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환우인(여전도사님70)께 청계란 2판 메타파워 레몬즙 보냅니다 숨가쁜 소리로 고통호소하시는 전도사님, 온 팔까지 전이된 모습보며 눈물로 회개하며 드립니다
밤새 회개하며 잠못이뤘고 숨가쁜 목소리에 얼른 주님 뵈었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사진 지우라고 하셨지만 새벽에 예수님께서 나부터 회개하란 말씀듣고 금식하며 회개합니다. 팔뚝까지 전이된 암의 근원을 보혈의 빛을 비추사 치료하시길 기도합니다
과거 집회 시 많은 분들이 이단삼단 정죄했지만 이 분만은 주님의 음성과 응답받고 용서빈다고 전화하신 분입니다
무남 독녀(70)로 안나같이 오랜세월동안 예수님만을 사모하며 기다리신 우리 불쌍한 전도사님께서 내가 대신 아파야할 것을 주님같이 대신 고통받으시고 계십니다. 천국을 예비하시고 고통없는 그곳에서 꼭 뵙길 기도합니다.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전도사님에게 주의 은혜와 평강을 기원합니다 조금만 참아요 주님께서 안아주실 겁니다. 힘내세요^^
peter.kim
첫댓글 https://youtu.be/xnJsbghdbKA?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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