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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하나님 설계의 비밀“
이 책은 정말 엄청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생활에 적용한다면 정말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 책은 과학에 기초된 신앙도서이다.
막연한 미신이 아니라 저자자신의 오랜임상경험을 통대로 얻어낸 결론이다.
믿음이 얼마나 놀라운 힘이 있는 지를 증명해낸 뇌과학의 결론서이다.
저자 티머시 R. 제닝스 Timothy R. Jennings는 의학박사이며, 정신과 및 신경과 의사, 정신약리학자 (psychopharmacologist)로 1997년부터 개인 병원을 운영해 왔다. 경두개자기자극 (TMS: Trans cranial Magnetic Stimulation), 우울증에 대한 약물치료 분야의 전문가이다. 2008년, 2010년, 2011년에 미국 소비자연구위원회에서 미국 최고의 정신과 의사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국제적인 강사이자 탁월한 그리스도인 정신과 의사인 그는 영적, 의학적, 정신 의학적 분야 등 폭넓은 주제의 세미나를 개설하고, 매주 성경 공부 클래스를 운영하고 가르치고 있다. 테네시 의과대학 겸임 교수, 미국 정신과협회 회원, 테네시 정신과협회 회장, 남부 정신과협회 이사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신경정신과 의사 티머시 R. 제닝스가 2013년에 쓴 [The God-Shaped Brain]은 2015년 발간된 [뇌, 하나님 설계의 비밀]로 번역되었다. 그는 이렇게 이 책을 소개한다.
“나는 평생 하나님에 대한 의문이 많았고, 그분에 대한 신념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궁금했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바뀐 결과로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삶이 변화된 사람들도 수없이 보았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에 대한 진리가 어떻게 치유와 회복을 가져다주는지 지난 20년이 넘도록 성경과 과학에서 그 답을 모색해 왔다. 내가 얻어낸 답이 당신에게 조금이나마 유익이 되었으면 좋겠다.”
“불과 1.360g의 뇌를 진정으로 알게 되면 하나님의 설계도와 속성과 세계관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다. 피조물은 하나님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 결과물이다.
과학의 사실들을 통해 하나하나 발견되고 있으며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우리의 뇌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그리스도인 정신과 의사이며, 상담가이며, 의학박사인 저자가 오랜 경험과 고민 끝에 집필하였고, 또한 ‘영적 전쟁터’의 노련한 베테랑으로서 저자의 삶의 현장에서 심층 연구된 이 책은 귀한 사역자들과 창조의 섭리를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통찰력과 새로운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
"진리를 이해하는 것은 좌뇌이고, 연합과 일체감과 관계적 소통을 경험하는 것은 우뇌다. 성경적 묵상은 생각을 무에 집중하거나 머릿속을 비우거나 문구를 반복해서 되뇌는 게 아니라 늘 하나님의 실재하는 일면과 그분의 속성인 사랑에 초점을 맞춘다. 성경적 묵상은 생각도 없고 의식도 없는 텅 빈 묵상이 아니라 무한하신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분의 방법인 사랑을 곰곰 생각하고 되새기는 묵상이다. 이런 식으로 묵상하려면 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다 써야 한다. 그런 균형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더 건강해지고 평안해질 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더 닮아가게 된다(309~310쪽).“
티머시 R. 제닝스의 "뇌, 하나님 설계의 비밀"은 단순한 뇌 과학 서적이 아니라, 신앙과 과학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책이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박사로서, 자신의 임상 경험과 뇌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신앙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신앙이 단순한 믿음의 차원을 넘어, 우리의 뇌와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책의 여러 부분에서 저자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뇌가 변하고 삶이 변했다"는 주장을 반복한다. 이 구절은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방식이 우리의 감정, 사고,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신앙의 힘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저자는 "신앙은 뇌의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이다"라고 말하며, 신앙이 우리의 뇌를 어떻게 재구성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특히, 제닝스는 "사랑과 신뢰는 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다. 이 부분에서 나는 사랑과 신뢰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우리의 뇌 건강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저자는 여러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신앙이 그들의 삶에 어떻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사례들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로 신앙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체감할 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제닝스는 "감정과 이성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는 "하나님은 우리의 감정을 이해하시고, 그 감정을 통해 우리와 소통하신다"라고 말하며, 신앙이 우리의 감정적 안정과 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설명한다. 이 부분에서 나는 신앙이 단순히 이성적인 믿음이 아니라, 우리의 감정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인간의 뇌는 지성, 감성, 의지와 영성과 깊은 관련을 가지고 있다. 어떤 믿음을 가지느냐에 인생이 달라진다. 특히 인생은 하나님에 대한 어떤 개념을 가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두렵고 무서운 하나님 개념을 가지면, 인생이 그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히게 된다. 방임하고 이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은 신관을 가지면 인간은 자연스레 쾌락과 죄악에 빠지게 된다. 공의와 사랑의 조화속에 바른 하나님에 대한 이해는 우리의 인생에게 영생에 대한 소망과 흔들리지 않는 기쁨과 감동으로 이끌어준다.
