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오디를 맛도 못보고. 지나갈뻔 했써요
아쉬움에
맛보기로 했써요
첩첩산중에 사는 특권을 누려봅니다
우산을 펴서들고 길다란. 괭이자루이용해서 털어봅니다
와~~~~우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ㅍㅎㅎㅎ
오랫만에
동생과 삼만평에 가서 쉬고~~
오다가
오디가 높은곳에 있더라고요
동생이
스쿠터에 올라가서 우산을 펴고 털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오디를 먹었습니다
카페 게시글
일상 이야기(자유게시판)
오디와 산딸기 물맹두까지~~
연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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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
26.06.06 20:4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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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ㅎㅎ
삼만평에 달려오세요
자연이 주는 귀한 선물들이네요
추억속으로 달렸네요
맛도 보고 행복하네요
와 딸기가 맛있겠어요
ㅎㅎ. 우산을 펴서 오디를 떨었네요
참재미있었겠어요
산골마을 특권 입니다
ㅎㅎ
우와 대박 하늘 농부님이 지어주신 산딸기 물앵두 오디 까지 풍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