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덴부르크 완전 재밌어요 공감 ㅎㅎ 대국만하다가 중소국으로 처음 손댄게 브란덴부르크였는데 플레이 방식이 여러개더군요. 제일 많이 알려진게 팁게글에도 많이 보이는 보헤미아나 폴란드를 퍼스널유니온으로 먹고 시작하는 방법...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저 방식은 굉장히 비추천합니다.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거의 노가다에 가까워지더라구요. 더더구나 저처럼 오로지 철인모드로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퍼유노리면서 브란덴부르크 운영하는 방식은 완전히 맞지 않는다는...
동쪽으로 폴란드로 확장을 노리면서 프러시안 후 신롬선제후를 노리는 방법도 재미있고 아예 그냥 선제후따윈 개나줘버리고 모조리 제후국들 잡아먹으면서 독일로 전환후에 프랑스랑 영혼의 맞짱을 떠도 안밀리는 독일제국 !! 근데 어떤 방식으로든 플레이할 때 제일 조심해야하는게 덴마크 승천이더군요 ㅎㅎ;;;
초보시라면 보헤미아, 폴란드 퍼유 하고 진행하면 무진장 재미있어요 저도 초보라 그러고있지만 ㅋㅋㅋㅋ 근데 그후에 진행하다보니 제 브란덴부르크의 왕이 합스부르크 왕가가 되더군요.. 오스트리아까지 퍼유 후에 정신차리고 보니 프랑스도 합스부르크, 러시아도 합스부르크, 영국도 합스부르크가 되는군요 이제 어쩌죠?!
첫댓글 후반가면 양면전쟁 진행해도 규율빨로 다 씹어먹고 크와앙!할수있죠
초반에는 살아남기
후반에는 어떻게 병력을 잘 굴려야 소모율이 줄어들까 고민
그런 의미에서 모스크바는 살려두시는게 좋습니다
초확찢하면 후반은 그냥 시간때우기가 되버린다는
브란덴부르크 완전 재밌어요 공감 ㅎㅎ
대국만하다가 중소국으로 처음 손댄게 브란덴부르크였는데 플레이 방식이 여러개더군요.
제일 많이 알려진게 팁게글에도 많이 보이는 보헤미아나 폴란드를 퍼스널유니온으로 먹고 시작하는 방법...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저 방식은 굉장히 비추천합니다.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거의 노가다에 가까워지더라구요. 더더구나 저처럼 오로지 철인모드로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퍼유노리면서 브란덴부르크 운영하는 방식은 완전히 맞지 않는다는...
동쪽으로 폴란드로 확장을 노리면서 프러시안 후 신롬선제후를 노리는 방법도 재미있고
아예 그냥 선제후따윈 개나줘버리고 모조리 제후국들 잡아먹으면서 독일로 전환후에 프랑스랑 영혼의 맞짱을 떠도 안밀리는 독일제국 !!
근데 어떤 방식으로든 플레이할 때 제일 조심해야하는게 덴마크 승천이더군요 ㅎㅎ;;;
그래도 폴란드는 좀 힘들어도 보헤미아는 퍼유 잘되더군요.
브란덴부르크는 진짜 초반만 잘 넘겨서 몸집 키우고 아이디어 획득하고 나면 전쟁이 즐거워지죠.
병력 1.5배랑 붙어서 바로 전멸시켰을 때의 쾌감이란.
문제는 브란덴부르크나 프로이센 이후에 다른 나라로 하면 전쟁이 꽤 고통스럽다는거. 술래잡기를 피할 수 없으니.
난이도가 쉬움이라 그런가 퍼유없이도 할만하네요 어떻게 극초반만 잘 넘기면 ㅎㅎ 야금야금 전략적으로
후반가면 사실상 장군만 잘뜨면 프랑스랑 유일하게 맞짱뜰수있는 나라죠..
초보시라면 보헤미아, 폴란드 퍼유 하고 진행하면 무진장 재미있어요 저도 초보라 그러고있지만 ㅋㅋㅋㅋ
근데 그후에 진행하다보니 제 브란덴부르크의 왕이 합스부르크 왕가가 되더군요.. 오스트리아까지 퍼유 후에 정신차리고 보니 프랑스도 합스부르크, 러시아도 합스부르크, 영국도 합스부르크가 되는군요 이제 어쩌죠?!
다 퍼유하시면되죠
브란덴은 힘든 플레이에 지쳤을 때 마음을 달래줄 치유의 플레이죠. 속시원하게 마음껏 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