실제 우리가 믿는 믿음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를 그는 실제 임상경험을 통하여 알려준다.
우리의 하나님 관(觀)이 좋든 나쁘든 흉하든 그게 중요하기는 할까? 물론 상상도 못할 만큼 중요하다. 아예 우리의 뇌 구조를 바꾸어 놓을 정도다! 물론 우리는 무엇을 믿을지 스스로 결정하는 힘이 있다. 하지만 그 믿는 내용은 엄청난 위력으로 우리를 지배한다. 신념은 우리를 치유할 수도 있고 파멸에 떨어뜨릴 수도 있다.
밴스 밴더스는 야심한 밤에 앨라배마의 어느 작은 묘지에서 현지 주술사와 결투를 벌였다. 주술사는 액체가 든 병을 밴더스의 얼굴 앞에 쳐들어 고약한 냄새를 풍겼다. 그러면서 밴더스가 곧 죽을 것이며 아무도 그를 살려날 수 없다고 말했다.
집에 돌아온 밴더스는 자리에 누워 시름시름 앓았다. 그러다 몇 주 후에 삐쩍 말라 곧 죽게 된 모습으로 병원에 실려 갔다. 의사들도 증상의 원인을 찾아내거나 병세를 약화시기지 못했다. 그제야 밴더스의 아내는 드레이튼 도어티라는 의사에게 그 주술에 대해 말해 주었다.
도어티는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이튿날 아침에 그는 밴더스의 가족을 병실에 불러 놓고 말했다. 전날 밤 자신이 그 주술사를 다시 묘지로 유인해 나무에 대고 목을 졸랐더니 결국 그가 저주의 비밀을 실토했다는 것이었다. 주술사가 밴더스의 복부에 도마뱀 알을 문지르는 순간 알이 그의 몸속에 부화했는데, 그중 한 마리가 여태 남아 밴더스를 속에서부터 야금야금 먹는 중이라고 했다.
이어 도어티는 미리 대기시켜 둔 간호사를 불렀다. 간호사가 들고 온 큰 주사기 안에는 고성능 구토제가 들어 있었다. 의사는 잔뜩 격식을 차려가며 주사기를 꼼꼼히 검사한 뒤 밴더스의 팔뚝에 내용물을 주입했다. 몇 분 만에 밴더스는 입을 틀어막으며 마구 토하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도어티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결정적 실물을 꺼내 놓았다. 검은 봉지에 숨겨 두었던 초록색 도마뱀이었다. 그는 큰 소리로 말했다.
"밴스, 몸속에서 뭐가 나왔는지 보십시오. 이제 주술이 풀렸습니다.”
밴더스는 이제야 알았다는 표정을 짓더니 뒤쪽으로 풀썩 쓰러져 곤히 잠들었다. 이튿날 아침에 깨어났을 때는 정신도 말짱하고 식욕도 왕성했다. 그는 빠른 속도로 기력을 회복해 일주일 만에 퇴원했다.
비단 밴더스의 경우만이 아니다. 의학 문헌에는 실제 병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아프다는 믿음 때문에 죽은 환자들의 사례 보고가 즐비하다. 그들은 자기가 죽을 거라는 두려움 때문에 죽었다. 수술 중에 자기가 죽을 거라고 확신하는 환자들이 있는데, 외과의사들은 대개 그런 환자들의 수술을 꺼린다. 위험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믿음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강력하다. 두뇌가 온 몸을 주관하듯, 우리의 생각이 인생을 지배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려면 우리의 생각, 뇌를 잘 관리하고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그의 책 마지막에서 뇌를 더 건강하게 하는 비결을 소개한다. 실제로 수많은 우울증 환자들이 그들의 생각을 잘 관리하지 못해서 그 아픔을 스스로 자초한다는 것이다.
