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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알것 같습니다. wifi AP(공유기)전파가 소나레이더로 쓰입니다.
먼저 글을 쓰려니 십여년 당해온 것과 이런 저런것을 겪으며 결론을 내렸고 결과를 보았기에
뭣 부터 써야할지 횡설수설이 될 염려를 해야할 정도로 기억들로 넘쳐납니다. 뭣 부터 어떻게 써야 할까..
결론은 가까운 집(약 50m 떨어짐)의 가정용 wifi AP(공유기)가 이용되고 있었고, 그 주인도 몰랐으며, 본인과 가족들에게 해로울 수 있어 AP 전원을 빼고 나니 가해자들의 환청보내기와 듣는 것, 보는 것이 멈추었음. 24시간 후에는 아주 약하게 250m 떨어진 마을에서 들려오는데 너무 약해서 약간만 몸을 뒤척이거나 목소리를 멈추거나(속말로 하는 생각까지), 기상상황에 따라 쉽게 사라짐. 마을이 아랫쪽이라 마을과 내 거처간 직선상에 흙이 어느 정도 두께가 되기에 많이 약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 담당은 동남부 경남(울산,김해,양산,부산) 사투리(경상도사투리는 남북이 다르고 경남내에서도 서부,남부,동부,북부가 조금씩 다름. 지방 마다 특이하게 쓰는 단어나 억양도 있고..)를 쓰는 3인조 였으며 조장은 사장님이라 불렀고, 가끔 여러 명이 거들었고, 한 두개조가 더 들어올 때도 있었지만, 기본은 익숙한 목소리의 3명이었음.
고딩때 공부는 잘 못했지만, 수학책에서 읽은 글이 생각났습니다. 타원의 도입말이었는데
옛 날 망원경을 이용해서 천체를 관측하기 시작할 때, 태양계 행성들이 밝혀지고, 수성,금성이 태양 주위를 원궤도를 그리며 회전하고 있는데 반해서 화성은 이상한 움직임을 보인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이 굉장히 복잡한 궤도로 또는 천동설에 바탕한 복잡한 궤도로
이를 설명하려 애썻는데, 케플러는
"원리는 단순한데 있다"
고 생각하여 발견한 것이 화성 그리고 행성의 타원궤도이며, 거기서부터 지동설이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화성은 단지 타원궤도로 태양주위를 돌고 있었으나 관측자들의 눈에는 복잡하게 보였던 것입니다.
그 때까지는 생소했고 몰랐던 조직스토킹과 v2k에 이리저리 시달려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가해자들의 반대 지방 산골로 이사를 갔고, 컨테이너에서 홀로 기거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상황을 단순화시켜 여러 조건들로 실험해 볼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들이 진짜 스토킹을 하며 따라다니는게 아니라는 것은 집근처 정맥등산구간이 있고, 그 길을 따라 제암산에 올라갔을 때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그 등산로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 목소리는 계속 따라 왔고, 사람이 도무지 올 수 없는 벼랑위 능선길에서도 바로 옆이나 뒤에서 들렸으며, 능선아래 쪽 흙더미가 있는 곳이나 사방2k에 사람이 없고 산으로 둘러 막힌 곳에서는 들리지 않았음. 또 내 행동을 일일이 보며 욕을 해대었는데, 때로는 사람이 올 수 없는 벼랑 옆에서 말하기도 했으나, 들리지 않는 곳에서는 내가 욕을하고 손욕을 해도 몰랐슴. 또 안경에 카메라가 달렸나 싶어 안경을 벗어 내버림. 그랬더니 '아 이제 재미없네, 저 새끼 근시아이가' 라고 함.
그래서 이 것이 소리만 날려보내는 무언가이며, 내가 보는걸 볼 수도 있는 무언가이구나 하는 걸 처음 알게 되었고,
인터넷 검색을 하게 되었고, 나 처럼 시달린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소리 날아오는게 초음파 지향성 스피커로 가정해보았습니다.
원리는 기본 초음파(20K~50Khz) F1 하나와 그 초음파에 가청주파수인 그놈들 목소리(10~3khz)정도를 더한 초음파 F1+목소리, 이 두개를 같이 쏘면 공기 매질내에서 두 초음파가 합쳐지거나 감쇄되는 왜곡이 일어나며 이중 일부가
F1 - F1+ 목소리=목소리가 되면서 쏘여진 사람에게만 들리는 것으로 일반 스피커보다 구현 대역폭이 넓고 (10~5Khz) 음질이 좋음. 일반스피커로 못듣는 중후한 저음과 고음을 들음.
(이 원리는 나중에 wifi 2.4Ghz나 핸펀 전파 800Mhz~3.5Ghz 에도 적용되는 듯 합니다.)
구동회로 내에는 초음파 스피커로 사용하고자 하는 Carrier 주파수를 발진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발진회로, ALC (자동 레벨 조절기), 입력되는 오디오신호를 90도 주파수 편위시키는 SSB(Single Side Band) 신호발생기, 초음파로 송출된 초음파신호를 전기적인 신호에서 검출하는 회로인 Audio Signal Detector(오디오신호 검출기), 만들어진 신호를 초음파 트랜스듀서에 입력하기 위하여 신호를 증폭하는 증폭기 회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V2K는 천사가 미세하게 속삭이는 듯한 소리부터 산이 쩌렁쩌렁 울리는 하나님 목소리와 굉음도 들리니 일단 맞습니다.
그러나 이는 누군가 1.6km내에서 그 사람을 향해 기기를 들고 쏘아야 하니, 무언가 장애물을 뚫고 표적의 위치를 볼 수 있어야 함.
적외선이나 뭐 투시되는 장비들이 있어야 하는데, 차를 몰고 전국으로 도망가 봤습니다. 계속 차 안에서 들림. 미행도 없는데 어떻게 한거?
적외선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 주변에 불을 피워도 그대로. 산 골짜기에서도 들리고 주변 돌아가며 민가가 2km 이상 떨어지고 산으로 둘러싸인 곳만 안들립니다. 투시장비는 흙 통과 한계가 있기에 이 것도 아님. 더구나 투시하여 볼 수 있는데 전파차단천등의 차폐재료로 차단된다면 초음파는 확실히 아님. 근데 왜 하필 2km일까?
두번째 스칼라파를 가정해보았으나, 스칼라파는 모든 물체, 심지어 지구까지 통과하는데, 민가와 2km 떨어지면 안되고, 흙더미 10m 정도 두께에도 막혔으므로 아님.
세번째는 가짜 TI들이 싸이트에 적은 내용에 따라 이웃을 의심해보았으나 아니었습니다. 휴대용cctv를 숨기고, 무선도청기(청계천)와 소형녹음기, 소리증폭기(청아)를 구입하여, 확인해 보니 이웃이 지나가며 욕하던 소리는 V2K로 이웃의 목소리 성문과 주파수를 컴에서 저장해서 만들어낸 합성음이었음. 이웃은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었음. 그 전에 이웃들에 이 놈들이 무슨 말들을 했는지 나를 나쁜놈으로 보았으나, 이웃들이 잘 참고, 나도 진드근히 언젠가 오해가 풀리리라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대했습니다. 그 간의 의심과 마음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음.
