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를 가면 지갑을 털리는 기분이 들어
자제하는 편인데
참새가 또 방앗간을 들리고야 말았네요
컵라면 보다 봉지라면을 좋아하는 편인데
어제는
이게 있네요
삼계탕 컵은 98엔
금딱지 골드색 신라면 컵은 198엔
아직 시식전이지만
기대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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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시식 해봄
저는 괜찮네요
제가 육개장 컵이 별로인 사람인데
이게 저는 더 낫네요
인삼향이 나고 삼계탕 국물맛이 납니다
라면 국물 잘 안먹는 편인데
후르륵 후르륵 원샷 다 마심 ㅋ
국물맛도 담백하고 100엔에 이정도면 굿
첫댓글 어디인가요?
도톤부리,아님 우메다나 덴노지?
드라이브하다 보이면 들리는편이라
여긴 좀 머네요
다른 지점도 팔지 않을까요?
저희동네 한번 가 보고 오겠습니다
다른 돈키도 팔아요
시내쪽은 관광객들 많이 오는거라서
판매할지는 모르겠네요
곰탕맛도 있는데 애매합니다 ㅎ 세븐에서도 팝니다만 가격이 차이나네요
아 곰탕 맛도 있어요? ㅋㅋ
가격 차이나면 용서안되는 타입이라
방금 동네 돈키가서 또 와르르 사왔네요
맞아요, 저희동네 세븐일레븐 에서도 팜 ㅎㅎ 삼계탕, 부대찌개, 곰탕
@경쾌 와우 농심 풍년이네요
평소 농심을 그다지 선호는 안하는데
막상 집고보면 농심
맛은 있단 말이지 ㅋ
라면사랑은 포에버 ♡
저도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궁금해여 맛이 ㅋㅋ
파 송송 후추 톡
추가하면 더 좋을듯
매운맛 1도 없어요
자주 먹으면 질릴 맛
워낙에 매운 라면에 길들여진 입맛들이라 ㅎ
맛있어보여요!!
괜찮아요
비비고 불고기 우동도
3개 사왓는데
1젓가락 뜨고 웩 버림
2개는 뜯지도 않고 버림
쓰레기를 비비고가 만들다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