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석명절입니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찾으신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제일 먼저 무엇을 준비하셨습니까? 부모님께 드릴 선물이죠. 그런 것처럼 우리들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선물을 안고 곧 본향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명절에 부모님께 갈 때 설마 빈손으로 가는 자녀들은 없듯이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요 예수님의 신부가 된 우리들도 그리해야 한다는 말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1950년대부터 살아온 저는 추석선물을 무엇인지 보고 살아왔습니다 선물이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했던 것입니다 1950년대는 서민들은 지푸라기로 달걀집을 만들어 10개씩 꾸려 선물했고요 추석때가 되면 도야지 미역 따른 소리가 들리면 동네
사람들이 고기를 구입하여 선물을 했지요 그리고 1960년대는 설탕이었고 산업화가 시작된 1970년대부터 80년대까지는 각종 선물세트가 등장을 했습니다 70년대 초 서울 양평동 해태제과 옆에서 근무할 때 과자선물 세트 차량들을 많이 보았거든요 또한 양발과 치약 비누세트였습니다
그리고 1990년대에 들어오면서부터 원하는 것을 사시라고 상품권이 등장했고요. 그 만큼 우리나라 경제가 좋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그리고 2000년대 이후 지금까지는 각종 건강식품과 현금으로 선물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하나님이 기뻐하는 선물이 무엇이겠습니까? 한번 생각해봅시다
우리 하나님이 기뻐하는 선물을 세상처럼 변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영원히 변치 않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나,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선물은 인종에 차별 없이 똑 같다 라는 것입니다.
인종에 차별 없이 뭐라고요? 똑 같다. 그리고 어른이나 아이나 청년들이 드리는 것도 똑 같은 것입니다
민수기 7장을 보면 우리들 보다 먼저 택함 받은 이스라엘 민족의 족장들이 하나님의 집 성막을 지을 때 드렸던 예물이 무엇인지를 기록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예수를 믿고 기다리는 우리들도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받아가지고 우리들이 살아야 할 본향 집을 짓는데 참작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열매를 얼마나 드렸느냐가 결국 내가 살 집과 내게 돌아오는 영광이 다를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선물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 첫 번째 선물은 뭐냐 하면 전도의 열매입니다. 뭐라고요? 전도의 열매이지요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알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라고 고린도 전서 1장 21절에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마가복음 1장 38절에 내가 전도하러 왔노라 하였고 제자들에게는 땅 끝까지 가서 전도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추석명절에 부모님을 만나거나 혹시 자녀들을 만나거든 전도할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려면 평소에 늘 가족의 영혼 구령을 위해서 기도해 놓아야 합니다. 왜냐구요? 전도의 문을 마귀라는 놈이 막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평소에 기도를 많이 해놔야 마귀가 막아 논 게 틈이 나서 상대방이 들을 때 귀를 열고 듣지, 그렇지 않고 막 바로 전도하려는 말을 하려 하면 듣지를 않습니다.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한 마디 했다가 명절날 서로 기분 상하게 만들고 안 만들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얼마나 마귀를 제압하는 기도의 공격무기를 사용했느냐 안 했느냐의 차이인 것을 아시고 지금이라도 기도하시고 간단하게 말 한마디라도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전도의 열매를 맺으려면 좋은 관계를 가지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이 전도하려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리건빵같은 작은 정성이라도 드리면서 전도한다면 하나님께서 전도할 마음을 보시고 전도열매를 맺게 해주시고 천국본향저택을 잘 짓게 해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전한 보리건빵과 전도용품을 받은 사람들이 교회 다니며 예수믿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천국가면 예수님께서 모두 끌어 안아주실 것입니다
오늘 추석명절에는 부모님과 가족 수 대로 우리 모두 보리건빵 1박스씩 주님께 기쁨으로 선물합니다 분명히 주님의 기쁨이 되고 또한 천국저택이 휠씬 더 빛날 것입니다
우리교회 특명 받는 전도자들이 각종 전도용품들로 지금까지 전도했습니다.
