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변호사 모두 사법연수원 16기 출신이다.
임정혁 변호사는 박근혜 정부 대검찰청 차장검사 출신으로 공안통으로 분류된다.
대검 공안부장이었던 2012년에는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부정경선 사건을 맡았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장, 대검 공안 2·3과장 등을 거쳤다.
이헌 변호사는 박근혜 정부 당시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지냈다.
보수 성향의 변호사 단체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공동대표를 맡은 바 있다.
이 변호사는 지난 2015년 새누리당 추천 몫으로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공수처장은 전체 추천위원 7명 중 6명이 동의해야 하는 만큼 야당에서 동의하지 않으면 공수처장 추천은 요원해질 수밖에 없고, 이런 이유로 공수처장 논란은 이어질 전망이다.
국민의힘, '임정혁·이헌 변호사' 공수처장 추천위원 내정국민의힘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 추천위원으로 임정혁·이헌 변호사를 내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르면 오는 26일 임 변호사와 이 변호사를 야당 몫 news.v.daum.net
26일 법률 개정안 강행 할것 같으니 내놨다는
후보가 .... 골라도 어디서 딱 지들 같은걸.....
욕 나오네 ㅅㅂ
경력과 행보 보니 완전 가신급


세월호 유가족 탄압하라던 ....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 철거를 주장한 단체의 대표 이헌 변호사가 11일 국회에서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신임 상임위원으로 선출됐다.
http://www.vop.co.kr/A00000921582.html
첫댓글 지들같은거 추천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