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뮤(새)가 알을 깨고 부화하고 있습니다.
사진작가는 부화 장면을 찍기 위해 몇 시간을 기다렸고,
부화하는 내내 새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하네요.
Photo by. 내셔널지오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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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공룡이 먼저
양계장 주인이 먼저
맛있으면 그만이지..... 아 티라노 먹어보고 싶다
알표면이 왕겜에 나오던 용 알과 비슷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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