾸는 단계이다. "과거는 잊을 거야"라고 다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과거의 덫에서 빠져나오는 것이다. 부정적인 말을 끊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말을 입 밖으로 내뱉지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적극적인 발돋움 단계에서 한 발자국 더 앞으로 내딛는 것이다. ”
심판의 날이란 결국 우리의 뇌에 기록된 내용을 펼쳐놓은 날일 것이다. 나의 생각, 말, 행동, 삶의 기록들을 비디오로 변환하여 보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아직 우리는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는 은혜의 시기에 살고 있다. 우리의 마음을 스캔하여, 부정적인 것들을 제거하고, 생명적인 것들, 은혜로운 것들, 감사한 것들로 새로운 뿌리를 내리도록 하늘의 것에 관심을 기울이자. 우리의 관심을 쏟고 생각을 기울이는 쪽으로 우리의 운명이 결정된다.
우리 인생은 우리의 선택의 결과물이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갈 6:7-8)
https://youtu.be/WeNuflaj60Y?list=RDWeNuflaj60Y
https://youtu.be/4BFpyzElIg0?list=PLf7XA5zINJN3Hds6w22Ex6pYkpx_r8pcn
https://youtu.be/FxkKFYD-fhc?list=PLx0S-BH6AEXhMO60wCNa4zr02ugcLUX0f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