처음엔 합성음이라는 건 상상을 못했음. 그런 기술이 가능하다고 들은 적이 없었음. 그러나 가끔 그 소리들이 오디오 씬디싸이져를 거친 듯한 소리로 들리거나 기계합성음처럼 들릴 때가 있어서, 장비들을 써서 직접 확인해 본 것입니다.
그런데 소리증폭기나 녹음기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들으면 내 담당하는 3년,놈들 중 하나의 목소리가 이어폰에 들리며 욕을 해댑니다. V2k로는 이웃의 합성음(욕)이 들리고 이어폰에선 이웃의 실제 일상대화와 가해자의 소리가 같이 들렸습니다.
이어폰을 끼면 왜? 이건 뭘까 하다가, 어느날 v2k를 들으며 화장실에 가서 환풍기팬을 켰는데, 그 년,놈 소리가 팬으로 옮겨 갑디다.
또 펌프를 돌리면 역시 펌프로 옮겨가고, 차 엔진이나 모터를 돌리면 거기로 옮겨가고, 자석 근처에서 나고. 즉 자기장이 있는 곳에서 소리가 나며, 이어폰을 끼면 이어폰 내부 자석에서 소리가 나는데, 가해자 3명중에 다른이의 목소리였습니다.
그래서 핸펀에 emf 센서 앱을 깔고 자기장을 조사하니, 모두 그 근처에는 자기장이 생깁디다. 팬,환풍기,실외기,엔진,모터(1000mG이상), 자석(가까우면 3000~10000mG)
공통점은 자기장이었고, 땅에서 나는 소리는 뭔가 하고 땅에 대어보니 400m~500mg 나옵니다. 원래 이 지역이 그러려니 하다가 다른 지역에 가니 100~200mg 정도 임니다.
그 사이트가 역정보를 흘리는 가짜 사이트라 짐작하고 들어가보니, 누군가 시어머니를 의심하고 있는데, 댓글들이 그 가족 나쁘다고 이혼하라고 몰아갑니다. 이에 내가 ‘가짜가 많다고 이웃들 의심하게 한다’고 댓글다니 그날 바로 제명되었습니다.
더더군다나 이웃이 아닌 건 폭설이 내린 후 컨테이너 주변에서 이웃이 욕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눈 위에 발자국이 하나도 없었음. 사방 둘러가며 내 귀가 들을 수 있는 범위를 직접 재어보고, 그 둘레를 다 다녀봐도 산골에 눈이 와서 추우니 아무도 다닌 흔적이 없습니다. 누군가는
환청이라고 몰아가지만 녹음은 제대로 안 되어도, 차폐가 되는 건 환청이 아니지 않은가?
세상 어느 정신병자가 환청이 들리는데 타일로 둘러싼 화장실에 들어가거나 전자파차단천으로 꽁꽁 싸거나, 때로는 거울을 갖다데어도 환청이 안들리는 경우가 있느냔 말입니다. 몸을 빨리 움직이거나 wifi AP를 끄는 순간부터 환청이 멈추는 정신병자를 본 정신과의사가 있다면 그 인간이 미친 인간일 겁니다.
이렇게 몇군데 제명되고 나서는 TI싸이트들 많이 의심하게 됩니다.
중고 포크레인을 삽니다. 땅을 파고 센서를 댑니다 100~200mg나옵니다. 시간이 지나고 가서 다시 대어보니 400~500mg 나옵니다.
누가 가루자석을 뿌리고 다니나 싶어 cctv를 보아도 전혀 인기척이 없습니다.
다른 곳도 제어보고 파보고, 모두 마찬가지임. 파고 처음엔 자기장이 작게 나오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높아짐.
그러다 어느날 머리 위로 프롭비행기가 하루3차례 이상 날아다니고 있었던 걸 알게 됩니다.
어느날 비행기 날아올때 멀리 도망가서 지켜보니 뭔가를 뿌리는 듯하게 보입니다. 뭔가 떨어지는 거 같기고하고..
그러다 어느날 땅에 가득한 마른 풀들을 모아 불쏘시게로 씁니다. 불탄 이후 난로 안에는 자력이 100mg 이하로 나옵니다.
자성이 불에 약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페라이트는 700도 네오디늄은 150도에서 자성을 상실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가루는 산소와 아주 잘 반응합니다. 라이타불이 1000도 이상이고 종이발화점이200도 휘발유가150도 정도니 참 불에 잘 탑니다.
난로에 주변의 나무나 풀을 태우면 넣자마자 표면에서 파파팍 작고 수 많은 불씨들이 보입니다. 마치 철가루가 빠르게 연소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주변 나무를 보니 모두 자성이 400~500mg이고 약간 만 거슬리고나도 200~300mg로 떨어집니다. 재가 되면 10~100mg이하.
표면을 태우고 비행기가 지나가기 전후를 재어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200~300에서 400~500으로 올라갑니다.
또 콘크리트 도로의 표면을 재어보니 철근이 있는 특정 부위가 자장이 700mg를 넘어갑니다. 차 타이어를 잽니다.
2500~3000mg나옵니다. 차 표면 전체를 재어보니 소리가 들리던 뒷창문에 적재함 올라온 부위 중 운전석과 가까운 곳에 1200~1500mg나옵니다. 나머진 100~400mg나옵니다. 온 동네 사방1~2km가 군데 군데 그렇게 자화되어 있습니다.
컨테이너를 전체 재어 봅니다.
창문 방범막이 철 있는 곳 약3~4cm폭 되는 곳이 900~1500mg 나오고 이런게 창문 마다 3~4군데, 벽에 2~3군데 입니다. 환풍기는 이상 없는데 바로 아래 지면이 2000mg 이상 나옵니다.
컨 안으로 들어가 소리가 들리던 방향들을 기억해내고 그 방향과 내가 컨에서 자주 있는 위치들을 직선으로 연결해보니 모두 그 사이에 자화된 곳들이 직선으로 일치합니다.
내가 들은 소리는 길이나 마을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 컨테이너 창문이나 철판벽 그 중에서도 자화된 부분들에서 나는 소리였습니다.
차는 타이어와 뒤창문쪽 적재함 천장 앞쪽에서 소리가 난 것이었습니다.
어느날 귀를 파지 않았더니 귀지가 귓구멍크기 만큼 큰게 왼쪽 귀에서 빠집니다. 갑자기 왼쪽 귀에 v2k가 안 들립니다. 그 놈이 다급하게 말합니다. '아 이거 큰일 났다'. 그리고 며칠 후 이웃 사람들이 갑자기 김치를 갖다 줍니다. 세 분이 가져왔는데, 그 세개를 모두 하우스에 두고, 하나씩 가져다 냉장고에 넣어 봅니다. 그 놈들 소리가 들리면 안먹고, 안들리면 먹습니다. 그 중 하나가 냉장고에 두면 계속 소리가 들리겔레, emf값이 400~450 나옵니다. 다른 건 그 이하로 나옵니다. 그 김치통은 두달이상 위치를 바꿔가며 테스트해보고 버렸습니다. 버리는데 가해자 놈이 '씨발놈 맥빠지게...' 그럼니다.