우울증은 한 해 평균 미국 인구의 약 5%가 앓고 있는 심각한 정신 질환이다. 우울증에 걸리면 몸과 뇌의 기능이 크게 변한다. 이 질환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단 우울해지면 뇌 회로가 특징적 역기능을 보인다. 지금부터 뇌 회로의 이런 역기능을 모형으로 삼아 건강한 활동과 건강하지 못한 활동을 구별하고, 그리하여 뇌 건강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뇌가 두려움과 이기심으로부터 치유되려면 그리스도 안에 계시된 하나님에 대한 진리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계시된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받아들이면 거짓이 제거되고 신뢰가 회복된다. 그 신뢰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삶을 드린다. 날마다 신뢰로 그분과의 관계 속에 거하면 하나님이 성령을보내 우리 마음속에 중생이라는 초자연적인 일을 행하신다. 그분의 영은 사랑과 진리의 영이시므로 그분의 사랑을 경험하면 우리의 두려움이가라앉는다. 이제 이기적으로 사는 게 아니라 힘써 다른 사람들을 축복한다. 동기가 새로워졌으니 실제로 선택도 달라지며, 그 결과로 지혜와통찰이 깊어진다. 그럴수록 전전두피질은 더 발달하고 편도체는 더 진정된다. 두려움의 수위가 떨어지면서 자신감과 평안이 깊어진다. 사랑의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는 점점 더 그분을 닮아간다.
그러다 다시 넘어져 이기심에 빠지면 우리는 마음으로 아파한다. 자신의 연약함을 슬퍼하고 그런 연약함에서 자유롭게 되기를 사모하며 즉시 하나님께로 간다. 그 신뢰 관계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를 경험한다. 그분의 임재가 우리를 소생시키고 일으켜 세워 다시 그분의 방법을 따르게 한다. 이렇게 우리는 그분을 대면해 뵐 그날까지 우리의 놀라우신 하나님 곧 사랑의 하나님을 점점 닮아간다.
다음의 몇 가지 행동을 실천하면 당신의 뇌는 물론 하나님과의 관계도 더 건강해질 수 있다.
1. 스스로 사고하라. 물리 치료의 유익도 그것을 행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듯이 전전두피질도 자꾸 구사해야 더 발달한다.
2.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에 굶주린 사람이 되라. 진리 안에서 자라려는 태도를 기르라. 하나님은 무한하시지만 우리는 유한하다.우리가 발견하고 그 안에서 자라가야 할 새로운 진리가 무한히 많다는 뜻이다. 그래서 우리는 결코 진리에 다 도달하지 못한다. 진리는 늘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 도달했다" 고 믿는 사람은 사고가 닫혀 더는 발전할 수 없다. 이성과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증거가 있거든 언제라도 당신의 신념을 바꾸라.
3. 하나님의 법과 방법을 깊이 숙지하라. 자연에서 사랑의 법을 찾아보라. 자유의 법을 이해하고 실천하라. 당신의 신념들을 하나님의 자연법의 렌즈로 재평가하고, 로마 황제 식의 실정법 개념을 배격하라.
4. 하나님에 대한 모든 이론을 성경 검증 가능한 하나님의 법들, 경험으로 시험해 보라, 제대로만 하다면 하나님에 대한 진리는 이 세 가지 모두와 조화를 이루게 되어있다. 하나님의 속성인 사랑을 받아들이고 꼭 붙들라.
5. 하나님은 더할 나위 없이 믿을 만한 분이며 속성 자체가 사랑다. 이 증거에 기초하여 당신 자신을 그분게 드리라, 하르를 시작할 때마다 마음을 열고 그분의 영을 삶 속에 모시라..
6. 날마다 하나님의 속성인 사랑을 묵상하라, 충만한 진리를 지성을 다하여 바르게 인식하라, 하나님, 그분의 사랑의 나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그분의 창조 사역 등에 초점을 맞추라.
7. 당신의 삶과 미래와 결과를 하나님께 의탁하라, 그렇게 의탁할 수 있으려면 먼저 하나님이 믿을 만한 분이시라는 증거를 깨닫고 경험해야 한다.
8. 하나님의 방법을 실천하라. 이타적으로 살고, 사람들에게 베풀고, 자원봉사를 하고, 하나님께 받은 것을 사람들에게 힘써 나누라,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의 원리를 보면, 더 많이 줄수록 더 많이 받게 되어 있다. 일반 수도보다 물을 더 많이 주는 소방 호스가 결국 물을 더 많이 받듯이 당신도 많이 베풀수록 그만큼 더 받는다.