어떤 분은 꼭 그렇게까지 전도한다고 해서 누가 구원받겠느냐 라고 생각할 분도 있을 것입니다만 디모데 후서 4장 2절 말씀에 ‘너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시대는 마지막 시대로 이방인 전도의 문은 서서히 닫히고 환난의 시대에 이스라엘의 전도의 문이 열리기 때문에 부름받은 신부들은 마지막 이삭을 줍는 심령으로 전도해야 할 것이고, 설령 전도의 열매가 없더라도 주님께서 거두어드리시니 들림받을 순간까지 전도만은 동역해야하고 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전도하는 전도를 받아들이지 않아도 전도는 해야 한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께서는 불신자들을 심판할 때 ‘나는 예수님이 누군지 몰랐습니다. ’그럴 때 우리 전도자들이 전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저기 진주교회 성도들이 너에게 하나님 나라가 가까우니 예수를 믿으라고 하며 전도지를 나눠줄 때 네가 그 자리에 있었으면서도 모른 척 한다니 이 고얀 놈 바깥어두운데로 떠나가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보내면서 가서 전해도 듣지 않을 것이나 그 때 증거를 하기 위한 것이나 아무 열매가 없고 도리어 조롱과 핍박을 받아도 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전도하는 자들에게 다니엘서 12장 3절에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2. 두 번째 열매는 성령의 열매인 것입니다. 두 번째 열매가 뭐라고요? 성령의 열매
성령의 열매가 어떤 것들인지를 살펴보기 전에 먼저 성령이 어떤 사람들에게서 맺히는 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예수님이 주님이신 것을 믿고 거듭난 자들에게서 맺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가 누구에게 맺힌다고요? 예수님이 주님이신 것을 믿고 거듭난 자들이 주님 말씀에 순종하게 함으로 마음과 행동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을 세 단계로 나누면, 첫째 단계는 예수님이 구세주라고 믿는 신자의 단계, 두 번째는 거듭난 성도, 세 번째는 이기는 자들의 단계입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으려면 적어도 거듭난 자들이 될 때부터 맺히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심령이 거듭나야 비로소 예수님 말씀을 순종하려고 하기 때문에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 것이지 예수님이 구세주라고 나의 신랑이라고 소망하면서 자기 맘대로 처신하는 자들에게서는 맺히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의 열매는 말씀에 순종하려는 자들에게만 맺히는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성령의 열매는 어떤 것인지 갈라디아서 5:22-23절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아멘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주님께서 다 명령하신 것들입니다.
이 아홉 가지 것들은 다 예수님의 성품이고 결론적으로 예수님을 닮아갈 때 나타나는 마음에서 행동에서 맺히는 열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닮으려는 사람은 점점 사랑의 사람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져 갑니다. 예수님 닮으려는 사람은 점점 희락 기쁨의 사람이 되어져 갑니다. 예수님 닮으려는 사람은 점점 화평의 사람이 되어져 갑니다. 아멘.
예수님 닮으려는 사람은 점점 오래 참는 사람이 되어져 갑니다. 예수님 닮으려는 사람은 점점 자비의 사람, 양선 선을 행하는 사람(전도)이 되어져 갑니다.
예수님 닮으려는 사람은 점점 사랑의 충성, 온유, 절제의 사람이 되어져 갑니다. 그래서 예수님 말씀을 순종하다 보면 점점 신랑으로 오실 예수님을 닮아가게 되고 열매가 풍성하게 자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세상의 명절은 잠깐 부모님을 뵙고 다시 자신의 가정과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우리 신부들은 전국에서 매 토,주일 교회에 나와 잠시 머무는 이땅에서 하나님아버지와 예수님을 만날 때 무슨 선물을 준비해야 하는 지를 배우는 것이고 그것을 내가 일상적으로 사는 내 삶에서 주님 닮는 마음과 행동을 하다가 언제든지 주님이 부르실 때 내가 쌓은 대로 행한대로 예비된 본향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종말이 두 가지가 있는데 어떤 사람에게 땅에서 삶을 그치고 이리로 오라 부르시는 것을 개인의 종말이라고 부르고, 또한 믿는 자들이나 믿지 않는 모든 자들을 심판하기 위한 종말이 있습니다 재림이 임박한 이때에 심판을 면하도록 공중으로 미리 부르시는 종말에 모두 올라가시길 축복합니다
진주신부들이나 저나 이 땅에서 얼마나 살다가 주님 부름을 받을 런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 종은 금년을 고대합니다 금년이 지나면 내년에도 고대합니다 매일 에녹처럼 동행하시다가 우리의 본향집에서 모두 만납시다 지금 만날 자들이 구별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보면 승리한 군사들,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신부 단장한 신부들을 주님께서 데리러 오는 휴거가 우주적인 종말이 있기 전에 곧 있다는 것을 알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아버지께 드릴 선물을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그 선물이 바로 영혼구령의 열매요, 예수님을 닮은 성령의 열매인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아버지께서는 너희들이 내 말에 순종하였구나 하면서 우리들이 살아야 할 본향집과 우리들에게 큰 상급을 유업으로 되갚아 주실 것입니다.
모쪼록 이 땅에서도 즐거운 명절이 되시고 하늘나라에 갔을 때도 두 가지 선물드림으로 하나님아버지 앞과 예수님 앞에서 칭찬과 상급을 듬뿍 받는 열매를 맺기를 사모하는 진주 신부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peter.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