고무자석만들기를 우연히 보다가 가루자석은 처음엔 방향이 제각각이라 자기장이 적다가 자석을 가져다 대면 자기장 방향이 일정해지고 자기력이 강해진다는 걸 알게됩니다.
처음에 공중에서 뿌려진 가루는 자석가루(혹은 물자석)가 기름코팅된 콜로이드성 미립자라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이다. 처음엔 자기력이 약하다.
그러다 자기장이 걸리면 방향이 일정해진다. 그리고 자기력이 강해지며, 철에 묻은 것은 오랜 시간 자기파와 반응하여 묻어있는 철을 자화시키고, 가루자석 자신은 햇빛과 열 등에 의해 기름코팅이 벗겨진 후 산소나 주변과 반응하여 자성을 잃어가고 묻어있던 철에 자기력을 남긴다. 그래서 반복적으로 가루자석을 뿌리는 것이고 이것이 옷이나 신체에 닿아 쌓이면 좋은 자기력이 된다고 가설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넓은 범위를 자석을 댈순 없으니 자기장성분을 가진 전파나 스칼라파일 것이다
스칼라파는 차단이 되지 않으나, 이 것은 거울이나 타일 두꺼운 철판, 흙더미에 혼란이 오거나 차폐가 되니 스칼라파는 아니다.
그럼 전파를 알아보니 휴대폰,wifi 전파도 스칼라파처럼 자기장성분과 전기장성분이 직교하여 전파되는 걸 알게됩니다.
스칼라파,토션파는 레이져처럼 자기력을 거울을 통해 진공에서 엄청나게 왕복시켜 이를 증폭시켜 무한대로 일직선으로 뻗어나가게 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스칼라파는 아니고 전자파다.
가루자석은 그렇게 자화되나, 서로 엉겨붙지 않고, 자성을 상실하지 않도록 기름 코팅이 된 콜로이드성 미세입자라 햇빛, 열등에 의해 외부에서는 쉽게 코팅이 벗겨지고 입자가 작으니 만큼 산화도 빨리되어 자성이 빨리 상실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비행기가 내 주변에 자주 나타났던 겁니다. 귀지가 빠진 이후로는 더 자주 옵니다. 밤에도 옵디다.
그래서 비오는 날은 소리가 잘들리는데 햇볓이 강한 날이나 몹시 더운 날은 약해집디다.
그 후 어느날 그 왼쪽 귀가 몹시 가려웠으나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혹시 손에 묻은 가루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콜로이드입자이니 귀구멍에 들어가면 자화를 일으키니까요. 그렇게 어렵게 참고 있는데
갑자기 그년이 '그래 건지르지 마라 썅~' 그럽니다. 그래 니들이 손을 귀에 넣어 귀구멍을 막 후벼주길 바란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속으로 생각하는 건 다 듣고 있습니다.
다만 속으로 작게라도 말하는 것만 듣지, 아무 생각없이 명상이나 멍때리며 떠올리는 이미지는 모릅니다. 지들을 꼬치구이로 만들어도 모르더군요. 그걸 말로 생각하면 마치 신에게 덤빈냥 개지랄합니다.
근데 컨테이너 환풍기 밑의 흙은 왜 자성이 나왔지? 컨테이너 아래라서 뿌려도 닿지 않는데 오히려 자성이 더 강하니 이상합니다.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집 위 쪽에 수양관이 하나 있는데, 거기 상주사는 아줌마가 하나 임시로 기거하고 있고, 그 사람이 어느날 뜬금없이 컨테이너 뒤쪽 환풍기 주변에서 몰래 숨어서 뭔가를 살피고 도둑질 하는 모양으로 움직이다가 들킨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뭐혀쇼? 하고 웃고 넘어 갔으나, 대충 그 때 액체자석(요즘 문방구에도 판다고)을 뿌린 걸로 보입니다. 그러고 보면 그 사람
내가 수양관 갈 때 마다 언행이 이상했습니다. 나를 공격하는 성경읽기(신도들은 성경으로 사람공격 안하죠)라던가 유독 그 사람과 관련해 처음 보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고, 남의 거처에 몰래 뒷문으로 드나들며 뭔가 내 얘기를 하는 소리들을 듣고, 행동도 스토커들과 비슷했습니다. 아 또 더 있구나. 그 인간이 내 컨에 놀러와 발닦이를 만진적이 있는데, 어느날 발딱이 위에 올라설 때 마다 v2k가 심해진다는 걸 인지하고, 발닦이도 하우스에 옮겨 놓았는데, 그 이후론 그 자리에서 v2k가 없음.
내가 막 알아갈 즈음, 그 인간은 상주로 돌아갔습니다.
그 인간이 간 후, 나를 좋지 않은 나쁜놈으로 보는(분명히 느껴짐) 눈빛과 언행을 일삼던 이웃들이 눈빛이 부드러워집니다.
그 중 몇몇은 알바성 스토커의 전형적인 행동을 보였으나, 그 눈빛은 잊어달라는 눈빛들입니다.
반찬이나 선심써서 주는 건 영원히 버리겠지만.. 뭐 마음만은 받고..
대부분의 인간은 들킬 염려가 없고 주변이 용인하는 상태라면 신앙과 인격에 상관없이 악을 행합니다.
그래서 나찌도 유태인을 죽이고 거리낌없이 식사 감사기도를 할 수 있었던 겁니다.
그 이후 자기장과는 별도로 아랫집 wifi 전파가 600m산에서 잡힌 겁니다. 집에서도 wifi analyzer 켜놓고 있으니, 그 놈들 소리가 들릴 때 아렛집 wifi가 -85dBm으로 잡혔고, 갑자기 '저거 본다 빨리빨리' 하더니 -92dBm으로 떨어집디다.
아래집과 거리가 직선으로 60m정도로 평소에는 잡히지 않습니다. 가정용 wifi AP는 최대 30m입니다. 가끔 접속하기위해(비번없음) 내려가면 아래집 근처에서나 잡힙니다. 그 후론 그놈들 소리가 크게 들리면 바로 wifi접속합니다. 그 땐 -60dBm이상입니다. 처음엔 접속되었다가 급속히 약해지며 내려갑니다.
wifi 신호강도와 소리크기가 일치합디다.
