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살아도 하나님의 뜻, 흥해도 망해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은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적용되는 영원한 진리이다.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죽어도 살아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씀은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의미한다.
로마서 14장 8절은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삶과 죽음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것이다.
마찬가지로 "흥해도 망해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씀은 우리의 성공과 실패가 모두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의미한다.
욥기 1장 21절에서 욥은 모든 것을 잃은 후에도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자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 것이니이다"라고 고백했다.
세상 권세와 하나님의 주권
"정치 세력은 세상 권세"다 말씀은 세상의 모든 권력이 결국 하나님의 허락 하에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가.
다니엘 2장에서 다니엘은 바벨론 왕에게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들을 세우시며 폐하시며"라고 말했다.
우리는 세상의 권력에 휘둘리거나 그것에 의존하기보다는, 모든 권세 위에 계신 하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삶
"죽어도 살아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씀은 단순히 운명론적인 태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끊임없이 찾고, 그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예레미야 29장 11절에서 하나님은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너희에게 장래와 소망을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은 우리의 삶에 의미와 방향을 제시해 줄 뿐만 아니라, 고난 속에서도 평안과 소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려움 속에서의 신뢰
세상이 어지럽고, 우리가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경험할 때, 우리는 흔히 불안과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베드로전서 5장 7절은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시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며, 우리를 위해 가장 좋은 길을 예비해 놓으셨다.
말씀은 우리에게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 집중하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도록 가르친다. 세상의 변화와 개인적인 고난 속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해야한다.
첫댓글 개독은
아냐 내 뜻대로 해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너같은인간때매 계엄령떨어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