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서
자신의 죄를 이렇게 고백했다. "신부님, 저는 거울을 자주 봅니다.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들여다 보면서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올려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대답했다. ...... "자매님 안심하세요.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평안히 돌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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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갑니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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