일직선상에 큰 거울을 두개 갖다 둬보니 거의 안들립니다. 그러다 또 살살 다른 쪽에서 들립니다. 컨의 창문이나 벽(자기장값 많이 나오던 곳)
그 때는 아랫집 사람이 직접 조작하는 줄 알고 말은 안하고 꾸준히 측정만 했습니다만,
그리고 그 사람이 멀리서 저를 욕을 하기에 그 사람로 의심했으나, 소리를 합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최근에야(2018년2월5일) 내려가서
댁의 wifi 전파가 비번이 없어 쉽게 해킹에 이용되고 누명쓸 수 있으며, 600m이상 날아올 정도면 전기세도 그렇고, 건강에도 좋지않으며 유전자에 미약한 손상을 줘서 소녀경우엔 3대째 불임이 온다는 예길 해주니,
그 분 wifi 전혀 안 쓰고 있었습니다. 그냥 냉장고 위에 두고 켜놨던거라 바로 전원 뽑더라구요.
그 사람은 전혀 wifi조작에 가담하지 않은 겁니다.
그 이후로 완전히 해방된 겁니다. 그넘들이 듣지도 보지도 말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죠.
다음 날부턴 250m 떨어진 아랫마을에서 오는지라 땅도 있고 해서 아주 약한 소리로 들리며 신호강도가 -100dBm 이하입니다. 거기다 소리가 들려오는 곳도 아랫마을 쪽인데, 거긴 경상도인이 아무도 없습니다. 쉽게 구분이 가고 아랫마을과 나 사이의 자화된 물체에서 소리가 날 것입니다. 전파로 내 위치를 찾아가며 쏘겠죠. 내 위치가 멀리 있으니 전파 강도도 무척 약하고, 내가 조금만 움직여도 위치를 잃고 소리가 안들려버립니다. 그러니 사람 목소리가 아니죠. 전파인거지요.
심지어 목소리 파형이 늘어지기도합니다. 마치 테잎 늘어난 것 처럼. 파장이 늘어나 주파수가 작아진 탓이겠죠.
wifi가 2.4Ghz~2.458Ghz 사이의 밴드폭을 채널을 나눠가며 암호화된 주파수를 빠르게 날리는데 그 중에 그 중에 몇가지는 난수잡음신호이고 그 중 하나가 주신호가 같이 섞여 있습니다. 수신측에서는 서로 약속된 규약에 따라 주 신호만 빼어내는 군보안통신용으로 개발 된 것으로 잡음신호와 주신호를 섞는데, 위에 초음파처럼 두 주파수차이가 목소리 주파수가되게끔(잡음신호중 하나를 잡아 신호주파수에 목소리주파수를 더하면 됨)하면, 주파수간 합과 차이의 왜곡이 생기고 이중에 차이가난 부분이
(F1) - (F1+목소리)=목소리가 되어 우리 귀에 가청주파수로 들릴 수가 있고, 나머지 주파수들은 우리가 들을 수 없는 주파수들이므로 안 들리므로 그런 원리로 V2K가 됩니다.
이는 잠수함 수중 소나 연구자들이 처음 개발한 것으로 소나 역시 고주파를 쓰는 것입니다.
소나 연구에서 출발한 군사기술들이란 점은 TI에게 굉장히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wifi 또한 군 보안통신에서 나왔구요.
또 군 기술과 관련해서는 2차대전 때 처음 레이다를 만들어 운영할 때 두가지 재미있는 현상이
생깁니다.
1. 2.45Ghz의 레이다 발진기옆에서 물이 끓었고,(물의 공진주파수가 2.45Ghz, 수증기 공진주파수 22Ghz) 이를 적용해 전자레인지(2.45 Ghz 마그네트론으로 발진)가 세상에 나옵니다.
요즘 트럼프가 헛소리 많이 하죠. 민주당에서 전자레인지로 도청했다. 민주당은 증명해라. 완전 헛소리는 아닙니다. 트럼프도 뭔가 듣고 보는게 있죠. 최근 미국에서 북한 미사일공격무기로 전자레인지 원리를 이용한다 했습니다. 다 그 주파수가 마술인 겁니다.
2. 레이다 조작원들이 환청을 듣습니다. 휴대폰 4G가 처음 나왔을 때, 사용자들이 스피커 주변에서 잡음이 들리고 유선전화가 먹통된다고 통신사에 항의하고 제대로 만들어라고 난리가 난 적이 있습니다.
바로 앞에 얘기한 초음파 지향성스피커처럼 대역폭내에서 주파수를 여러 개 동시에 내는데(역시 LTE도 디지털 신호를 여러 개의 주파수에 나눠 동시에 보냄) 동시에 발생한 주파수가 서로 더해지고 빼지면서 차이난 부분이 자기장 근처에서 가청주파수인 잡음을
만들어 낸걸로 짐작됩니다. 레이다도 비슷하게 동시에 발사된 고주파가 장애물에 맞고 돌아오면서 주파수 차이가 가청주파수를 만들고 이게 자기장 근처에서 환청이 되어 들린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휴대폰4G에 대해 대응해 발표한 내용도 생활가전과 핸드폰간의 주파수간 충돌(간섭과 왜곡)이라고 했습니다.
배트맨다크나이트를 보면 모든 휴대폰은 고주파 발신기이자 수신기이므로 소나원리가 적용되어 그 주변을 투시입체화면으로 볼수 있다고 합니다. 모건 프리먼이 잘 설명해 줍니다. 처음엔 영화려니 했으나, 알아갈 수록 그 영화는 이 기술과 관련된 군관계자가 은퇴하며 주변에 흘린 말들이라는 확신이 갑니다. 세상에 비밀은 없으니까요.
지금 모두가 쓰는 안경과 망원경, 즉 렌즈 기술도 구 유럽에서는 군사기밀이었져.
또 그 영화에서 조커를 찾을 때 각 휴대폰 소나에서 조커의 목소리 주파수와 성문을 가지고 조커를 찾는데, 바로 피해자들 목소리로 찾더라구요. 심지어 내부의 미세한 목소리(생각)으로도 가능합니다.
이 걸 생각해보면 그 놈들이 갑자기 "찾았다". "임마 어데갓노? 정신이 없네 그쟈 맞제?"
하던 말이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선물로 오실레이터앱을 써서 4.5Khz 이상의 거치른 소리들을 기동시키고, 내 목소리를 들려준 뒤에
자리를 뜹니다. 방에 와서 누워 있으면,
한참 잇다가 그 놈들이 분해 하며 욕을 욕을 해대는 발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일 처음엔 비명소리도 들었지요.
24시간 욕을 해대니 인공지능인가 했는데 사람이었습니다. 이 목소리도 합성한 것이고 실제 가해자들은 다른 목소리가 아닐까
했는데, 지겨워져서 TV켜놓고 코골던 소리, 아침에 누군가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리더니 절도있는 목소리로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하던 소리, '아 이런 이걸 켜놨네' 하던 소리로 미뤄봐선 사람들이 어느 사무실 공간에 앉아서 마이크 잡고 있는 것이며,
목소리의 주인이 동일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걸로 봐서 합성된 것 같지 않고 한 주체가 한 목소리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즉 직접 마이크잡고 있는 상황인 듯합니다. 미국,새누리,이명박근혜,일루미나티,프리메슨 등을 욕할 때, 욕과 감정적 반응 강도가 즉각적이고 심해지는 걸로 봐서 그 쪽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듯합니다.
