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남시협의회(회장 최창권)는 12월 5일, 수도권에 내린 폭설과 강추위 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듬뿍 기쁨듬뿍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봉사원과 어린이 RCY 단원들이 참여했으며, 김장 나눔 재원은 성남시협의회와 소속 봉사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700만 원, 가야김치(대표 채은숙)의 300만 원 기부금,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지원금 315만 원 등 총 1,315만 원으로 마련됐다.
안경숙 총무부장과 봉사원들은 이틀간의 사전 준비를 포함해 행사 당일까지 정성껏 김장 작업을 이어갔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410세대에 10kg씩 전달됐다. 강추위와 빙판길에도 불구하고 봉사원들은 한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창권 회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함께하는 온기가 더욱 필요하다. 특히 가야김치의 채은숙 대표를 비롯한 후원자들의 따뜻한 기부 덕분에 이번 행사가 더욱 뜻깊게 진행되었다”며,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남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첫댓글 성남시협의회(회장 최창권)님을 비롯한
봉사원들께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듬뿍 기쁨듬뿍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강선이(경기도 성남시협의회 홍보부장)님
취재 감사합니다.
최창권 회장님 봉사원님들 " 사랑듬뿍 김장 나눔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남시협의회(회장 최창권) 봉사원 여러분 폭설과 강추위 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듬뿍 기쁨듬뿍 김장나눔 행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강선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