9. 하나님의 사랑의 나라에 대한 진리를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라, 하나님의 사랑을 세싱에 전하는 일에 주력하는 기관에 속하라. 새로운 사역을 만들고,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뜻이 맞는 그리스도인들과 교제하라. 하나님의 방법에 치유와 회복의 능력이 있음을 보여 주라.
10. 삶에 대한 하나님의 물리적 설계와 조화를 이루어 살라, 알려진 독소와 유해 물질을 피하라.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마찬가지다. 예컨대 술, 담배, 마약, 연예 오락물, 폭력적인 게임, 천박한 읽을거리, 응징을 가하는 흉측한 하나님관 등을 피하라.
11. 신제적, 정신적으로 꾸준히 운동하라, 신체 운동은 강력한 항염증 인자를 분비시켜, 스트레스 때문에 생겨나는 해로운 염증 인자인 사이토킨을 억제한다. 또 운동하면 새로운 신경세포의 성장을 자극하는 인자들은 물론 기분을 향상시키는 화학물질들이 뇌 안에 활성화된다. 정신 운동은 신경회로를 활성화해 결국 신경회로가 더 강해진다.
12. 규칙적인 수면을 취하라.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네 가지 물리적 요건은 공기와 물과 음식과 잠이다. 수면 결핍으로 제일 먼저 손상되는 뇌 부위는 전전두피질이다. 잠을 규칙적으로 잘 자면 전전두피질의 기능이 최상으로 유지된다.
13. 하나님의 자연법들과 조화를 이루어 살라, 건강하게 먹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매일 몇 분씩 햇볕을 쬐라, 건강식은 뇌에 필요. 한 각종 영양소는 물론 항산화제를 공급해 주어 염증성 손상을 감소시킨다. 수분이 충분하면 노폐물이 제거되고 염증 인자가 줄어든다. 살갗이 타지 않을 정도의 햇볕은 비타민D를 항암물질로 전환해 실제로 암의 위험을 떨어뜨린다.
14. 용서하라. 원한을 품지 마라. 용서하지 않고 원한을 품으면 편도체가 활성화되어 염증성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뇌와 몸이 손상됨은 물론이다. 원한을 품으면 또한 늘 과민해지고 사람들을 의심하게 되어 평안과 건강한 관계가 깨진다.
15. 죄책감을 해결하라. 죄책감을 해결하지 않으면 편도체가 활성화되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심신의 건강이 나빠진다. 죄책감은 또 평안과 결단력을 떨어뜨리고 불안을 가중시켜 결국 다른 사람들에게 조종당하기가 더 쉬워진다.
16. 두려움과 불안 때문에 인간에게 인정받으려고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에 혹할 때가 있는가? 그럴 때는 잊지 말고 다음과 같이 하라.
1) 머릿속에서 한 걸음 물러나 이렇게 물어보라, 여기서 진실은 무엇인가? 내가 취해야 할 옳고 건강하고 합리적인 행동은 무엇인가?
2) 당신이 옳은 일을 했다는 이유로 누군가가 당신을 거부하거나 당신에게 화를 낸다면 이렇게 자문해 보라. 이 사람은 정말 나의 친구인가? 정말 이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가?
3) 건강하게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다른 사람들을 놓아 줄 마음이 있는가? 나에 대해 그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느끼도록 자유를 줄 마음이 있는가? 아니면 나는 나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어느 정도 통제하려 드는가? “원하는 대로 해주면 사람들이 나에게 화를 내지 않겠지." 그런 생각이 있는가? 이제부터 그들에게 마음대로 생각할 수 있는 자유를 주어 보라. 하나님의 법인 자유의 법에는 다음과 같은 매력이 있다. 즉 당신에 대해 마음대로 생각하도록 다른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 주면, 그 순간 당신도 그들의 생각에 동조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자유롭게 된다.
4) 잊지 마라! 사랑이 옳고 건강하고 합리적인 일을 하는 이유는 그것이 옳고 건강하고 합리적이기 때문이지 당장 느낌이 좋아서가 아니다. 그러므로 눈앞의 상황을 벗어나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보라. 그리고 당장 불편하게 느껴지더라도 그 원리를 적용하라.
17. 늘 예수님을 바라보라. 하나님의 사랑삶을 알고 그분의 선하심을 확신하며 살라 마음속에 늘 그분의 임박한 재림의 날에 대한 소망을 품어라.
Come, Thou Fount of Every Blessing"
https://youtu.be/TaZgBHFZV7I?list=RDTaZgBHFZV7I
https://youtu.be/IJESj3ZWMGw?list=PLx0S-BH6AEXhMO60wCNa4zr02ugcLUX0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