실제로 일베나 태극기 스런 인격이 느껴졌습니다. 이런 류의 야비한 공격은 노무현 대통령이 한참 조사받을 시점에서 시작되었고, 그 전에는 하나님이나 천사처럼 느껴지는 웅장하고 근엄하며(1999년 강릉의 산속에서 딱 한번 들음) 세미하고 부드러운 소리였습니다. 그 소리가 하나님 소리가 아닌 것은 2015년 추풍령에서 차에서 자고 있는데, 같은 종류의 웅장하고 근엄하면서
야비하고 일베스런 소리로 '일나 새끼야' 하던 소리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 차를 운전할 때 항상 들렸던 이유는 중고차를 샀는데 거기 공무원들 쓰는 CDMA위치추적기가 밧데리에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 걸 빼고 나니 v2k가 뜸해졌는데, 고속도로보다는 국도에서 소리가 심합디다.
타이어에 묻은 가루자석이 자성이 사라지기전에 타이어내부 강선을 자화시킨 모양입니다.
타이어 중국산 싼거 사서 앞타이어만 두개 바꾸니 소리가 아주 약해지고 뜸해집디다.
특히나 핸펀없이 타면 더 덜하고, 입닫고 있으면 아예 못 찻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도시보다 전원지역 통과시 조용한 것도 주변에 wifi가 없기 때문인 듯합니다.
고속도로는 wibro망이 있어서 꺼리고 국고로 다녔으나, 오히려 국도가 심하고 고속도로가 덜 합니다.
차량정체시나 주변에 차량이 많으면 좀 들리고.
wifi는 가정용 전원을 받고 휴대폰은 밧데리를 쓰는데 소리의 크기는 신호의 강도와 비례했으므로 wifi AP가 휴대폰 보다는 더 강도가 있는 공격이 가능할 듯합니다. 신호가 600m이상 늘어지니까요. TI분들이 사방 1km를 지지더라는게 가능할 듯합니다. 또한 내부cpu에 장애물에 맞고 돌아오는 전파를 되잡아 보내는 기능이 있으니 cpu칩과 메모리에 어느 정도 장애물간 거리가 관련된 데이타가 있으리라 봅니다. 그 데이타를 조합하면 전파를 보내는 주변의 장애물들이 입체로 투시되어 보이겠지요. 베트맨다크나이트 영화처럼 핸드폰들도 마찬가지이고요.
발신되거나 수신되는 전파가 장애물에 맞고 돌아오는걸 계산해서 다시 보내는 과정이 칩내부에 있을 거고(그래야 핸펀이 잘 터지는 폰이 되니까) 그 데이터를 칩에서 모으면 다크나이트영화의
단색 입체투시화면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내가 보는 걸 볼 수 있고, 미국 TI중에 한분이 말한게 설명이 됩니다.
가해자의 아들로 보이는 한 아이를 잡고 물었는데 아이 말이
"아저씨가 너무 빨리 움직여서 잡기가 참 힘들어. 화면으로 보이는데, 그 화면이 흑백도 아니고 컬러도 아니며 화면이 때로는 아저씨 몸을 통과하기도 한다"고 했죠.
실제로 운전시 120k이상 속도내면 v2k가 안 들리곤 했습니다.
멀리 어디 갔다가 집에 오면 한참동안 못찾고 해맵니다.
아랫집이 가해자라면 금방 알텐데, 왜 다시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생각해보면
이들은 어디 멀리 떨어진 사무실에 앉아 있고, 전국이나 어느 특정 통신사의 전체 wifi AP를 모두 검색하는 듯합니다.
그 중에서 피해자의 목소리 주파수가 들리는지 찾는 듯합니다.
wifi AP는 주파수와 신호강도에 따라 도달거리가 달라지고 물체의 자기장에 따라 도달 거리내 물체가 달라지는 건 확실해 보입니다. 피해자를 잃어버리면 각 AP의 강도와 주파수를 미세하게 조정해가며 피해자의 목소리 주파수와 성문을 찾을 것입니다.
그래서 약간 움직이면 다시 찾는데 시간이 걸리는 듯 합니다.
또한 컨테이너를 접지하니 핸펀전파가 약간 방해를 받습니다. 가장 많이 받는게 음성, 메세지, 그다음 데이타, 그다음 voLTE순입니다. 이 것도 날씨따라 습도따라 되었다 안되었다하더니,
몇달 전에 말도 안했는데 LGU+간이 중계기가 마을에 설치되었고, 그 이후엔 그런대로 잘 터지나 컨 내부에 전파가 안터지는 곳도 많습니다. 안 터지면 창문 근처가면 잘 터지고, 바닥이 합판인데 바닥 쪽도 그런대로 터집니다.
2017년 6월1일 정확히 그 날짜가 기억나는건
그날 이후 9월1일까지 정확히 3개월 동안 그 놈들 소리가 사라졌고, 핸드폰도 먹통이 되었습니다.
핸드폰이 터질 때는 그 놈들 소리가 컸습니다. 바로 옆에서 크게 말하는 듯이 들리기도 했습니다. 너무 기뻐서 살 것 같다고 주변에 말하고 다닌 기억이 납니다.
왜그럴까?
그 전후 변화된건
1. 컨테이너 10m 앞에 전봇대가 있고, 거기서 한 선은 내 컨테이너로 오고, 한선은 아랫집으로 내려가는데 전선이 진행방향에서 각도가 45 정도 였었으나, 5월 말 쯤 한전에서 와서 전주를 내 땅에 하나 더 세우고 아랫집으로 90도로 반듯하게 꺽이도록 고쳐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락했고 6월1일 쯤인가 전주세우고 전선이 진행방향에서 90도 꺽어 아랫집가고, 또 반대로 꺽어 내 컨으로 들어옵니다. 이런 변화 하나와
2. 집 뒤에 560m고지가 있는데 그 봉우리에 휴대폰 기지국이 있는데, 그 봉우리 밑에 커다란 임도를 닦고 뭔가 커다란 파일(H빔 같은 것) 을 계속 밖아대었습니다.
3. 9월 이후 언젠가는 모르는데, 마을에 LG중계기 설치됨. 이건 그 이전에는 왜 잘터졌는지 모름
위 두가지 변화인데 핸드폰이 안터졌고, 그 놈들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CIA에서 TI프로젝트에 가담했던 박사 말로는 V2K가 전력망을 이용한다고 했는데,
그 전선의 90도 각도가 서로 전자기파를 상쇄시킨건 아닌가 합니다.
핸펀이나 wifi전파는 방해전파에 민감하게 간섭되어 차단되니까요.
전력망도 v2k와 관련이 있는 듯한 건, 이사가는 곳마다 한전에서 전선교체작업을 합디다. 이 산골에도 더 용량 좋은거라면서 한 10km를 다 갈아주고 갑디다. 또 다른 TI들 얘기도 이상하게 주변에서 공사를 자주한다고 하죠.
