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앙역에서 150번 버스타고 길겐 정류장 내려서 문명의 이기인 케이블카 타고 츠뵈펏호른에 오른다 산 요령 피우는 회원에겐 회심의 미소가
번지는 케이블카
요걸 찍으려고 케이블카 타는데 비용에 깜놀 49유로
트레킹 코스 그리고 헹글라이더 들이 많이 오르는 듯
가격 좀 내려줘
폼생폼사 자세로
힘든 백성들이여 다 내게로 와라 ㅋㅋ
오스트리아는 정상엔 어김없이 고난의상징 십자가가
저 밑어서 부터 걸어서 오르진 않았지만 비싼 댓가를 지불하고 오른
츠뵈퍼호른 (1,522m) 소요시간 십분 ㅋㅋㅋ
내가 이름 짓는다면? 이땡봉
여긴 그 동생 같아서 내가 이름 지은다면 세구봉 ?
샤프베르크 산악열차 이것두 넘 비싸서 패스
볼프강 유람선 (담번 낚시좋아하는 회원은 낚시대 가져오면 대박 납니다 송어가 사방에 득실득실)
짝퉁 영어와 짝퉁 중국어가 안돼서 우여곡절끝에
기차타고 모처럼 분위기 내다가 전세계공용 안주
마른 멸치 먹다가 적발됌 ㅋㅋㅋ
나라 국격 생각해 차이나 말로 씨에 쉐에 외치니
열차 승무원이 아 유 차이나 묻길래
나도 모르게 예스 하였다
첫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중국어 몇마디 정도 배워가야겠어요 ㅎㅎ 국격을 해치는 행동은 하면 안되지만 ㅎㅎ 멸치정도 먹는건 ㅎㅎ 하고 중국어 하는걸로~ 근데 너무 멋져서 그정도는 투자할 가치가 있어보이네요~ 이땡봉정상!!
대장님 모습이 변화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