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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카페 게시글
Europa Universalis 커 브란덴부르크 재밌네요
콘트 추천 1 조회 817 14.07.15 11:1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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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7.15 11:33

    첫댓글 후반가면 양면전쟁 진행해도 규율빨로 다 씹어먹고 크와앙!할수있죠
    초반에는 살아남기
    후반에는 어떻게 병력을 잘 굴려야 소모율이 줄어들까 고민
    그런 의미에서 모스크바는 살려두시는게 좋습니다
    초확찢하면 후반은 그냥 시간때우기가 되버린다는

  • 14.07.15 12:11

    브란덴부르크 완전 재밌어요 공감 ㅎㅎ
    대국만하다가 중소국으로 처음 손댄게 브란덴부르크였는데 플레이 방식이 여러개더군요.
    제일 많이 알려진게 팁게글에도 많이 보이는 보헤미아나 폴란드를 퍼스널유니온으로 먹고 시작하는 방법...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저 방식은 굉장히 비추천합니다.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거의 노가다에 가까워지더라구요. 더더구나 저처럼 오로지 철인모드로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퍼유노리면서 브란덴부르크 운영하는 방식은 완전히 맞지 않는다는...

  • 14.07.15 12:10

    동쪽으로 폴란드로 확장을 노리면서 프러시안 후 신롬선제후를 노리는 방법도 재미있고
    아예 그냥 선제후따윈 개나줘버리고 모조리 제후국들 잡아먹으면서 독일로 전환후에 프랑스랑 영혼의 맞짱을 떠도 안밀리는 독일제국 !!
    근데 어떤 방식으로든 플레이할 때 제일 조심해야하는게 덴마크 승천이더군요 ㅎㅎ;;;

  • 14.07.15 12:54

    그래도 폴란드는 좀 힘들어도 보헤미아는 퍼유 잘되더군요.

  • 14.07.15 12:15

    브란덴부르크는 진짜 초반만 잘 넘겨서 몸집 키우고 아이디어 획득하고 나면 전쟁이 즐거워지죠.
    병력 1.5배랑 붙어서 바로 전멸시켰을 때의 쾌감이란.
    문제는 브란덴부르크나 프로이센 이후에 다른 나라로 하면 전쟁이 꽤 고통스럽다는거. 술래잡기를 피할 수 없으니.

  • 작성자 14.07.15 14:03

    난이도가 쉬움이라 그런가 퍼유없이도 할만하네요 어떻게 극초반만 잘 넘기면 ㅎㅎ 야금야금 전략적으로

  • 14.07.15 16:38

    후반가면 사실상 장군만 잘뜨면 프랑스랑 유일하게 맞짱뜰수있는 나라죠..

  • 14.07.15 17:17

    초보시라면 보헤미아, 폴란드 퍼유 하고 진행하면 무진장 재미있어요 저도 초보라 그러고있지만 ㅋㅋㅋㅋ
    근데 그후에 진행하다보니 제 브란덴부르크의 왕이 합스부르크 왕가가 되더군요.. 오스트리아까지 퍼유 후에 정신차리고 보니 프랑스도 합스부르크, 러시아도 합스부르크, 영국도 합스부르크가 되는군요 이제 어쩌죠?!

  • 14.07.16 14:20

    다 퍼유하시면되죠

  • 14.07.15 19:26

    브란덴은 힘든 플레이에 지쳤을 때 마음을 달래줄 치유의 플레이죠. 속시원하게 마음껏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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