아랫집 wifi AP를 이용해서 가해할 때는 한국통신에서 나와서 통신선로를 10km나 갈아 주고 갔습니다.
9월 이후엔 핸펀이 간간이 터졌는데, 그 놈들 소리가 들리면, 컨테이너에서 핸드폰 통화가 되었고, 안 들리면 컨에서는 핸펀 통화가 안되고 밖으로 60~100m 아랫마을 쪽으로 가야 통화가 되었으며, 메세지는 아예 안들어 왔습니다.
그 땐 그 놈들 소리가 반가웠죠. 그 놈들 소리들리면 핸펀도 터졌으니까.
그러다가 통신선이 몽땅 교체되었고, v2k가 지속적으로 오는데 예전보다 소리가 작았습니다.
이 소리 강도가 이번에 AP전원 뽑으면서 사라진 그 소리강도와 같습니다.
정리하면 공격강도는 핸펀전파이용(잘은 모르지만 전력망)>가까운 wifi AP 이용> 먼 wifi AP 이용
또한 자기장도 도감청 환청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듯합니다.
가루자석 확인하고는 컨 내부 물건들 모두 emf확인해서 500mg이상 나오는 금속들이나 물건들 중에 잠자리 근처에 있는 것만 치웠습니다. 가장 많이 나오는 냉장고 세탁기(아래쪽 1000mg이상)와 강화마루중 입구 쪽의 2개는 그대로 뒀습니다. 치울 곳도 없고,
소리가 공기중에서 들리는게 아니라 자기장이 강한 곳에서만 들리기에, 이 전파들은 초음파처럼 공기매질 속에서 간섭과 왜곡을 일으켜 가청주파수가 되는게 아니라 자기장을 통해서만 그 간섭과 왜곡이 가청주파수가 된다고 가정했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는 그 가정이 맞고 있습니다.
왼쪽귀 귀지 왕창 빠진 이후 왼쪽귀에 전혀 v2k 안들렸고(한쪽 귀만 들릴 땐 무척 v2k 분간하기가 쉽습니다. 양 쪽이 다 들려야 전후좌우 각 방향에서 환청이 가능하나 한 쪽귀만 들리면 바로 표납니다.) 한 동안 가루자석 피해 컨 안에 며칠 있을 땐 안들리다가 밖으로 나가기 시작하고 꽤 오랜 일수가 지난 뒤 왼쪽귀도 들리기 시작함. 그렇게 귀에 직접 들리게 못하니까 컨테이너 내부에 있는 자기장이 강한 곳에서 소리가 납니다. 역시나 이 전파는 자기장에서 소리를 내는게 확실합니다. 공기를 매질로 하는 소리라면 귀구멍에 마이크 넣으면 들리는데로 녹음이 될텐데 미약하게 녹음이 되는건 귀속 자기장에서 소리를 낸 듯합니다. 잠자리 주변만 치운 것은 자기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기에 약간만 떨어져도 자기력이 급속히 약해집니다. 자석조차도 emf값이 확 떨어지니까 그렇습니다.
그렇게 잠자리 주변을 치우고나니 컨 내부에서는 안들리고, 컨테이너외부의 벽과 창문 방범막이(그 자기장 많이 묻어 있는 곳들)에서만 들립니다.
지금은 그 마저도 아주 미약하고, 이전보다 훨씬 작은 약간의 몸 움짐임에도 그 놈들이 제 위치를 잃어 버립니다. 거리가 멀고 언덕이 약간 가리니 가끔은 저절로 테잎 늘어진 소리가 남.
머리에 자석 붙이는 분들은 자석들이 서로 극이 일렬이 되지 않도록만 배치하면 서로 자기장이 간섭,상쇄될 듯합니다.
너무 떨어져 있거나(약 20 cm 정도?) 극이 일렬이 되면, 전파가 오는 방향과 극이 일치될 때, (NS방향이 자기파가 오는 방향으로 나란히서고 전파의 강도를 저놈들이 조정해서 자석에 딱 닿으면, 간단히 말해서 자석에 대고 얘기하고 있으면 알아서 찾아 옴) 자석에서 소리가 들립디다.
참 그리고 내부에 칩이 있을 것 같기도해서 전자레인지 두껑떼고
머리 넣고 돌려봤습니다. 돌리면 2~3초 정도에 자동으로 멈추는데, 여러번 반복해 보았슴다.
약간 소리가 줄어 들긴 하는데 효과가 있는 건진 모르겠습니다. 그 이후로 더 내 위치를 못찾는건가? 위치찾는데 도움될만 한 건 다 하우스로 옮겨버림. 안테나내장된 전자여권, 내부에 안테나가 있는 안쓰는 핸드폰등
제 경우는 가루자석이 더 의심이 갑니다. 귀지빠지고 안 들렸고, 시간이 오래 흘러 다시 귀구멍에 먼지 같은 자석들이 들어가며 다시 들리지만 밖에 나가지 않고 며칠간 컨 내부에서 머무를 때까지는 전혀 왼쪽귀에는 안들렸습니다.
또 비닐하우스 만들 때 희한한 경험합니다. 하우스 뼈대를 세우고 비닐씌우기 전까지는 저놈들이
제 위치를 계속 잡아서 v2k 때립니다. 내가 뭔가 일을 하면 완성을 하지 못하게 계속 도발질을 합니다. 그러나 비늴을 씌운 후, 앞 뒤로 오고 다닐 때는 계속 놓칩디다. 그러다 겨우 잡아서 ‘와 정신이 없다 그쟈 맞제?’ 그럽디다. 아마도 가루가 더 이상 뿌려지지 않으니 그런가 가정해봅니다.
한달 뒤 내부 습기 때문에 환기를 시작했는데 아침, 저녁으로 열어야 합니다. 그렇게 며칠이 흐르니 조금씩 위치를 잡는데 다른 곳 보다는 덜 하고 컨 내부에서 움직이는 정도로 움직이면 위치
놓칩니다. 환기시키는 동안 바람에 들어온 가루가 조금씩 쌓여 자화되기 시작한게 아닐까 합니다.
늘 핸펀통화를 하우스에서 하기에(컨 내부를 조금이라도 덜 자화시킬려고 밖에 나와서 하우스에서 통화함. 또 최종 목소리 위치를 하우스에 고정해 놓고 핸펀 밧데리 뽑고 하우스에 둔채 조용히 컨테이너 들어가서 잡니다. 통할 때가 많습니다. 환청없이 꿀잠을 자죠.)
이상이 제가 겪은 경험들입니다.
도움 되시길 바라고, 장산범과 곡성이란 영화가 그냥 나온게 아닙니다.
이웃 의심은 속으로만 하시고, 넌지시 눈치만 주시고 함부로 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 미국영화중에 조지클루니나오는 '초민망한 능력자들' 한번 보세요.
CIA에 어떤 인간들이 이런 짓을 시작했는지 나옵니다.
