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란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법원에 세워져 있는 눈을 가리고 검과 저울을 들고 있는 여신의 상을 기억하십니까?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정의의 여신 유스티치아(Justitia)입니다.
한 손에 있는 검은 법의 힘을 상징하고, 또 한 손에는 법의 엄격함을 상징하는 천칭이 있습니다.
정의의 여신 유스티치아(Justitia) 공정함을 상징하는 눈가리개
그리고 또 하나 눈가리개는 중세 이후에 추가된 것이라고 합니다. 바로 법의 공정함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오래전 미국의 한 지방법원의 ‘제인스 허킨스’ 판사는 재판 때마다 눈을 하얀 헝겊으로 가렸다고 합니다.
시력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들을 보지 않기 위해서였습니다.
원고나 피고 혹은 증인 중의 단 한 명이라도 자신이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나 자신도 모르게 판결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정의란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정의가 개인적인 감정에 따라 좌우된다면 사회질서의 뿌리가 흔들리는 일이며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정의를 우리 각자의 일상적인 삶 안에서도 실천해야 정의로운 사회를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조마태오 신부 강론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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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글의 그 뜻이 너무 좋습니다
정의
입으로만 외침이 아니라
실천을 하는 정의 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면 참 좋겠지만
특히나 이런 일을 다루시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하긴 읽기만 하면 무슨 의미가 있을려나요
골수에 새겨져도 안되는 걸요 ~~ㅎ
4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의
상쾌한 아침입니다.
봄날의 푸르름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한 주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정의란 흔들리지 않는 것
4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의
상쾌한 아침입니다.
봄날의 푸르름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한 주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요즈음 정의가 흔들리는 사람 많죠
좋은 하루 되세요
4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의
상쾌한 아침입니다.
봄날의 푸르름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한 주일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