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오버시 6코에서 4.3기가로 동일
배그 같은 고사양 게임에서 프레임 차이 거의 없음
8700k를 5.0으로 오버하면 모든 게임에서 코어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항상 5.0으로 작동
루시아님은 부품 따로 구매해서 직접 조립했으니 뚜따, 오버 안했겠죠?
뚜따, 오버 안하면서 8700k 사용하면 흑우
안정성 생각해서 오버 안할거면 그냥 8700 샀어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버 안할거면 그냥 8700 사셨어도 똑같다는거죠.
@망고조 k알파벳 하나땜에 몇 만원 날린거죠.
@망고조 밑에 댓글들봐도 제 생각이 짧았던 것 같네요.근데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성능 보단 안정성 이죠...
감성이쥬
돈 더 쓴 것 대비 효율이 낮은건 맞지만, 차이가 적은 것이지 없는 것은 아니죠.부스트 프로파일도 6코어 풀로드일때 기준 같은것이지 1~5코어 일땐 또 클럭차이가 납니다.6코어 지원게임을 하나를 켜두고 하더라도,CPU가 항상 풀로드는 아니라서 부스트 프로파일 클럭차이의 영향도가 커질 수 있어요.물론 게임마다 다르겠지만 차이가 적은 게임은 1~5fps이내의 동일수준일 수 있고,차이가 큰 게임은 10fps 혹은 그 이상 나겠죠.이걸 돈 날린거라 표현하면, FHD 환경에서 8700 과 8600k의 차이도 비슷한데, 8700이랑 8600k가 동급이란 소리가 되죠.. 그럼 8700을 가운데 둔 8600k와 8700k의 차이가 없는걸까요?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모카포트 본문 의견도 타당해요. 가성비란걸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선택의 문제다보니, 보는 시각이 조금씩 다른거죠.
@세상에 마상에 인텔 너무한 것 같아요.8086k도 50만원 중반대나 하면서 오버 안하면 8700k랑 차이 별로 안나고...
@모카포트 뭐 욕 먹을 일을 좀 지나치게 많이 저지르고 있죠. 경쟁사 제품들이 더 좋게 나와서 제대로 된 경쟁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전업 방송인치고 오버클럭 하는 사람 거의 없어요. 송출 안정성이 최우선인데... 아무리 안정화를 본다고 해도 만에 하나의 확률로 언제 어느 프로그램을 실행했을때 셧다운 뜰지 모를 일이니까요. 마골조차도 불안해서 순정 쓴다고 밝힘
컴알못은 그저...끄덕...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버 안할거면 그냥 8700 사셨어도 똑같다는거죠.
@망고조 k알파벳 하나땜에 몇 만원 날린거죠.
@망고조 밑에 댓글들봐도 제 생각이 짧았던 것 같네요.
근데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성능 보단 안정성 이죠...
감성이쥬
돈 더 쓴 것 대비 효율이 낮은건 맞지만, 차이가 적은 것이지 없는 것은 아니죠.
부스트 프로파일도 6코어 풀로드일때 기준 같은것이지 1~5코어 일땐 또 클럭차이가 납니다.
6코어 지원게임을 하나를 켜두고 하더라도,
CPU가 항상 풀로드는 아니라서 부스트 프로파일 클럭차이의 영향도가 커질 수 있어요.
물론 게임마다 다르겠지만 차이가 적은 게임은 1~5fps이내의 동일수준일 수 있고,
차이가 큰 게임은 10fps 혹은 그 이상 나겠죠.
이걸 돈 날린거라 표현하면,
FHD 환경에서 8700 과 8600k의 차이도 비슷한데, 8700이랑 8600k가 동급이란 소리가 되죠..
그럼 8700을 가운데 둔 8600k와 8700k의 차이가 없는걸까요?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모카포트 본문 의견도 타당해요. 가성비란걸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선택의 문제다보니, 보는 시각이 조금씩 다른거죠.
@세상에 마상에 인텔 너무한 것 같아요.
8086k도 50만원 중반대나 하면서 오버 안하면 8700k랑 차이 별로 안나고...
@모카포트 뭐 욕 먹을 일을 좀 지나치게 많이 저지르고 있죠. 경쟁사 제품들이 더 좋게 나와서 제대로 된 경쟁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전업 방송인치고 오버클럭 하는 사람 거의 없어요. 송출 안정성이 최우선인데... 아무리 안정화를 본다고 해도 만에 하나의 확률로 언제 어느 프로그램을 실행했을때 셧다운 뜰지 모를 일이니까요. 마골조차도 불안해서 순정 쓴다고 밝힘
컴알못은 그저...끄덕...