대체로 가해자들과 마찬가지로 이런걸 즐기는 가해자들은 컴플렉스와 열등감이 많습니다.
과거 CIA국장 후버가 찰리채플린의 여성편력을 질투하여 찰리채플린을 빨갱이로 몰아갔던거는 유명합니다.
CIA든(CIA도 해외감청법이 있다해도 이런 사실은 미국인 모두가 미워합니다. 예전에도 몇번 이슈되어 주의 하고 있으나 최근엔 러시아 동유럽의 토션파를 따라잡아야겠다는 핑계로 허접한 변태뻘짓을 하는 걸겁니다. 개발은 뒷전이고 숨어서 괴롭히는데 성적 쾌감을 느끼는 중이죠. 미국인들이 이사실을 알게되면 절대 가만있지 않습니다), 가해자들이든 모두 들킬까봐 엄청 떨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두렵기에 누군가 이에 대해 파고들면 사생결단하고 욕하고, 역정보 흘리고, 피해자들 서로 정보교환 못하게 지들 머리속 끝까지 짜내며 덤벼드는 겁니다.
내가 처음 녹음을 시도했을 때, 이 들은 우는 소리, 귀신소리등으로 목소리 변조를 해서 단체로 와서 합심해서 욕했습니다. ‘와 저 새끼가 녹음한다’,’마 욕 듣는게 뭐 대수라고 그라노’,’욕 들을 수도 있지’ 녹음될까 두려웠던 모양입니다. 녹음해보니 녹음이 안됩디다. 그래서 다음엔 귀구멍이나
미간에 고성능마이크를 대고 녹음했고, 미세한소리가 녹음이 되었고 경찰서 가져갔습니다.
얘네들 떠는 소리로 욕했습니다. 드디어 떨기 시작하더군요. 경찰서 사이버범죄담당가서 얘기하니 증거로 삼기엔 소리가 너무 작고 안들린다고, 전문 녹취업체를 찾아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도발에 안 말려드는게 최상이니(사실로 그렇습니다. TI 프로젝트 했던 박사가 v2k 마컨 공격해 보면 10명 중 2~3명 성공할 정도로 성공률이 낮다고 합니다. 한 아일랜드인은 머리에 온통 축구 생각 뿐이라 피드백(반응)이 없으니 실험이 안되서 실패했다합니다.) 관심을 주지 않는게 낫다고 말해 줍디다. 또 현재로선 증거와 처벌근거도 미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가해의 목적과 결과들이
심각하므로 이슈화되고 법안이 만들어지면 처벌은 다릅니다. 미국정부가 한 개인에게 7억이상
배상해줬습니다.
왜 내 귀에는 잘 들리는데 귀구멍에 대고 녹음하면 안될까 고민하다가, 핸펀앱에 evp 레코더를
깔고 녹음해봤습니다. 거기엔 그놈들 소리와 비슷한 잡음이 녹음이 됩디다.
뭔가가 전파잡음 신호로 와서 내 귀나 청각세포 내에서 소리로 바뀌는 겁니다.
Wifi 주파수가 난수잡음신호들과 신호주파수를 섞어서 내보내니 핸펀 컨덴서마이크에서
녹음 가능한 모든 주파수가 녹음되어서 그럴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기를 매질로 하지 않으니 녹음이 안되고 귀 내부의 자기장에서 소리가 나므로 귀구멍에 고성능마이크를 넣어야 미세한 소리라도 녹음이 되는 듯 합니다.
이 때 이 놈들 목소리는 점점 더 떨립니다. 년이 놈한테’무서버 죽겠구마는..’하며 떨고 말합니다.
점점 알아갈수록 떨리는 소리가 더해지고 가담자들 중 하나 둘 더 이상 안 들리는 소리가 나옵니다. 이 들은 확실히 이 기기의 원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녹음이 되는 줄 알고 떨고, 아니니까 다시 덤비다가 evp에서 심하게 떨고 wifi analyzer로 분석해가며 ‘잡히면 느거들 정말로 죽일 거야. 법 필요없어. 나 빵에 가고 니들은 없어지는거야’ ‘누군지 다 알아’하면 정말 더 떨더군요. 괴롭히는 목소리까지 떱디다. 정말 잡히면 그렇게 할 지도 모릅니다. 내 고통. 없어진 직장들과 없어진 내 돈들과 관계끊어진 친구와 동료들을 생각하면 증거 확실해질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게 그 놈들한테 일시킨 놈들이 바라는 걸지도 모르갰네요. 증거가 없어지니..
우리가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거저 신기술 감상이나 하면서, 저들의 방해공작에도
서로 경험 나누며 증거를 모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이 기술도 상용화되고, 이 들의 행위도 처벌될 겁니다.
현재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므로, 이런 기술 쯤이야 상용화되고 공개되겠죠.
그 때는 이들이 미처 천수를 누리지 못한 때이니 처벌을 피하기 힘들 겁니다.
그들은 두려움에 떨며 언젠가 기술발전으로 신속히 다가올 처벌을 기다리는 사형수의 심정으로 살아가겠지요.
이 얘기를 피해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해주면 두가지 반응입니다. 하나는 환청이다. 하나는 나는 안 당하니 다행이고 무시해도 될거야. 아니 믿어선 안돼. 무시해야 자신에게 피해가 없겠지하는 겁니다.
환청이라는 건 여러가지 차폐와 차단 방법이 있으니 환청이 아닐거고, 자신에게 피해가 없기에 믿지 않는 건 큰 오산입니다. 그러다가 독일이 모두 나찌화되어 갔고, 모든 독재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자신들이 미래에 받게 될 피해들입니다. 허접하고 약점이 많아 지금 그 기술이 드러나 있을 때 힘을 모아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변태들의 페이스대로 가면… 147카드대로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들 GMO식품과 전파무기로 투신자살을 해도 아무도 살릴 수가 없고, 귀에는 늘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군인들은 숨어서 몰래 움직이고(기무사,사이버사 댓글조작 및 전파무기사용등의 민간인 사찰), 세월호 침몰하는데 선생들은 아무도 살릴수가 없고 병원에서 사람들이 죽어가는데 간호사는 아무도 살릴 수가 없고, 비행기 북한에 보내 격추시키는 자작극 벌여서 북한과 전쟁치고, 계엄령 선포되고, 원전 폭파시키고, 백두산폭발해서 전쟁 끝나고, 전쟁군왕이 남북한 접수하고, 사람들 머리에 칩박아서 모두 감시 통제당하고.. 미친 놈들의 시나리오이나 대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귀에 이상한 소리나 전파무기 공격 자살부터라도, 또 군인들이 몰래 움직이는 것도, 병원에 불나서 사람들 죽는것도 지금
어느 정도 눈치채고 막히고 있습니다. GMO식품도 곧 표기가 될 것이고, 그 해악도 사람들이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변태들이 아무리 시나리오를 짜도 그 들은 소수이고, 다수의 사람들도 지능의 차이는 종이 한장이니 모두 지들 만큼은 생각하니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날 풀리면 다른 분이 말한 정전기빼내는 것도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접지봉이 2개가 있는데 지금 만지기엔 너무 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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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단하십니다 잘읽었는데 잘모르니까 답답하지만 우리집냉장고가 꽝하는소리 쇠가루같은먼지가 방바닥에 뿌려져있었는지 누구소행인지조금은 알것같슴니다
주변사람들을 오해를 안하려면 당사자들과 직접 얘기를 주고받는게 맞는것같아요.
근데 대화하기를 꺼리고 슬슬 피하고 이러는건 조직스토킹 가해자가 맞는거죠.
네 ㅎㅎ 그렇더라구요. 전 주변사람들이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 욕하는 줄 알았습니다. 무선도청기,소리증폭기가 없었으면 정말 오해할 정도로 정교한 합성음이더군요. 가끔은 비슷한 목소리 가진 사람이 흉내내기를 하기도 하구요. 근데 조금 표나더라구요. 합성음은 가끔 오디오 신디사이저로 조정한 듯한 소리가 들려, 이게 저 서람말이 아니고 어딘가 소리를 만들어 보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 경우는 남이 욕하는거에 민감한 편이라 이놈들이 그렇게 장난을 쳤었나 봅니다. 정말 장산범과 곡성 영화가 와 닿더군요.
님은 환청하나만 집중하고있군요
스토킹이나 신체공격과 신체조종같은건 없어요
대충읽어서 못본건아닌지잘못본건 아닌지....글이 너무많아서 다시읽기도힘들고....ㅎㅎ
어쨌든 윗글만으로는 부족한게 많아보입니다
신체공격이나 신체조정도 당했는데, 같은 장비인지, 별도의 장비가 더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차폐가 될 때 같이 사라지니 v2k에 집중해 봤습니다. 운전중에 갑자기 무릅 징하고, 쥐 자주나고, 위장이나 불알이 엄청나게 진동하고, 귀구멍 속이 진동하고, 머리 속 진동, 모두 고주파의 주파수를 몸으로 느낄 수 있었죠. 신체가해는 1년이 안되었고, 자주 하지는 않더라구요. 전파가 약해진 지금은 신체가해 전혀 없슴니다. 출력이 많이 필요하니까 글겠죠. 신체공격 올 때, 핸펀 wifi켜서 50m 아랫집에 접속 시도하니(신호가 강할 거니까) 바로 없어지더군요. 전력선+핸펀 쓸 때보다 아랫집wifi 쓸 때 더 약했습니다. 지금은 아예 없구요
@나그네 넘들 소리를 계속 듣다보니 다들 컴플렉스가 많아서 그 부분을 역으로 건드려주니 24시간을 2교대,3교대로 쉬지 않고 공격했죠. 덕분에 어떨 때 차폐되는지, 또 생각은 읽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슴다. 차폐되는 순간 욕소리가 중간에 갑자기 끊기니까요. 거울,타일등이 진행방향과 수직이 될 때 잘 차폐되는데, 강도나 주파수를 바꿔 다른 자기장을 찾으면 다시 오죠, 위치 다시 찾는 동안, 지들 좋아하는 생각을 해주면, 다시 올 때 생각을 친절히 욕해줍디다. 생각까지 못들었을 땐, 아무말 없고요. 차폐는 왠만하믄 일시적이라.. 컨테이너가 군데 군데 자화되있어 어디로든 조정만하면 전파가 닿을 수 있으니 문제입니다. 비닐 덮었어야했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무시하고 반응없이 다른 일이나 생각에 열중하면, 그게 그 놈들이 제일 허탈해 합니다. 다른 어떤 차폐보다 그게 제일 확실합니다. 반응을 장시간 안주면 24시간 욕하다가 그 자리에서 코골고 잡니다. 그 소리까지 다 들었구요. TV켜고 보거나, 뽕짝 듣습니다. 그러다 아침에 누군가 문열고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 '아이구 이걸 켜놨네' '뚝' 하는 소리까지 듣게된 겁니다.
전파,전기가 없으면 초음파지향성스피커나 스칼라파 공격이 가능한데, 스칼라파는 원거리에서도 가능하니 현장에 나타날 필요가 없을거구, 또 스칼라파는 있다고 얘기만 들었지, 미국세력권 내에선 대부분 차폐되는 전파라서, 동유럽이나 러시아 쪽에서만 쓰이는 듯(쿠바 미국 대사관 공격등)하고, 지향성스피커는 차에서 쏠 수 있겠네요. 또 선교사라 원주민들과 교류가 있으니, 신병드러내가며 직접 위해를 가하진 않을 것 같고, 그냥 차로 왔다갔다하며 초음파스피커나 쏘면서 겁주는 건 가능하겠네요. 그 넘들 밥되지 않으려면 쫄지만 않으면 될 듯합니다. 자신의 위해에 쫄아주는 반응을 보이면 더 덤빕니다. 초음파지향환청도 개무시하면
@나그네 지향성초음파는 건물이나 컨테이너같은곳에서느ㄴ 불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
님글에 가장공감되는것은 <<<자기장>>>이것이군요
자기장=기=에너지.....이걸거같습니다
제생각으로는 Ti주변은 어떤기(에너지 자기장)등으로 가득차지싶습니다
그안의 모든것은 마음대로 조종되는것은아닌가 생각되구요
아마 Ti는물론이고 모두 조종가능하지싶습니다
개소리일지도 모릅니다
@나그네 그런데 그 부분은 가해세력의 장난일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저도 신체 조종으로 그런 장난 많이 당해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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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장난감처럼 다루는 기술이 절대 상용화될수는 없을겁니다. 그저 텔레파시 통신 또는 생각만으로 기기들을 움직이거나 이용할수 있는 기술들만 상용화될수 있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관련법을 제정하더라도 여전히 사람의 뇌를 해킹해 인생을 조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이러한 기술을 이용할수 있는 매개체를 없애는 것만이 해결책이 될겁니다. 전파통신이 원인이라면 당연히 전파통신 자체를 완전히 제거해야겠지요.
그냥 호롱불, 등잔불 썼던 옛날이 그립네요. 어두워지면 잠들고 해뜨면 일어나고.. 전기없던 세상이 그리워질줄은
@에오 그래서 제가 산골에서... 크 변명.. 좋게 이용할 수도 있는 기술입니다. 말못하는 장애인들 해결책도 되고.. 등등.
하지만 확실히 Ghz대의 전파는 몸에 안좋습니다. 소녀가 3대 불임이된데요. 유전자가 변형된 GMO종자가 2대 불임이니 방사능과 자외선C만 유전자 손상을 주는게 아니라 Ghz 주파수도 서서히 유전자 손상을 줍니다. 그 외도 어지럼증, 우울증, 등등..
@에오 애오님은 젊은분아니신가요?
호롱불.....오랜만에 보는 단어예요
@에오 ㅠㅠ 요즘따라 예전시대 환경만 보면 동경하게 되고 타잔처럼 나무타고 오르고 싶고 그러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